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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철회를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라며 몸에 불을 당긴 조영삼 씨가 운명을 달리 하셨다>합니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200
조국을 자신의 생명보다 크게 생각하고 행동하신 님이시여!
부디 편히 잠드소서!
부끄러움 가득한 자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9.22 -
답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콘도르에스테반! 작성시간 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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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런 일이 더 이상 나오지 않았으면...ㅠㅠ
뜻하신 그 마음...
못난 사람이 지켜 보겠습니다.
가시는 길 편히 가소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