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교소장 단군영정(檀君影幀). 현존하는 단군영정은 신라 제24대 진흥왕(眞興王 재위 540∼576)때 의 농민출신화가인 솔거(率居 ?~?)화백이 그렸다고 한다. 당시는 민간백성들이 집집마다 단군을 모셨는데 솔거는 꿈속에서 단군(檀君)으로부터 신필(神筆)을 받아 꿈속에서 본 단군화상(檀君畵像. 얼굴그림)을 1,000여 폭이나 그려 민간에게 전했다고 한다. 그 무렵 거의 반은 솔거의 작품이었다고 한다.(삼국사기三國史記) 작성자사빙고작성시간17.08.31
답글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163
수화전(手話戰)_ 장애우 병사들의 입모양 말 지화전(指話戰)_ 위와 같음 시화전(詩畵戰)_ 진중과 전선에서 시와 그림을 곁들여 사기와 교양을 높임
작성자시사평론작성시간17.08.31
답글고맙습니다작성자녹두작성시간17.08.31
답글박혁거세는 북부여 고무서 단군의 외손으로 나옵니다. 부여는 단군조선을 계승했구요. 단군조선(진조선)->북부여->신라로 이어지니 상고역사를 잘 보전한 것으로 보입니다. 솔거가 단군영정을 그렸다는 새로운 사실을 익힙니다.작성자태허루작성시간17.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