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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카페 어느 글의 댓글입니다.
    <뭔 변명을 이리 장황하게 하시나요
    그리고 대법원장 임명 못했으면 다시 임명
    하면 되는거지 웬 호들갑이 이리 심한지요 >라고 댓글달수 있는
    세상을 보는 눈을 가진 사람들!
    당당히 댓글놀이를 할수있는 용기(?)가 부럽네요.
    다른 어느곳보다 깨어나있다는 우리카페도 이런 정도니.....
    참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모습입니다.
    목소리 크고 우기면 지지받고 인정 받을까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9.13
  • 답글 전대협때의 녹두대를 연상시키는 아이디로 관심이 많았는데
    실망을 넘었네요.
    과거의 업적이 항상 그대로 옳을수는 없는 일이고
    복잡한 사회의 문제판단에서 다를수는 있겠지만
    헌재소장 후보자 선출이 부결된데 부정적인 글에
    그까짓거~다시 하면 되지!하는 댓거리는
    아닙니다.
    요즘 흔히 말해지는
    <나만 아니면 돼!>
    <세상 뭐 있어,즐기다 살다가면 되지!>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살어,피곤하게 살지말고-.>같은
    반사회적이고 탈정치적인 모습의 연장이고
    적폐세력들이 민중들에게 뇌까리고 주입시키고자하는
    핵심적인 적폐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9.13
  • 답글 시사평론 선생님
    제가 술을 끊은지 오래 되어서 ....
    암튼 고맙습니다.
    날씨가 쾌청하니 비둘기 날기 좋은날
    입니다.
    가내 두루두루 만복이 깃드시길
    .....().....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9.13
  • 답글
    두 분 언제 연락 한 번 주세요.
    제가 막걸리 한 잔 올리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13
  • 답글
    제가 끼어들 자리는 아닙니다만.......

    녹두 선생님 바쁘시죠? 한동네 선생님 안녕하신지요!

    조선처럼 여러 세월 특수한 상황에서 다져진 일체화 사회가 아니라면
    어쩌면 이곳 분단선 아래 한국은 여러 생각과 입장들의 혼재가 당연합니다.

    다들 아실겁니다.

    한 사회의 시사와 한 나라의 정치역사 문제를 논하고
    하물며 국제정치와 정세를 조망하는 분들이라면 바른 분들입니다.
    그럴만한 충분한 소양과 인격과 안목과 대안이 있고 깨어 있는 분들이죠.

    의견 차이에서 비롯되는 대립이 분란과 분쟁이 되지 않고
    의욕과 희망이 서로들 힘이 되어 그 열과 성이 끝내는 조국통일로 가닿기를
    모든 분들께 소원하는 오후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13
  • 답글 녹두님!
    우리사회가 왜 이리 이상한 방향으로 돌아가는지에 대한
    지식을 갖고자 하는게 이곳의 주 이유입니다.
    님은 도대체 무엇이 중요하고 필요한지에 대한 생각보다
    자신들의 이익에 모든걸 던져버린 국민의 당의 황당한 논법의 연장이군요.
    그런 판단력으로 누구를 비난하고 빈정대고 욕 할수 있나 궁금합니다.
    까짓것 뭐, 아니면 다시 뽑으면 되지-.는
    아니면 다시 해볼께, 넘어가자구!-하는 논조는 무책임의 극치단어입니다.
    꼬투리?
    몇번 읽어봐도 괜찮다?
    존경스럽네요.-(이 단어는 없는게 더 좋았을걸 지우고 싶지만-.)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9.13
  • 답글
    내글이 잘못되었나요
    몇번 읽어봐도 괜찮은데 꼬투리 잡지 마세요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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