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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지자=문지지자
라는 등식이 성립하겠죠.
노.문지지자가 카페에 이리 많았는지
새삼 알게 되네요.
촛불은 반미하자는게 아니다.
ㅋ..
님들 에게 애시당초 반미를 바라지도
않았어요
노도문도..
친미파 인거 아는데 하물며 그밑에 단순하게
지지하는 사람들이 반미는 아니겠죠.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9.29 -
답글 님의 글을 접하다보면 참 자기 판단에 대한 고집이 있는 사람이구나-하는
노지지자-문지지자-친미라는 님의 판단을
답답한 마음을 갖고 읽어야하는 게 솔직한 심정이군요.
얼핏 며칠전 카페쥔장의 굳이 글로
다른사람을 공격할 생각을 하지마라.는 말을.
님이 아닌 다른 이를 꼭 님의 방식으로 표현해서 얻을 이익은
무엇인지?
님같은 철저한 반미주의자는 없다는 시위일까요?
<모든일에는 나름대로의 나가는 방법이 있다>는
말을 다시한번 서로에게 가다듬는 계기로 삼기를 제안해 봅니다.
설득도 안되니 자기 의견을 표하는 선에서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