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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유리상자님...
    탈퇴 하셨구나...ㅠㅠ
    에혀...

    예멘의 통일 후 내전...
    요대로 가다간
    그 길을 한민족도
    따라 갈 것 같은 예감...

    진보의 탈을 쓴,,,,못난 패들...
    친일매국노 수꼴과 뭔 차이가 있을 꼬.

    중간에 있는...
    서민만 이리저리 차일 뿐...

    빠 타령하는 사람들이...
    뭔 통일을 생각하는 지.

    ...
    탈퇴하고도 수정이 가능해서
    몇 자 적어봅니다.


    서프...데자뷰.

    과거 서프에서
    맹목적지지자의 행태나...
    서프 망하고, 통진당해산 후
    그때, 이 카페로 온 분들이 탈바꿈해서,
    하는 짓거리하고 뭐가 다른지...

    빠와 지지자로 몰아,,,
    수꼴과 같다는 식으로 매도하는 줏대 분들...

    스나이퍼님...
    미안합니다. 저도 탈퇴했습니다.
    작성자 1.241.122.*** 작성시간 17.09.02
  • 답글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173


    가무전(歌舞戰)_ 노래와 춤을 추며 진격함
    가무전(加貿戰)_ 세금을 늘리기 위해 무기무역을 늘림
    품성전(品性戰)_ 품격과 성질, 사상전(思想戰)에 버금가는 품성전(品性戰)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03
  • 답글 강어 /

    탈퇴하시고 수정이 가능하군요
    어떠한 논쟁으로 마음이 상하셨는지 모르지만
    다시오셔서 활동하시길 바래요

    세상 음과양의 이치는 우주만물의 법칙이니
    순응해야겠죠

    말씀하신 부분은 공감해 보네요
    잘못하면 부정하고, 잘하면 긍정으로
    누가뭐래도 소신있게 나간다면 되리라
    생각해 봅니다.

    과거보다 사람다운 세상은 올거라는 믿음은
    가지고 있어야 희망이 있겠죠
    늘 부정하는 마음으로 희망이 없을테니요

    "과정보다 결과에서 판단받고 싶다"는
    그말은 아직까지 유효하다 보이네요.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02
  • 답글 유리상자님은
    저의 동향 사람이라 인터넷으로 만나 반가워한지 엊그제 같은데...

    아쉽네요.

    작성자 알타이 작성시간 17.09.02
  • 답글 강어님도 탈퇴하셨나요 ?

    이럴수록 냉정한 주관으로 카페에서
    활동하셔야죠

    다 가시면 누가 남아서~
    참 화나는 날이군요

    저희가 현정권 옹호하는 빠도 아니고
    칭찬과 비판의 냉철한 입장으로 활동하고
    있고, 작은 목소리라도 정부에 들어가길
    희망하며 이곳에 있는 것인데요

    정신순환좀하시고 다시오시길 바래요
    쪽지주시구요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02
  • 답글 참 웃기는 현실이죠

    냉철하게 칭찬 / 반대를 해도
    찬성한다는 이유로 싹그리 몰아서 빠, 지지자
    취급하고 댓글폭탄 공격하는 요상한 카페가
    되었군요

    오죽하면 수구꼴통 가득한 카페라 소문까지
    들릴까요

    현정권 비판해도 욕먹고, 칭찬하면 쌍욕먹고
    정말 짜증나네요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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