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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카페는 자인과 졸렌에서 자인 즉 사실에 관하여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그에대해서 집중적으로 논하기에 흔들림 없이 유지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문까도 문빠도 없습니다.

    드러난 사실을 가지고 잘 못된것은 잘 못이라 하고, 잘 하는 건 잘 한다 하는 거지요.

    정도를 지켜나가는 직필님이 강조하는 원칙을 유지하면 회원 상호간에 옥신각신 할 일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감정을 싣고 험담을 하는 것은 함께 하여야 할 사람들끼리 자중지란을 일으키는 것이니 삼가하였으면 합니다.

    본인의 논리를 차분히 전개하고 사실관계를 객관적으로 진술하면 된다고 봅니다.

    요즘의 이전투구양상에 대한 아쉬움에 한마디 합니다
    작성자 호사다마88 작성시간 17.09.07
  • 답글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32


    회심전(悔心戰)_ 잘못과 실수를 뉘우치며 치루는 전투
    회심전(會心戰)_ 마음에 들어맞는 전투
    회심전(灰心戰)_ 외부유혹에 흔들림 없이 치루는 전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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