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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김대중 대통령의 말을 믿습니다.
    즉, 담벼락에 대고 하소연을 하든, 또는 인터넷 댓글을 달든
    아니면, 블로그 등에 퍼나르기를 하든, 또는 물대포를 맞으며 강력한 시위를 하든
    각자가 알아서 할 수 있는 범위내의 저항을 하라는 말...

    내가 저번에 올린 소위 "하수" 운운의 글 내용이
    혹시라도 위와같은 저항운동을 하지 말라는 말로 읽혀졌다면
    그는 그야말로 닭대가리입니다.

    나 자신도 블로그나 카페 글들로 진실을 알리고 있지 않습니까?

    내가 그 글로 말하고자 한 것은 다만
    이번 한미fta 국회 통과가 마치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
    어느날 갑자기 발생한 것으로 착각할 멍청이들을 두고 한 말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11.25
  • 답글
    ..@@..Y..
    작성자 강냉이 휘날리며~ 작성시간 11.11.25
  • 답글 왜냐면 그건 이미 아주 오래전부터 너무도 쉽게 예측되어 온 것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그것이 마치...도저히 있어서는 안될 일이
    요즘 갑자기 발생한 사건처럼 아둔하게 인식하고
    광분한다면....그것은 문제라는 것을 나는 지적하고자 했을 뿐입니다.

    즉, 딴나라당은 물론이고, 민주당놈들도 사실은 별로 크게 다르지 않다는
    본질을 명확히 인식해야만....앞으로 일반 무지랭이 국민들이
    제대로 대처할 수 있는 행동방향도 알 수 있게 된다는 말이었습니다.

    한미fta가 이미 통과되어 버린 요즘 민주당이 하는 꼬라지를 보세요.
    그런 놈들을 믿고, 그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보내며 그 놈들과 함께 하자구요?
    ㅉㅉㅉ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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