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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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in Narang Keep going guys and we will soon be treated to Juche Bird. But I suspect some of these guys actually want that as a pretext to attack. (계속해서 북한의 화성15형의 능력에 대해 의심해보라. 미국은 곧 juche-bird(화성15형의 태평양상 수소탄두 폭발시험)를 대접받게 될 것이다.)https://twitter.com/NarangVipin/status/942302403931529216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2.19
미국에서 안부 인사 드립니다. 겨울이니 찬바람 조심하세요. 문 재인 대통령 하시는일들을 보고 요즘 간간히 신납니다.
작성자
아름다운밤하늘
작성시간
17.12.18
오후시간도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17.12.18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06 폭파전(爆破戰)_ 폭발시켜 부수기 승계전(承繼戰)_ 기존 전투나 타 부대의 전투를 이어받아 싸움 몰살전(沒殺戰)_ 모조리 아예 다 죽임 --------------------------------------------------------------- <대하 연작시> 너머 598 합심의 선두에 나를 바쳐라 달성의 뒤에서 나를 지워라 너머 599 은퇴하면 거름이 되어라 수습하면 일침이 되어라 너머 600 맑은 물에 눈을 씻고 밝은 날에 신을 신자 너머 601 별은 돋아 높이 멀고 숨은 흘러 멀리 퍼져 너머 602 흐린 날에 끈을 풀고 어둔 날에 짐을 메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18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05 산업전(産業戰)_ 풍요와 번영을 위한 생산과 그 외적 분야에서 후원전(後援戰)_ 후방에서 원조하고 지지해줌 정기전(定期戰)_ 정해진 작전 기간이나 기한 내에 ----------------------------------------------------------- <대하 연작시> 너머 594 정통성 없는 권력이면 매국무리 도덕성 없는 정권이면 도둑패당 너머 595 국론의 분열은 권력의 남용 민심의 획책은 권세의 탐욕 너머 596 노동으로 부유를 일궈서 분배하라 밤낮으로 풍요를 갈아서 환원하라 너머 597 언행이 기울도록 하지마라 행실을 비척이게 두지마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17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04 간첩전(簡捷戰)_ 간단하고 빠르게 조치하고 행동함 간첩전(間諜戰)_ 스파이 전 (예, 정보원/ 첩보원/ 공작원) 능력전(能力戰)_ 주어진 작전구역을 감당하는 전투력 ------------------------------------------------------------ <대하 연작시> 너머 590 머묾은 나서기 위함이여 바름은 날기를 위함이여 너머 591 신념을 굽히는 일 예속의 길 의지를 바꾸는 일 패망의 길 너머 592 책임을 다하면 잠시 쉬고 능력 차면 이어서 뻗치라 너머 593 놀면서 배부르면 범죄자요 뒹굴면서 살찌면 공범자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16
대단한 북 여자축구팀! 일본에 2대 0 승리!로 우승. 대단하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15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03 첩보전(捷步戰)_ 빠른 걸음으로 감/ 속보전(速步戰)과 같음 정보전(正步戰)_ 보통 행군 때와 열병식 때 걸음으로 정보전(正報戰)_ 정확한 소식을 보내고 받기 -------------------------------------------------------- <대하 연작시> 너머 585 지위를 재지마라 악폐를 막아서라 너머 586 초심을 알려거든 일월을 보라 운행을 보려거든 성좌를 보라 너머 587 사람을 가리지 마라 인재를 놓치지 마라 너머 588 공명정대 누구라도 수긍하면 일사천리 만인들이 가세하리 너머 589 성인은 모든 것을 이룬 자 현인은 모든 업을 일군 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15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잘 노는 미국은 자기 갈 길을 걷겠다는 북의 발걸음을 멈출순 없고 이미 자리잡은 방위력에 공격할 능력도 없고 선제 공격할거다, 대화는 없다,대화 하자,못 한다며 우왕 좌왕! 하나 하나 보여주며 조여가는 압박에 쪼여드는 모습들만..........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14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01 주행전(走行戰)_ 동력에 의해 달리게 하기 공식전(公式戰)_ 국가, 부대 명으로 공공성에 의함 첩보전(捷報戰)_ 전투상황과 경과에 대한 소식이나 전갈을 띄우기 --------------------------------------------------------------- <대하 연작시> 너머 576 한 자루 붓도 쥐지를 마라, 잠자코 한 뼘의 먹도 갈지를 마라, 느긋이 너머 577 사람은 가도 문장은 남는 것 세월은 가도 시문은 남는 것 너머 578 이름을 떨친다는 말 문장을 이루는 것 문장을 낳는다는 말 불꽃을 지피는 것 너머 579 재물은 부유가 아니라 나눔이고 벼슬은 위세가 아니라 받듦이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14
겨울.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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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00 주행전(舟行戰)_ 함정이나 통통배를 타고 감 (예, 김 위원장의 섬 방문) 주행전(周行戰)_ 두루 놀 듯 돌아다니며 치름/ 주유전(周遊戰)과 같음 주행전(晝行戰)_ 낮에 활동함 (예, 수색정찰) ---------------------------------------------------- <대하 연작시> 너머 572 하늘은 누구에게나 하늘 정연한 인본주의 진면목 너머 573 복의 부족, 한숨이 차거든 덕의 향기, 수신을 켜켜이 너머 574 광명의 빛 정수리에 박히면 이 욕망 부서지고 날리리라 너머 575 쑥 내음 맡으며 영육을 맡겨라 향 내음 품으며 문장을 빗겨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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