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세계의 유일강대국을 당당히 주장하고 행세해 온 미국의 막강함은
    군사력 분야에서도 당연 앞서는 것으로
    육,해,공이 대체로 세계 군사력 합계의 근 40%내외가 된단다.
    이 정도니 군사력만이 아니라 경제,정치를 비롯한 힘을 어느나라도 넘볼수 없다.
    그러나, 북에 관한한 미국은 갖고있는 능력에 비해
    자신이 가진 능력을 쓸수가 없는게 문제!
    마치 커다란 코끼리가 쥐 한마리를 어쩌지 못해 주저않듯
    경제,문화적으로 미국이 영향을 줄수있는 분야는 막혀있고
    여론전도,물량전도 통하지 않는데 있어 환장할 일이다.
    같은 방식,같은 제도로 살아왔더라면 장난감 같았을 북이
    도저히 어찌해 볼수없는 존재가 된 이유가 됐다는-.
    만약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9.19
  • 답글 쥐는 그렇고 늑대가..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17.09.21
  • 답글 또하나 그들은 철저히 사상을 무장함으로서 귀한 재원들이 유출되거나 배반하는일이 없다는것도 무서운거죠
    모든것을 자급하기에 불가능한 땅덩어리에 자원 일텐데... 이를 극복해 나가는것도 이런 인재들의 역량이라
    차암 놀라운거죠.
    무한한 자원보고일 것같은 미국이 정작 한부분에 타격만 받아도 무너질수 있다고 느껴지는것이 유형자산의 한계를 보는것 같습니다.
    트럼프의 주뎅질이 화를 부르겠군요.
    `
    작성자 황좌 작성시간 17.09.20
  • 답글 말씀하신 바로 그 이유가 무서운 것이죠
    관심없을 적엔 무형전력 무형자산 정신전력.... 이런것을 자위감 넘치는 헛소리로 생각했었는데.. 지켜보니,
    무형전력의 범위가 어마어마 하더군요
    예를들어 우리나라경우 수학천재가 있더라도 절대 기초과학을 하지 않으려 할겁니다
    잘 해봐야 교수 이거던요... 그것도 용 됬다고 가정해도 말이죠
    그러나 북엔 물리 화학 수학등의 기초 과학자로 길러내고 지금과같은 과학적 토대를 이룰수 있는것이죠
    조그만 나라에 넘치도록 많은 과학자 집단을 둘 충분한 여력이 되는것이 자본주위 처럼 먹고사니즘의 지배에서 어느정도 자유롭고 신분 보장도 따르기에 가능했죠
    작성자 황좌 작성시간 17.09.20
  • 답글 같은 자본주의를 했었다면 빗나가도 한 방!이었을 텐데-.
    자유롭게 드나들수 있었다면 마음먹은 그 날 끝낼수 있었을 텐데-.를
    어제도 오늘도 또 내일도
    미국이 존재하는 한 가져야 할 아쉬움이겠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9.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