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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언 한 말씀...12

    곧은 사람은 복을 바라는 마음이 없는지라

    하느님께서 그 마음 없는 자리에 나가시어

    그 마음을 열어 주시며,

    음험한 사람은 재앙을 피하는 데만 뜻을 두는지라

    하느님께서 그 뜻이 있는 자리에 나가시어

    그 넋을 빼앗나니

    하느님의 권능이 지극히 신묘함을 볼 수 있느니라.

    이에 사람의 지혜나 기교가 무슨 보탬이 될 수 있으랴.

    .........

    * 생각 하나.

    누군가 무엇을 숨기고 속이려 해도
    이미 하늘도 알고, 땅도 알고, 귀신도 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의 삶을 선택한 것은 자기 자신이요,
    어떻게 살 건지도 자기 자신이 결정하는데
    자신과 남을 속이고 떳떳하지 못하다면 그야말로 손으로 하늘을
    작성자 알타이 작성시간 17.08.24
  •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알타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8.24
  • 답글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93


    지원전(志願戰)_ 전쟁에 뜻을 두고 소속과 성원이 되기를 바람
    원정전(遠征戰)_ 싸우기 위해 멀리 떠남
    원정전(元正戰)_ 한 해 설날을 기점으로 다짐하거나 펼치는 싸움
    원정전(冤情戰)_ 억울함과 그 고통을 이겨내거나 받는 싸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8.24
  • 답글 부모가 되니,

    내 몸,
    인간의 몸은 하나이나
    그 작용은 군사부 일체, 부사군 일체가 됩니다.

    자~~~
    이렇게 되면 이치적으로 생각해서
    이 세상에 천자(天子)가 아닌 사람이 한 명도 없게 되는 것이며,
    천손(天孫) 민족(民族)이 아닌 민족도 당연히 없게 될 것입니다.

    이 생각을 바탕으로 인류 사회 구조를 만들어 간다면
    그때서야 모든 인민이 주인인 진짜 민주주의(民主主義)가 구현될 것입니다.


    그런 지구촌을 만들고 나서야 하느님을 뵈올 면목이 생길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대한민국 애국가 1절 가사도 바꾸는 날이 오겠지요.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지구별 만세!!!


    작성자 알타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8.24
  • 답글 이렇게 세 개가 하나이고 하나가 세 개인 삼일(三一)의 모습입니다.대우주가 삼일(三一)의 구조이니 소우주로서의 사람도 이와 같습니다.


    한알, 한얼, 한울을 한자(漢字)로 인격화시키켠 부사군(父師君)이 됩니다.
    요즘은 민관군(民官軍)이라고 바꿔 부르지만 예전에는 군관민(軍官民)이라 했듯이
    부사군(父師君) 일체란 말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지 군사부(君師父) 일체(一體)란 말과 동일한 것입니다.

    하느님도 군사부 일체요,
    사람도 군사부 일체입니다.


    군(君)!
    부부가 협력하여 한 가정을 다스려서 이끌어나가고,

    사(師)!
    길을 묻는 어떤 이에게, 뭘 모르는 누군가에게 대답해주면 스승이며,

    부(父)!
    생명을 잉태시키고 출산하여
    작성자 알타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8.24
  • 답글 울타리이며 한 집안이 됩니다.

    ‘한’을 인격화시켜서 부르면 한님, 하느님, 삼신할매이 됩니다.
    밝다, 위대하다는 뜻으로도 풀이되는
    ‘한’에다 아버지를 붙이면 발음하기 좋게 할아버지, 할배가 되고,
    ‘한’에다 어머니를 붙이면 역시나 마찬가지로 할머니, 할매가 됩니다.


    한알은 조화성(造化性)을 말하니
    이 우주가 빚어진 바탕이고,

    한얼은 교화성(敎化性)이니
    뭇 생명들을 가르치는 바탕이며,

    한울은 치화성(治化性)이니
    전 우주를 지탱하고 다스리는 권세의 바탕이니

    한알과 한얼과 한울의 세 가지 성품(性品)과 그 작용은 ‘한’ 또는 하느님의 다른 별칭인 삼신할매의 본 모습이라고 하겠습니다.

    나를 있게 해준 바탕이
    작성자 알타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8.24
  • 답글 알은 생명성을 뜻하고,
    얼은 의식성을 뜻하고,
    울은 울타리를 말합니다.

    한알, 한얼, 한울 글자의 앞에 있는 ‘한’은 우리 민족이 이름붙인 진리(眞理)의 이름입니다.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한’의 뜻은 하나, 같은, 대략 미루어, 많은, 큰, 바로, 가득한, 가운데, 바깥 등이 있고 아시아 역사 무대에서는 군장(君長) 또는 천자(khan)의 의미로도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알은 씨를 가진 아버지란 말과 연결이 되고,
    얼은 모국어(母國語)란 단어가 보여주듯 갓난아기에게 제일 말을 많이 해주시는 어머니란 말과 연결이 되고,
    울은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나’의 탄생으로 만들어진 우리란 말과 연결이 되고, 우리가 사는 우주 전체가 한
    작성자 알타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8.24
  • 답글 ‘나 잘났다’고 자랑질하는 사람은 잘 난대로 살고,
    올해 11월에 복귀한다는 나훈아 선생의 노래 <어매>에 나오는 가사처럼 자신의 불운, 박탈감, 의기소침, 우울감, 슬픔 등등의 어두운 구석을 온통 부모 탓, 님 탓, 세상 탓, 남 탓을 하며 사는 사람은 못난 대로 살기는 하지만 한번 생각을 돌이켜 하느님의 은혜를 생각해 볼 일입니다.

    하느님의 가없는 은혜를 생각해보면 지금부터 시작해서 목숨 다하는 날까지 그 은혜를 다 갚기도 버급습니다.

    하느님은 삼신할매라고 했습니다.
    모든 한국인은 삼신할매가 점지해주셔서 태어났습니다.
    아니 지구 위의 모든 사람이 그러합니다.

    삼신(三神)을 한글로 풀면 한알, 한얼, 한울이 됩니다.
    작성자 알타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8.24
  • 답글 가리는 일입니다.

    우리 말에 누군가 무엇을 잘못하면 그 벌로 ‘혼내준다, 혼꾸멍내다’는 말이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혼을 낸다’는 말은 사람 몸에서 ‘혼(魂)을 빼내어버린다’는 말이 되니
    혼이 빠지면 정신없는 사람, 얼 빠진 사람, ‘몸 따로 영혼 따로’가 되어 반(半) 죽음 또는 시체(屍體)가 되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그 넋을 빼앗나니.....>
    이 말은 혼을 거두어 가버린다는 것과 같습니다.
    말을 뱉기 전에, 행위를 하기 전에 삼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 삶의 바탕이자 큰 부모님인 우주 대자연의 은혜를 생각해봅니다.

    학벌이 좋다고, 돈 많다고, 아는 게 많다고, 재주가 뛰어나다고, 한 자리에 앉아 있다며
    작성자 알타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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