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허루님께서 게시한 "81일간 나는 죽어 있었다"라는 글은 신천지 이야기 같습니다. 잘 모르셔서 펌 계시하신 걸로 생각됩니다~
찾아보시면 아실테지만 신천지 피해가 어마어마 합니다.
생각을 한쪽 방향으로 틀고 가속화해서 벗어날수 없게 만들고, 육체영생이라는 희한한 맹신과 이를 맹종하게 만드는데, 그 모티브가 바로 곧 이루어질 것 이라는 헛된 믿음이고, 아떻게든 144,000명에 속해야 왕같은 제사장이되어 엄청난 부귀 영화를 누릴 것이라 쇄뇌합니다. 작성자ssambeun작성시간17.09.16
답글제가 이런 글을 올린다고 해서 개신교를 두둔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곳 역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썩어빠진 집단에 불과하죠. 다만 모태신앙과 같이 알수 없는 상태에서 쇄뇌 되어버린 사람들이 너무 많은게 문제 입니다. 이들은 판단기준을 선과악 이분법으로 적용하고 니편 내편 가르기에 아주 능합니다. 그렇게 훈련되어졌다 판단됩니다. 암튼 둘다 큰 문제이지만 신천지는 기본적으로 내가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시간을 그곳을 위해 일하도록 쇄뇌+조직적 관리를 해대니 가정이 파탄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점에서 더 큰 문제지요. 둘다의 공통점은 헌금도 엄청나다는 것?작성자ssambeun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9.16
답글예! 그런데 신천지나 기독교나 부폐하기는 정도의 차이지 한나도 틀릴 것이 없어 보입니다. 기본이 성경 예수 믿음천국 불신지옥에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개인적 입장으로는 외래 종교로 치장해 민족을 거부하는 입장은 하나도 틀려 보이지 않습니다. 신도들 착취수단의 차이겠지요. 현행법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기독교를 공격하는 내용이든 기독교가 신천지를 공격하는 내용이든 서구문명과 함께 둘다 한반도를 떠나야할 종교임에는 틀림이 없지요. 개 두마리가 싸우는데 어느 개를 편들고 싶은 마음 없습니다. 작성자태허루작성시간17.09.16
답글네 알겠습니다작성자ssambeun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9.16
답글관련 게시글 밑에 그것이 신천지를 교묘하게 두둔하는 내용임을 회원들이 알 수 있도록.....댓글을 달아두세요. 작성자정론직필작성시간17.09.16
답글신천지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부모를 못 만나게 하니 부모의 입장에선 이것 저것 해보다 마지막으로 강제 입원이라는 방법까지 동원된다는 내용이고, 신천지에서는 헌법적 가치인 종교의 자유가 이런식으로 훼손 되고 있다고, 조직적으로 언론 플레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강제입원이라는 사회적 문제를 신천지의 방어도구로써 이용하고 있다는 현실과 그렇게라도 안하면 자식들을 만날수 없다는 부모의 애끓는 마음이 지리멸멸하게 싸우고 있는 현장인데, 이런식으로 신천지가 교묘하게 일반인들이 보면 잘 모르도록 언론플레이를 한다는 것입니다. 작성자ssambeun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9.16
답글그 게시글을 살펴보니.... 강제입원 문제에 대한 것이지.... 신천지를 선전하는 내용은 아닌 것 같아 보입니다만....? 작성자정론직필작성시간17.09.16
답글그러한 부모들이 신천지에서 자식을 빼내려고 온갖 방법을 쓰고 있는데 그 중 한 방법이 개종교육인 것 같습니다.
여기에 신천지의 대응방법은 "종교의 자유는 부모자식 간에도 함부로 할 수 없는 헌법의 정신이다" 라면서 부모에게 결사항전하도록 쇄뇌 시키죠~
그러한 과정에서 나타나는 희대의 아주 슬픈 자화상과 같은 이야기입니다. 작성자ssambeun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9.16
답글부모의 입장에선 뼈빠지게 벌어서 대학 보내놓으니 나중에 일고보니 신천지에 빠져서 휴학하고 월화수목금토일 모두 새벽에 나가 밤늦도록 전도(?)라는 고된 중노동을하고 앉았으니 얼마나 속이 터지겠습까? 아무리 달래고 타일러도 안되는데 이미 신천지에사는 엄청나게 많은 대응 시나리오를 만들어 부모가 이렇게 나오면 이런 방법으로 버티고~~ 등등의 방법으로 마지막에는 부모와의 연도 끊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도록 생각을 몰아갑니다. 그 가운데의 맥은 내가 고생하더라도 144000에 들어가면 내부모 내 형제 나중에 구원시킬 수 있다는 믿음에...작성자ssambeun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9.16
답글별것도 아닌 희한한 것이라 생각되시겠만, 여기에 빠져서 가정을 포기하고 학업을 포기하고 직장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왜냐? 거의다 이루어져고 조금만 노력하면 너도 거기에 포함될 수 있다고 엄청나게 쇄뇌하고 조직적으로 관리하기 때문입니다. 곧 이루어지는데 학업? 휴학해서 전도(?)를 위해 알바로 생활을 전전하게 만들어 결국 젊은 세월을 모두 허비하게 만듭니다. 작성자ssambeun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