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님의 계절이 오겠군요. 손발 시려울 때 불 좀 쬐겠습니다.^^ 작성자시사평론작성시간17.08.15
답글반갑습니다. 모닥불님! 유라시아 대륙은 물론 아메리카 대륙까지 진출 인본주의 실현했던 우리민족 이제 인류의 장손인 우리가 반인반수를 밀어내고 인류를 피폐시킨 서구문명을 청소할 소명을 실현할 시절이 도래했습니다. 선조들의 옛 강역을 영광을 회복해 인류 공존공영의 신질서를 열어가야 겠지요.작성자태허루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8.15
답글우리민족이 아메리카 대륙 전체에서 1만 수천 년 이상 평화롭게 살다가 양놈들의 침략으로 무너진 지가 겨우 몇 백년인데, 근세에는 우리민족의 고향 아시아까지 식민지 침탈을 당했죠. 이제야 역사가 재정립될까 희망을 걸어봅니다. 작성자모닥불작성시간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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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12
선전(善戰)_ 잘 싸움 선전(船戰)_ 항모도 하와이도 하나의 티끌 선전(宣戰)_ 선전 뒤에 포고(布告)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