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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담화문..
역시나
대 한 미 국 이네요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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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녀의친구 /
저는 좌우이념이 달라도 충분히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습니다.
나와 다르다고 잘못이라 할수없는 것이
우주만물 음과양의 이치이니까요
지금껏 일부의 회원과 충돌은 이념대립이 아닌
인신공격에 의한 상황였다는 것을 참고해주세요
그녀님 또한 이해하는 회원, 충돌하는 회원이
있겠죠? 저도 같은 상황이죠
충분한 논리로 게시글 쓰시면 논리의 논쟁은
이해하면서 지낼수 있을겁니다.
너무 어둡게만 보지 말아주시길 조언해 봅니다.
생각보다 저 막힌 사람은 아닙니다.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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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녀의친구 /
ㅉㅉ
문지지자? 착각하지마시요 ㅎ
잘못된 사고로 인생을 아름답게 살기는 진작에
틀린듯하니 한마디하고 퇴근하겠소
지기 싫어하는 성격부터 고치시고
어떠한 정치를 바라는지, 잘못된 정책이
무엇인지 많은 회원이 보는 게시글에 글좀
써보시요
과연 그녀의친구 게시글에 얼마나 호응하는지
보고 싶으니까
맨날 댓글만 열심히 달고 댓글장난이나
하지좀 말고 ~
댓글장난으로 누가 당신을 인정하겠소?
ㅡㅡ"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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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녀의친구 /
그녀의친구인지 그남자의친구인지 ~
세상바라보는 눈이 한치앞이니 당신같은
부류의 사람이 정치권에 있다면 나라를
망가트릴 부류지~
정세를 멀리 바라보고 치밀한 계획으로
몰아가야 하거늘 감정에 치우쳐서 국내,국제적이해관계를 순간순간 판단하에 위험에 빠트릴
것이야
그런 지식으로 어디서 잘났다고 항변하는가
이념을 무조건적으로 매도하고 편가르는
당신같은 부류가 태극기 부대와 같은 부류와
별반 다를게 없음을 알아야 할꺼야
당신 같은 부류와 대화 타협도 있을수 없으니
진흙탕 싸움으로 개판되는건 시간문제라고
감히 추측해 본다네~
참 젊으신 사람의 인생관이 웃기다 못하여
불쌍하기 까지 하네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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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녀의친구 /
당신은 이분법적 논리로 논쟁한다 생각하시요?
정말 엄청난 착각을 하시는구료
이분법으로 논리를 펴시는 모습을 그리 본적이
없는듯 합니다만 ㅡㅡ
내가 보기에 편향된 사고로 보고 싶습니다.
비판하려면 다수가 공감하는 방향성을
논해보세요 그렇다면 저도 공감하고 논객으로써 존중하겠습니다.
저는 그녀의친구님을 믿지 못합니다.
다만 이해하려 노력합니다.
그릇의 차이겠지요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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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녀의 친구 /
여당만 필요하고 야당은 필요없다.
야당만 필요하고 여당은 필요없다.
예를 들은건데 이해를 못하시나?
욕나오려는데 참고 있소
도찐 개찐이라 하지요?
ㅡㅡ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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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녀의친구 /
저는 외환관련분야의 프로그램 개발자이며
동시에 외환거래 또한 하고 있기에
전세계의 많은 정보를 듣고, 이해되는 것이
많지요
한국에서 바라보는 국제정치적 부분에서
다소 다른 부분도 많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절대로 현정부를 조건없이
지지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계속 색안경 끼시면 할수 없는 일이고
그냥 각자 논리로 논쟁하면 될것인데 구지
비꼬는 식의 발언으로 싸움을 걸지 마시길
마지막 정중히 조언합니다.
컴퓨터관련 일이라 시간나는데로 정론직필
보고 정세동향 참고할뿐 님들이 말하는
알바도 아니고 인신공격 이제 그만합시다.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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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녀의친구 /
님이 내가 생각하는 것을 부정하고
비꼬는 식의 말을 했으니 이처럼 시끄럽게
다투는 것이 아닌가요?
카페에서 많은 회원과 논리로써 토론하고
지내고 있고, 반대되는 회원과도 좌우이념의
한부분으로 인정하고 대화하고 있는데요
유독 일부의 회원은 좌우이념을 무시하고
빠, 지지자로 매도하고 있지요
한쪽만 인정하는 사고가 옳바른 사고인지
묻고 싶군요 여당만 필요하고 야당은 불필요하다는 뜻과 다를게 뭐있소?
님이 저에게 주장하는 논리가 그러하니 다툼이
있는건 당연하지 않은지~
님과 다른차원의 분석을 하고 있고
듣고 있다는 것을 참고하길 바랍니다.
맞든, 틀리든 저의 생각이니 받아주고
이해도 가능할텐데?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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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녀의친구 /
말하는 투가 어찌그리 투박하신가
카페의 많은 회원분들께 그간에 표현했던
투박한 말투를 여기서 다하고 있네~
호호탕탕님 이념적으로 반반으로 생각하지만
존경하는 논객으로 그분의 이념을 존중하고
있으니 당신이 권유하지 마시길 ~
난 현정권 무조건 지지하는 사람이 아니다.
잘못과 잘하는 것 분명하게 말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당신은 말투에서 빠, 지지자로 매도하고
일방적인 비판을 하고 있지?
일방적 비판은 이념이라 볼수 없고
치우친 사고의 비논리적인 생각이라 볼수
있음을 당신은 이해도 못하고 그냥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떠드는 것뿐이 안되지요
그냥 혼자 시끄럽게 하지 말고 조용하게
지내시요!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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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녀의친구 /
내가 저능아 라고?
당신은 말하는 것에서 이미 패배자요
카페에서 엄중한 발언을 지금 여러번 하네요
분석관님 했던말 생각나서 표현해봣는데
잘못이면 사과하지요 하지만 당신의 그간
댓글을 본다면 아주 지능적으로 특정회원들
(정론직필 카페에서 중도의 논객분들) 상대로
맹공하는 것을 수없이 봐왔지요
활동정지된 회원들과 어울려 댓글놀이 아주
열심히 했던 사람이 그녀의친구 당신이요!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는 말이 있지요
당신의 지능이 어떤지 나를 "저능아" 라고
표현하니 충분하게 이해가 가는구료!
그녀님은 이념적 부분에서 나의 상대가
안되는 그냥 잔소리, 투정부리는 댓글놀이
수준으로 보이요^^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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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녀의친구 /
불리하면 댓글 싹 삭제하는 당신이 무슨 논리와
정당성을 주장할수 있는가?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막말하는 당신이 누구를 포용하라 말할수 있는가?
정세분석을 감정적인 마음으로 한쪽으로
치우친 이념으로 바라보는데 어찌 정상적인
비판이 있겠는가 뒤돌아 보시길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해온 사람이 당신이었다." 는 것을 ~
당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다른이도 옳다고
생각하는 좌우이념인데, 당신은 반대쪽
의견이면 무조건 까대는 좌우이념을
존중할줄 모르는 분이요
댓글 사양하려거든 댓글을 쓰지 마시요
댓글 사양한다 말하는건 당신말이 옳다고
억지스럽게 주장하는 잘못된 사고를 가진
사람이요!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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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녀의친구 /
1)위아래도 없이 <-- 상대가 누군지도 모르면서
빈정대는 것을 일컷는 말이다. 알겠나요?
2)싸가지 ?
당신이 그간 카페에서 어르신을 상대로 요따위
예의도 없는 표현을 수없이 말했지, 바로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상대를 모욕하자나 안그런가?
난 현정권 무조건 지지하지 않는다. 냉철하게
바라보고 핵심을 논할뿐,
그런데 그녀님 당신은 무조건 빠라고 몰아세우고 빈정대는 말투지, 내가쓴 게시글, 댓글
다 보고서 판단해야지~
당신은 카페의 특정회원을 찍어두고
공격하는 지능적 댓글을 달고 있어~
분석관님께서 얼마전 카페에서 암약하는
댓글 공작하는 인간들 말했는데 그중에
그녀 당신도 있다고 보는데?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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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녀의친구 /
잘못한게 있어도 사과못하는
님과 같은 사람이 정상적인 사고인지
제3자에게 물어보고 생각좀 하시길
충고 합니다.
수많은 사람과 대화하고 협의하고 이해하며
살고 있지만 님같은 무례한 언행과 사고를
가진 사람은 정말 처음이라 느끼요!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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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녀의 친구 /
안하무인?
위아래도 없이 그냥 써대는 당신이
안하무인 아닌가?
그녀님은 나이도 많으신 어르신들께 반말,
빈정대는 말투로 인하여 상처받으신 어르신이 있지 않은가?
댓글 불리하면 삭제하고 자신이 똑똑한듯
안하무인격으로 행동하고 누구한테
그런말을 하는건지?
광복절 담화문 직접 올리고 논평좀 쓰시지
왜 직필님께 올려달라 하는가?
게시글 논평도 없고 남의 게시글에 빠등으로
묘사하고 비판이나 일삼는 그녀님 같으신
분 인정 안하는 회원이 정론직필에 많을거라
보는데~
상황을 냉철하게 바라보고 논리를 펴야지
비판을 위한 비판을 일삼는 그녀님이야 말로
잘못된 사고가 아닌지 의구심이 드는건
왜일까?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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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9
낙전(樂戰)_ 수월한 전쟁
차전(車戰)_ 궤도와 바퀴로 아무 때, 아무 시간 치러감
교전(交戰)_ 맞붙음, 몰래 나올 필살기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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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녀의친구 /
댓글 달었다가 석제하려면 댓글 달지마시요
열받게 하시는 겁니까
실수한것 지우려 하십니까?
댓글 삭제하면 저와 녹두어르신과 다투는 듯한
착각을 제3자가 할수 있지 않은지?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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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비핵화가 아닌 핵동결로 얘기함..
우 리 민 족 끼 리 가 아닌
미제의 주구로서 대 한 미 국 일 뿐
작성자
녹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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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녀의친구 /
생각하는 것이 한쪽으로 치우친 듯하니
한마디 추가
8.15 광복절전문에서
비핵화가 아닌 핵동결로 들었는데 잘못들었다면 제가 잘못들었다고 볼수 있으니 할말없고
조선의 비핵화에서 한발물러선 핵동결로
주변강국이 동조하는 상황으로 미국의 뜻보다
한국포함한 핵무기 인정으로 보는것이 맞지 않은지,
핵동결이 어째서 분단상황을 유지한다고
보는건지 말도 안되는 논리가 아닌지
핵동결하고 통일을 왜 못한다는 말인가?
은유적 표현으로 현정권을 지지한다?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 마시길
그녀님 보다 깔때는 무지막지 까고 있는데
무슨 말도 안되는 비판을 위한 비판을하시나?
외환전문가로 국제적상황고려 판단함.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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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비핵화란 단어는 없었던 걸로 아는데
핵동결로 평화적 통일을 원한다.
억지로 해석은 불가하죠
한미동맹강조?
이빨빠진 호랑이가 죽으면 동맹은 얼어죽을
정치적 언사를 구분해야지요
이외 국가유공자처우개선 및 유공자 찾기는
좋다고 보는데 할아버님대에서 독립운동
했었던 사실은 있지만 입으로 전해진 사실이라
밝혀서 인정받기 힘든것이 사실이라
어떻게 될런지 기대는 하고 있네요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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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반도 전쟁은 한국을 제외하고 절대로 없다.
한반도 통일은 외세의 간섭없는
한반도의 힘으로 이룩한다.
처음부터 봣는데 강조한 것은 한반도의
뜻으로 통일한다 던데요
어차피 미국은 이빨빠진 호랑이니 모를리
없겠죠 옥석은 가려서 분석이 필요한것
같아요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8.15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