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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자서전 대필작가 "트럼프, 연내에 사임할 것"
    "트럼프의 대통령직은 실질적으로 끝났다"

    과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서전을 대필했던 작가가 "트럼프 대통령이 연내에 사임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는 "무서운 속도로 끝나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 중인) 로버트 뮬러 특검과 의회가 선택의 여지를 주지 않기 전에 물러나 승리를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트럼프의 대통령직은 실질적으로 끝났다. 올해 말까지 그가 살아남을 수 있다면 놀라운 일이다. 늦어도 가을까지 사퇴할 가능성이 더 크다"라고 썼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반드시 고립될 것이다. 일상화된 저항. 끝이 가까이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08.21
  • 답글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54


    부활전(復活戰)_ 다시 정비하여 싸움기회를 얻음
    투항전(投降戰)_ 일부러 적에게 항복 투항하는 싸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8.21
  • 답글 있긴 하지만 고강도 압박을 계속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8372

    미국 내에서는 일종의 트럼프 퇴진운동이 계속되고 있나 보군요.
    이번에 백인우월주의를 옹호하는 듯한 트럼프가 내비친 인식은 많은 미국인들의 실망을 자아냈지요.

    트럼프의 백악관은 또 난장판같더군요. 틸러슨이나 매티스, 맥매스터가 중심을 잡아주는 것 같기는 합니다만...트럼프는 또 언론과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CNN과는 척을 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 트럼프가 사임하게되면, 부통령 펜스가 남은 임기를 채울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트럼프나 펜스나 대북 입장은 같습니다만...어떤 변화가 이루어질 지는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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