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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고있는 많은 회원께서 카페를 탈퇴했다.
카페에서 좌우도 아니고 이분법적 논리도 아니고 편향된 일부의 회원들 댓글폭탄에 시달려
떠나갔다.
한국은 경쟁사회의 구조에서 긍정보다
부정으로 인성이 굳어진 사람들이 많다는
통계를 본적이 있다.
칭찬은 인색하고 무엇이든 부정을 논하고
비판하는 모습을 대단시하고, 자부심을
느끼는 것으로 인성이 굳어진 모습인가 ?
이런부류는 통일이 되어도 부정으로
가득찬 부류가 될거라 생각한다.
어느회원님께서 저에게 그러더라
참 ~ 성격좋다고 ?
성격이 좋은게 아니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인내하는 습관이 있어 그런거지~
잘못한다 비판을 해도 "빠"로 몰린다.
참 웃긴다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02 -
답글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175
모성전(母性戰)_ 병사들 각자 어머니 같은 심정으로
부성전(浮城戰)_ 물 위에 떠있는 성, 즉 군함과 항모나 잠수함을 말함
부성전(富盛戰)_ 부대 물자를 넉넉하게 함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