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신문 "자력갱생 대진군…누구도 우릴 도와주려 하지 않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550942
현존하는 어느나라에서 이런 말을 공개적으로 할수 있을까?
어느나라인가는 도와줄테니 포기말고 싸워나가자는게 최선일텐데.......
그런 마음으로 지금까지 달려온 사람들이라는 생각에
그 치열함에 경의를 표하면서도
그 과정이 얼마나 힘들었을까를 생각하면
눈물겹다!
원래 그게 한민족의 기개일텐데 그 반쪽인 우리모습은?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9.17 -
답글 가슴이 시려오는 외침입니다. 작성자 안동는사내 작성시간 17.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