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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단한 미군의 별들이 이땅에 와서 기자회견을 한 이유?
    잘은 모르지만 느끼기에 이렇다.
    <절대 북을 칠 의사가 없다.만약 urg가 북을 치려한다면
    미군의 지휘자들인 우리가 왜 위험한 남쪽에 와잇겠는가?>는-.
    실제 미군을 지휘할 지위에 있는 자들이 여기에 있다는 건 싸우자는 것이 아니다.
    믿어달라!

    이렇게 해석하는게 맞지 않을까?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8.23
  • 답글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88


    도상전(圖上戰)_ 지도나 도면을 통하여 싸움을 짜냄
    도상전(途上戰)_ 길과 도로에서, 이미 진행 중인 싸움을 말함
    척후전(斥候戰)_ 피아의 척후와 병력끼리 부딪침
    썰매전(雪馬戰)_ 스키부대, 산악에서 신속이동으로 배치와 점령

    민심전(民心戰)_ 민간의 마음을 얻고 그에 따라 움직임
    암호전(暗號戰)_ 음어전(陰語戰)과 같음
    횃불전(炬火戰)_ 횃불로 불 밝히고, 횃불로 태우고, 횃불로 압도함/ 요화전(燎火戰), 요거전(燎炬戰), 소등전(燒燈戰)과 같음
    세포전(細胞戰)_ 군대나 민간의 밑바닥조직, 기본과 기반조직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8.23
  • 답글 지금 쌀은 전쟁을 할수가 없는 상황이지요.
    해군의 모든 잠항, 함대 훈련중지.
    그리고 본토를 비운 전략사령관, 사이버사령관, 괌을 비운 태평양사령관.
    누가 봐도 항복한 모습이지요.
    보세요.
    북이 굴복한 모습입니까?
    지시대로 차렷자세를 취하는 쌀이 굴복한 모습입니까?
    기저에는 대화를 기본적으로 깔아놓고 이견차이가 좁혀지지 않으면
    입씨름으로 한판 겨루다가 상층부간 이견이 조율이 되면 다시 물밑 접촉에 들어가겠지요.
    정황상 쌀이 굴복하고 물밑 대화로 회귀하나 봅니다.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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