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년의 이 화창한 가을날 어느 한 귀퉁이에서 현재의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는 성탄절과 석가탄신일을 국가공휴일에서 제외시키는 일을 할 수 있을까?
종교란에 불교를 좋아하는 천주교도(혹은 쟁이)라고 기록한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개과천선해서 그렇게 무모한 일을 벌일 수 있을까?
처녀가 낳았다고 하는 남자와 엄마의 옆구리인가? 겨드랑이에서 태어났다고 전해지는 남자의 생일을 한국인이 왜 그 남자들 생일을 챙기며 하루를 쉬어야 되는지를 이 땅에 사시는 분들은 저에게 답을 주세요.
아니면!!!
이 나라의 인민대중들은 언제 서울 광화문 광장에 나가서 소크라테스, 공자, 노자, 열자, 장자, 마호메트의 생일도 국경일작성자알타이작성시간17.09.01
답글감사합니다.작성자알타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9.01
답글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167
추수전(秋水戰)_ 가을철 맑은 물처럼 번뜩이는 칼을 치켜세움 수확전(收穫戰)_ 전리품을 획득함 수확전(水廓戰)_ 눈동자와 눈빛을 똑바로 모아서 나섬
작성자시사평론작성시간17.09.01
답글로 만들어라!는 집회를 열 수 있을까?
참으로 이상한 나라에 이상한 사람들이 우글우글~~~~~
대한민국의 현 주소.
.......................
명언 한 말씀...16
부귀와 명예가 도덕에서 온 것은 수풀 속의 꽃과 같아서 절로 잎이 퍼지고 가지가 뻗어서 무성할 것이요, 공로와 업적에서 온 것은 화단 속의 꽃과 같아서 이리저리 옮겨지고 흥하고 쇠퇴함이 있을 것이요, 권력에서 온 것은 병 속의 꽃과 같아서 뿌리를 심지 않은지라 그 시들어 버릴 것을 서서 기다릴 수 있느니라. 작성자알타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