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복을 다 네게 주려해도 받을 준비도, 의사도 없는 네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 남의 티끌은 보여도 네 눈의 대들보는 안보이냐는 말처럼 까대기로 자기만족의 흥분을 만끽하는 사람들에게 지금 주어진 환경이 과연 네가 원하는 일이 일어날수 있는 곳인지를 묻는다. 비웃고 침 밷고 욕하며 몰려다니며 낄낄대지만 글쎄,세상이 그런다고 뭐가 달라질까 궁금할 뿐! 문재인이 틀렸고 잘못하고있고 매국노고 .... 그렇다치자! 그럼 누구냐?김이수를 밀어낸 야당중에? 아님 새로 만들었다는 연합당? 아니면 아주 미국에 있는 누구당? 무책임하게 내밷으며 공감을 얻지못하는 말로 바닥을 더럽히지 말자.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7.09.12
답글한동네 /
에구 글썻는데 다 날라가 버리네요 ㅋ 공감해요
미국의 전략을 알수는 없지만요 조미대결에서 미국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화살을 한국, 일본을 방패로 삼으려는 것이 보이기도 해요
한국의 현정권은 조선의 군사력에 사실상 굴복을 인정하고 군사력 부분에서 미국의 당근을 받아서 조선과 최대한 근접한 균형을 맞추려고 하는 듯하네요 조선의6차 핵실험으로 국제정치적 관점에서 한국은 외톨이 신세가 되어 끌려 다녀야 하는 현실은 부정할수 없으니요 자세한 것은 향후 더 논의해요 ^^*
답글 SNIPER님! 저는 미국이 시간끌기로 한,일에 미끼를 던졌고 한,일이 그걸 받아 미국의 의도대로 될듯하다는 님의 의견엔 동의하지 않습니다. 북이 북미대결에 임하는 입장엔 한,일을 비롯한 미국의 따까리국가들의 행동에도 나름의 대처가 있었을 것이라보는게 상식이지요. 북이 밀어부치는 수준이 어느선까지냐하는 건 누구도 단언을 못하지만 최소한 평화협정과 주한미군철수,그리고 남에 대한 간섭금지등이 아닐까요? 남에 대한 간섭금지! 이건 남쪽에서도 자주적으로,스스로 자체문제를 해결해 나가야한다는-. 자주성의 원칙을 천명하지 않을까. 결국 적폐도 이곳에 사는 우리가 해 나갈 일들이다!!! 작성자한동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9.12
답글한동네 /
정치권 인간들은 자신의 집단이익을 위해서는 진보의 적폐, 중도의적폐, 수구의적폐 모두 친미, 친일세력의 적폐들이죠
다 적폐인데 상,중,하 나눠서 생각하는게 옳을듯하군요
또한 국민속 적폐들 까지 있으니 험난한 고비는 더 클테구요
이것을 끝장내는 상황이 조미대결이 될것으로 보는데 미국의 시간끌기 전략으로 조선에 대한 강대강 상황을 유지하는 미끼로 한국,일본에 당근을 주었고 낼름 물었으니 시간이 걸리겠네요
이럴경우 현정권의 입지는 더욱 작아질 것인데 요
이것을 끝장내는 전략은 조선의 끝장내기 한방이 있어야 가능하겠죠 시간끌면 조선도 힘든 상황으로 ~작성자SNIPER작성시간17.09.12
답글SNIPER 님! 저는 앞으로 적폐세력들의 반발이 훨씬 더 강력해 질거라 생각하는데요. 진보의 모습으로,또는 보수의 모습으로 ,중도의 모습으로....... 무조건 팔기만하면 유능한 장사꾼으로 인정받는 세상에서 온갖 방법과 방식이 동원될 겁니다. 가슴아프고 수치스럽지만 해방직후의 일제잔재세력의 제거를 못한 댓가를 치루는거라고 생각해야 마땅하지 않을까요? 외세의 이익을 위한 지식주입과 그것의 합리화, 민족의 한쪽에 무조건적인 악마화와 저주.......는 없었던 일로 그냥 넘어가면서 해결될 그런 성격이 못 되니까요. 적폐청산? 참 멀고도 험한 길! 그러나, 이제 시작입니다! 신발끈을 다시 동여매야 할 때가 분명합니다. 작성자한동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9.12
답글옳은 말씀...
한쪽에 매달려 다른 곳은 보지 못하는 사람들... 안쓰러움 보다 허탈한 심정 뿐...
적폐는 내 안에도 있는 듯 저 스스로도 되새김을 해봅니다.작성자강어작성시간17.09.12
답글한국내 친미, 친일 적폐들 청산없이는 산넘어 산이겠죠
현정권에서 당장은 남북미일 관계에서 다소 부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어떠한 계산의 전략인지 모르기에 실망도 있는건 사실이니요
다만, 정권에서는 야권의 힘겨루기, 국민의 인식을 무시할수 없으니 눈치보기 또한 있다고 보여지네요
적폐들의 농간에 휘둘리지 말아야 하는데 갈수록 적폐들의 반발이 거세지네요작성자SNIPER작성시간17.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