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회원7,177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대 쪽같은 글 댓글에 입사?했는데 언제부턴지 인향님만 총대~ 어제의 용사들 언제쯤? 하긴 저 부터 목구멍 포도청이라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5.04.10
🐦 우리들의 봄 누가 봄꽃들 이리도 화창한 4월을 잔인한 달이라 했나? 백화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4월을 왜 잔인하다 말을 했나? 겨울과 전쟁의 죽음을 딛고 피어난 대지의 꽂,생명의 힘,,,불굴의 의지 한 고비 넘으니, 또 한 고비 그 구비 넘으니, 다시 또 고비 아~우리들의 봄은 언제쯤 오는가 다시 또 헛개비들 권력놀음 쫑알대는 교활한 저뱀들의 혓바닥 현란하니 뱀들도 겨울잠 깨어날 꿈을 꾸는 계절 4월은 분명 잔인한 달... 아서라, 4월은 우리들의 봄! 죽음의 겨울을 딛고 일어선 들꽃과 잡초같은 민초들의 봄... 지난한 겨울 다치고 부은 마음 금새 환해지고 선해지는 마법의 꽃침 맞는 황홀,,, 꽃들의 향연 속 감추어 둔 한방은 윙윙윙 벌침,,, 꿈깨라, 저 교활한 혓바닥 놀림! 4월의 잔치에 화들짝 놀란 뱀들을 위해 차려질 잔칫상은 없나니 이래 저래 4월은 봄, 꽃봄,,, 이제부터 우리들의 봄이다. 진짜 봄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4.07
이미지 확대
🐦 K-민주주의의 서막을 열다! 세계인들이 실시간 똑똑히 지켜봤다. 2024년 12월의 한국의 불법계엄과 이에 저항하는 깨어있는 한국인들의 모습을... 맨몸으로 장갑차를 막아서고 실탄 장전한 계엄군의 총구를 맨손으로 처내고 겨울 한파 속 눈 내리는 밤에도 스스로 키세스가 되어 지새우고 탄핵 응원봉을 들던 빛의 젊은 여전사들을... 서구에서 이식된 민주주의가 아닌 새로운 K-민주주의가 시작됨을...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4.05
이미지 확대
갑장인데 좋게할 이유 핑게 거리도 없다 모질런놈 여태 처 퍼먹은 밥이 아깝다 양심 이란게 손톱 만큼 이라도있다면 할복인데. 일본도 아니고 우리도 아닌 짝퉁! 저런걸 선호하는 특정지역 동포들! 호남도 반성합시다 인물보는 국민둽시다 당 보지말고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5.04.04
🐦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정신적,국토적,시스템적으로 어언 80년을 반신불구로 살아온 대한민국 그 자신과의 진짜 싸움이 비로소 시작되는 것이다. 대통령,집권당을 바꾼다고 결코 해결되지 않을 뿌리 깊게 곪아 썪은 병을 스스로 극복하고 치유해야만 한다. 장갑차를, 실탄이 장전된 총부리를 맨몸으로 막아선 국민들과 칼바람 눈발 속 키세스가 되어서도 지켜내는 국민들의 염원을 모아 기필코 사회대개혁을 완수해야 한다. 검언정과 자본이 결탁한 카르텔, 친일적폐,분단적폐를 기필코 청산해야 한다. 그래야 겨레와 청년의 미래가 있다. 사회대개혁승리! 통일조국의 영광! 찬란할 배달겨레의 영광을 위해!! 끝까지, 일심단결의 힘으로, 광장의 아고라와 제도정치의 결합으로 사회대개혁의 승리를!! 국론분열을 일삼아 왔고 국민의 눈과 귀를 가려온 기레기가 된 언론의 대오각성과 역사적 참회가 우선이다. 영광된 통일조국과 배달겨레의 빛나는 미래를 위해 투쟁!!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4.04
이미지 확대
한라산 / 이산하 서시 혓바닥을 깨물 통곡 없이는 갈 수 없는 땅 발가락을 자를 분노 없이는 오를 수 없는 산 백두산에서 한라산에서 지리산에서 무등산에서 그리고 피어린 한반도의 산하 곳곳에서 민족해방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싸우다 장렬히 산화한 모든 혁명전사들에게 이 시를 바친다. 1. 지금으로부터 어언 120여 년 전 미국과 유럽 제국주의가 세계의 약소국들을 침략해 식민지쟁탈전을 벌이던 약육강식의 19세기 후반 프랑스 해적선이 대동강을 붉은 피로 물들이고 미국 해적선이 먼 훗날 한국현대사의 무덤을 파듯 평양의 왕릉을 도굴해 조선국왕의 수염을 뽑고 일본이 다시 강화도까지 침략해 쇄국의 빗장을 부수자 이제 조선반도는 영국, 독일, 러시아까지 몰려와 마지막 동북아의 교두보로 치열한 각축장이 되어 서양제국주의 맹수들에게 온몸을 물어뜯기기 시작했다. 그러나 목에 이빨이 박혀 비명조차 지를 수 없었다. 아플 권리도 약탈당하고 죽을 권리도 약탈당하고 슬플 권리마저 약탈당한 긴 긴 세월 동안 무당에게 홀린 ‘붉은 여우’의 국정농단으로 나라살림은 거덜 나고 민초들은 내일을 기약할 수 없었다. 앉으나 서나 고통밖에 잃을 게 없는 민초들은 이왕이면 벌떡 일어나 서서 죽기로
작성자
스스로그러함
작성시간
25.04.03
🐦 힘의 대결 물리학 현상을 보면 특정한 힘이 가해지면 저항하는 반발력이 생긴다. 두힘이 엇비슷 할때는 한쪽으로의 급격한 쏠림 현상이 나타나지는 않는다 그러나 어느 순간,어느 지점에선가 두힘의 균형이 무너지면 급격하게 한쪽 쏠림이 발생한다. 그힘의 세기가 셀수록 쏠림의 현상도 더 급격하다. 자연도 이러하니 인류사회 변화, 역사도 그럴 것이다. 이것을 역사가 보여주는 사례도 많이 있고... 우리는 지금 어디쯤인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4.03
이미지 확대
🐦 봄은 아~ 봄은 더디어도 오는 것을 기어이 오고야 마는 것을 봄을 시샘하는 것이 아니라, 핀 꽃을 맹렬히 공격하는 추위에도 4월의 봄은 오고야 만다 이제 이산 저산, 이뜰 저뜰에 이꽃 저꽃 앞다투어 피어나리니 뜨거운 화마가 할퀴고 간 자리에도 불굴의 봄꽃들 피어나고 마른 잎 다시 살아나 삼천리 강산은 또 화려한 금수강산이 되리라 지난 겨울 불면의 밤 지새워 피워낸 눈물꽃, 불멸의 꽃으로 만발할지니 봄은 이렇게 기어이 오거야 말 것을...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4.01
이미지 확대
해적선에 두목없고 똥파리떼 우글거리는 난파선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5.03.31
🐦 오늘은 서울 강남구에 있는 대모산~구룡산을 다녀왔다. 봄 날씨의 변덕이 이런 날도 있구나 ^^ 쌀쌀했다, 풀리더니 눈발 날리며 다시 한 겨울... 햇볕 나다가 돌풍... 하산 후 바라본 하늘은 청명하기만 하던...ㅋㅎ 봄날씨가 이런 변덕도 있구나^^ 현실과 비현실?의 공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3.29
이미지 확대
을자를 보고 말한다 누가 이런 형벌을 내렸는가? 이건 사람이 내린게 아니다 하늘이 내린것이다 (을자_발뒤큼치를 깍아버리는 형벌) 장자의 한귀절 중에서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5.03.28
🐦 달님이시어 비를 내리게 해주소서 산신,지신,대모신이시어 운사雲師,우사雨師를 부르소서 한울님,한님이시어 화마에 휩쌓인 이 강산을 가엽게 여기소서 부디 비를 내리게 해 주소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3.27
이미지 확대
🐦 아~ 하늘이시여 이 나라 금수강산이 이리 큰 화마에 휩쌓이다니요 이것은 하늘의 뜻인가요 사람들 마음에 치솟는 火기운 탓인가요 차마 참혹한 전쟁의 화마 대신 이 나라 강산이 자신의 몸을 태워 소신공양 중이신가요 부족하고 못난 이 나라 사람들을 사랑하시어 그러하신다면 그 사랑 어이 이리도 크시옵니까 무지한 이 몸은 그 까닭을 몰라 비통함에 그저 고개만 떨굽니다 하늘이시여, 강산이시여 우매한 우리 사람들이 그 큰 사랑을 차마 어찌 알수 있겠습니까만 다만 뜻대로만 이루어지게 하소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3.26
이미지 확대
🐦 남을 이기는 방법의 하나는 예의범절로 이기는 것이다. -조쉬 빌링스 남을 이기려 하지 않는 것이 예禮이다. -공자?,,,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3.26
이미지 확대
🐦 결이 맞는 사람을 찾았다는 것은 내 인생이 외로움과 조금 멀어졌다는 뜻이다. 오늘 만난 여운이 남는 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3.25
이미지 확대
🐦 꽃은 피었나? 올해는 아직 봄꽃을 보지 못했네 지난 몇 년 지천으로 널려있더니 뭐 그리 바쁘다고... 내 마음 탓인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3.24
이미지 확대
겨우겨우 어찌어찌 해서 먹고 살만하니 이건 또 무슨경우?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한다던데. 여기고 저기고 답?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5.03.24
🐦 헌법재판소는 이름 바꿔라 정치재판소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3.23
이미지 확대
🐦 순천자흥 역천자망 (順天者興 逆天者亡) 하늘을 따르는 자 흥하고 하늘을 거스르는 자 망하니라. *하늘 자연,세상,이치,마땅히 따라야 할 도리,,, 지금 이 나라에서 순천자 누구이고,역천자는 누구인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3.23
이미지 확대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