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에스떼반 전님>의 댓글 중에서-----------------------자유는 가만히 앉아 있는 이들은누리기 힘든 것이라는 것을다시 깨닫는 사람이 많아져야 할 겁니다.쇼생크 탈출에서20여년 이상 학교생활에 익숙하던 사람들은 바깥으로 나가는 자유가 주어져도적응을 못하고 스스로 생을 포기하는 장면이 잊혀지지 않습니다.---------------------------참 가슴을 치는 말씀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0.30 답글 6 <시>사랑의 해법난 네게 해줄 게 없다우리가 할 일은 서로를 닮는 것뿐너도 네게 할 게 없다우리 중 누가 먼저 다가서는 것뿐흔한 게 사랑이라지만혼자서만 아프다는 것그런 사랑으로는틀림없고 어림없다는 것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0.30 답글 2 https://youtu.be/c7m1iC8AapA이재명 행정 히트작! "불법 사채 업자에 '떼인 돈' 받아 드립니다" 작성자 소리빛 작성시간 21.10.30 동영상 답글 0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10.30 답글 0 숨김과 드러냄장고의 시작과 끝은'기닥'이라는, 일명 소리의 그늘이다.숨은 소리 '기'와드러난 소리 '닥'...의조화의 묘미...열채에 스냅을 주어튕겨내고 잡아채는 타법이만드는 기닥의 원리.약한 튕김의 <숨은 소리 '기'>로 인해뒤에 탄력지게 붙어 <드러나는 '닥'소리>숨겨진 소리와드러난 소리가 만드는 조화造化-미스터 장고 中, 이은서 작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0.29 이미지 확대 답글 2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10.29 답글 0 맛있게들 드세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0.28 답글 19 삶은앞만 보면장애물 경주,뒤돌아 보면꽃 길이다.그러니 지금힘들어도 좌절하지는 말자이 또한 지나고 나면꽃길인 것을...<빈센트 반 고흐, 산책,낙엽 1889>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0.28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4대 의무건강의무투표의무노동의무항거의무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0.28 답글 3 뮌 대단한× 주거따고 국가장?그래! 무고한 사람 죽이면 칭송듣고 나라에선 국가장 예우.4대의무에 선하게 사는 민초는바보인가?청산하지 못한 역사는 반복둰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10.28 답글 1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10.28 답글 0 <시>오래 전 일이었다비대면, 사회적 거리 두기오래 전에 시작되었다전쟁과 분단엽서와 편지전보와 전화아파트와 승용차TV와 PC인터넷과 메일택배와 스마트폰혼밥과 혼술코로나19와 마스크백병전, 육박전 시대도 끝났다그때는얼굴도 보며 최대한 엉켰으니까그리고미국의 제재와 조선의 정면 돌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0.27 답글 0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10.27 답글 0 <시>유정만리포로가 되어 왔다가무장해제 되어 가는 것을생과 사라 하지 말자삶과 죽음이라 말하지 말자이 비관이 되풀이 되어출생지가 수용소로 되고이 비애가 결론이 되어사망지가 처형장이 되지 않도록따라서그대의 탈주가 개선문을 향하기를부디 성공한 승전가가광장의 만 갈래 축포로 터지기를그날만큼은밤 별들이 내려와 긴 강의 불꽃이 되기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0.26 답글 0 <시>축하한다, 10.26아들아, 생일 축하한다오늘이 10.26이다오래 전 이날 누군가 죽고오늘은 또 누가 죽었다니세상 다 알만한 자들이고여러 모로 착잡한 날거국적으로 음울한 날오늘이 10.26이다그들의 사망일과네 생일이 같다는 건 별개지만아들아, 아빠로서 축하한다네 생일 10.26 오늘을무엇이 되지 않더라도막 살지 말고평범하게 살더라도똑바로 살아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0.26 답글 4 사방에변죽은 요란한데드러나는 것은 없다.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는말도 있지만군불만 때고 있다는 말도 있다.연기만 피우고 딴 청을 부리는...애타는 가을은 벌써저만치나 지나고 있건만고대하던 소식은 없고머지 않아 칼바람 불고기러기들 떼지어 날아 오겠구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0.26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재명 후보는 역량이 있는가, 있다고 본다소신을 가지고 그 소신을 저버리지 않은 점그렇다면 누구라도 이재명이 될 수 있고더 큰 이재명이 배출될 수 있다는 점이재명 후보보다 소신이 강한지도자들이 많이 나와야한다는 점유력정치인들과 어울릴 틈도,그 그룹에 섞일 시간도 없이저만치서 그 소신을 지키며 물들지 않았다는 점좌절할 만큼 허약한 생활력이 아니라는 점노무현 대통령 때는 그나마멀찍이 김대중 대통령이 있었다는 점이재명 후보가 당선되면유권자들이 그 자리가 되어주어야 한다는 점개혁드라이브를 강력하게 밀어붙이며남북관계를 질적으로 비약시킬 것소신을 지켜내면 유권자들은간장을 찍어먹더라도 감내하며 힘이 될 것말이 세련되게 고쳐지지 않으면, 그대로 갈 것승리하여 변질 되느니패배하더라도 소신을 접지 말 것낙선할 경우, 백의종군할 것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0.26 답글 2 <시>요새 날 혹은 요사이에도지구는 돈다난 지구가 언제까지 돌지 모르고언제부터 돌았는지 모른다요새 날 나의 관심은 무섭게도나에게로 쏠리지지구의 운동에까지 미치지 못한다요새가 요사이의 준말이라는 것도까맣게 잊다가 요새 알고요사이란 말도 자꾸 퇴행하여그 말을 쓰던 할아버지들이지구의 운동 따라 갔다는 것도 몰랐다사람의 운명과 지구의 운동은 무관할까그렇다면지구의 동력은 궁극적으로요새 날 혹은 요사이와 별개란 말인가그러니까지구도 가끔 헛돌 때가 있다는 말인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0.26 답글 0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10.26 답글 0 https://youtu.be/GebkzQp2P0gMBC여로조사 떴다 작성자 소리빛 작성시간 21.10.25 동영상 답글 1 이전페이지 131 현재페이지 132 133 134 13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