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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문수 “문대통령 김정은의 기쁨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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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은 국군 통수권자인데, CNN 인터뷰에서 미국의 (핵을) 가져올 필요가 없다고 했다”며 “이렇게 하면 제일 좋아할 사람이 누구겠나. 김정은의 기쁨조가 문재인 대통령”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800만달러를 (인도적 차원에서) 준다는데 김정은이가 너무 좋아할 것”이라며 “김정은의 기쁨조 문 대통령은 물러가라”라고 목청을 높였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09.17
  • 답글 김 전 지사는 16일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문재인 대통령은 해도 너무한다”며 “유엔 대북 제재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되고 김정은의 3천만달러짜리 미사일이 날아오는 데에도, 우리는 800만달러 대북지원 방침을 발표했다. 핵에도 퍼주기만 해야 하나”라고 쏘아붙였다. //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East/MainNews/3/all/20170916/86358511/1#csidxee44a9361f974a1868bfb37f21f519d

    이게~이게...
    과거 민주화 운동을 했었다는 사람...변신은 자유지만서도.

    수꼴의 말노름은...
    작은 걸음도...신랄하게 깍아 내리죠.
    이럴진대...
    그 들과 같은 모양새는...탈바가지 쓴 수꼴이라고 할 수 밖에.
    작성자 강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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