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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목적인 시장경제 신봉자는 정서적인 불구자.라고 폴 사무엘슨(노벨 경제학상 수상)이 말했다고 합니다.
- 결국 다시 경제민주화다. 경제학박사 김종인.
(최근 모당에서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겠다."라는 현수막을 걸고 단체로 나와서 사진 찍던데. 첫째 자유대한민국은 곧 천민자본주의를 지키겠다는 것으로 보이고. 둘째는 미제양키에 계속 충성하겠다는 선언으로 보이고. 셋째가 적폐세력을 계속 옹호 하겠다는 소리로 해석됩니다. 이게 정상국가에서 있을만한 정당인가?라고 역사책을 뒤져봐도 없네요. 정말 구역질 납니다.)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08.16 -
답글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14
혹전(酷戰)_ 가혹하고 독한 전쟁
악전(惡戰)_ 아주 어려운 조건의 미국, 악전 뒤 고투(苦鬪) 생략
고전(苦戰)_ 몹시 힘들게 싸움, 고전하는 미국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