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한 박진경입니다. 저희 아버지일로 카폐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월남전에 고엽제희석을 위해 월남전에 참전하셨습니다. 작성자 박진경 작성시간 11.1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