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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브리핑] 영화 속 반전처럼…'어쩌면 좀비는 바로'

    //저는 13년 동안 시선집중을 진행했고, 지금의 뉴스룸 못지않게 시선집중을 소중히 여겼으며, 또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표현에 따르면 제가 진행하던 프로그램과 해당 라디오국은 진보의 젖줄. 좌파의 숙주와 다름이 없었습니다.

    그 야만성 앞에 합리적 시민사회를 대변하고 국가권력을 견제한다는 저널리즘을 얘기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난감하고 무력감을 느끼게 하는 일이어서 온몸의 힘이 빠지는 참담함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

    http://news.jtbc.joins.com/html/296/NB11525296.html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09.22
  • 답글 공감합니다.

    외세보다 더 무서운 것들은
    친미, 친일 쓰레기들이죠

    언론을 통하여 눈으로 보면서도
    수구적폐들 동조하는 인간들 ~
    ㅉㅉ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22
  • 답글 이명박 정부 시절 블랙리스트에 오른 방송인들이 바로 이런 좀비들을 만들어내는 존재들이었다고 국정원의 당시 문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 ... //
    대한민국의 국정원은 그들이 보기엔 정권을 무너뜨릴 것 같은 그 무섭게 번지는 좀비 바이러스를 차단하기 위해 촘촘하게 사찰 일지를 기록하고 진행자는 물론 출연자와 피디며 작가의 성향까지 깨알같이 분석해왔던 것이지요.

    적폐청산은...
    시작일 뿐...끝난 게 아님.

    한마음 한 뜻으로 대다수의 민중이...
    동참하고 지지하지 않는 이상...

    알맹이 없는...
    사과 껍질만 만질 뿐이죠.
    작성자 강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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