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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한테 댓글 달은적도 없는데~
    요상한 게시글 보면서 저한테 그러는 느낌이 와서 한마디 하겠소

    저는 글쓰면 지우지 않는 사람으로
    카페의 다른회원들 게시글, 댓글쓰고 삭제하는거 항의도 했지요

    한번 게시글, 댓글쓰면 절대 지우지 않는데 ~
    글 썻다가 지웠다면 충분한 이유가 있을터 알지도 못하면서 껴드시는 이유가 무엇인가 웃음이 나오네 ~

    본인에게 댓글 달은적도 없거늘 그러는 분은 요상하게 댓글폭탄 도배를 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고 ~
    지나친 관심은 사랑인가 ^^

    http://cafe.daum.net/_c21_/shortcomment_read?grpid=1MsBh&mgrpid=&fldid=dqMu&dataid=24279&icontype=

    아래의 개는 물어뜯지 못하는 개요.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02 '자신한테 댓글 달은적'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181


    서행전(徐行戰)_ 병력과 차량이 천천히 이동
    주차전(舟車戰)_ 배와 수레, 함정과 차량으로 작전
    주차전(駐箚戰)_ 외교사절이 외국에 머물게 함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03
  • 답글 말은 입에서 나오지만
    말은 입이 하는게 아니고
    말은 머리가 하고
    말은 마음이 하는것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소변 가리듯이
    말을 좀 가리고
    말이 문장이 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씁니다




    ,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7.09.03
  • 답글 아주 스토킹 수준의 분이시군요

    유리상자, 강어님 탈퇴한 이유에 대해서
    오해하고 댓글 쓰게된 상황이고, 격분한
    것에 자칫 카페회원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게시글, 댓글로 보여서 운영자님과 대화이후
    삭제한다 했고, 관련된 글 지웠으니
    착각하지 마시길 바람.

    님 지금하시는 행동은 거의 광분한 이상한
    분으로 보이니 좀 자제하심이 ~^^*
    작성자 SNIPER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9.02
  • 답글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7.09.02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7.09.02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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