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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세상을 아름답게 ,이 세상을 낙원으로 만들고 싶은 성인들이 예수님,석가모니 ,원불교 소태산 대종사님 입니다.
    내가 부처이고 예수이고 하늘 입니다.
    천국은 멀리있는것이 아니고 현재 이 순간 내 자신 입니다.
    동학의 최수운도 사람이 곧 하늘이라 했습니다.
    생명 존중의 사상,내가 귀하면 다른 사람도 귀중한 사람 입니다.
    곧 처처 불상 사사불공(處處佛像事事佛供) 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귀하게 여깁시다
    거짓나가 아닌 참 나를 발견하고 우주와 하나된 참 진리를 발견 합시다.
    물은 세상 만물을 기르면서도 스스로 낮은곳에 흘러 갑니다.
    물같이 겸손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감사생활로 복을 장만하소서

    작성자 웃고살자 작성시간 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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