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회원7,181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아...제가 오늘 너무 바빴네요..유성님께 쪽지만 보내고 한줄수다에도 쪽지 보냈단 글을 못 남겻더니.. 아직도 안 읽으셨네요...ㅠㅠ
작성자
통일이다
작성시간
17.12.01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86 감상전(感賞戰)_ 전우애를 마음 깊이 느끼어 칭찬함 감상전(感想戰)_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느낌과 생각을 전투에서 펼침 감상전(感傷戰)_ 전장의 슬픔과 아픔을 앎 ------------------------------------------------------------------ <대하 연작시> 너머 507 열대의 담을 도는 극점의 해류야 날짜선 너머 솟는 적도의 열풍아 너머 508 떠있어 떠도는 것들아 떠돌며 떠있는 것들아 너머 509 묻지를 마라, 오늘을 묻자, 왜 오늘인가를 너머 510 머나먼 해풍의 진로여 사라진 태풍의 행로여 너머 511 길바닥이 녹는다, 이 더위에 땅바닥이 들뜬다, 이 찜통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30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85 예견전(豫見戰)_ 일어날 전황(戰況)을 미리 짐작함 직관전(直觀戰)_ 사태를 직접적으로 파악함 직관전(職官戰)_ 직위와 관등성명을 아우름 ---------------------------------------------------- <대하 연작시> 너머 502 입추머리맡 별이 멎던 자리 새벽 잃은 바람소리 슬퍼라 너머 503 절주절식이 이토록 고된 사회 하물며 절약이란 무진장 고통 너머 504 녹음이 야윌 때면 바다는 기름지리 소란이 시들 때면 어장은 꿈틀대리 너머 505 하루가 가며 바람이 뜸 든다 이렇듯 오며 한 계절 새롭다 너머 506 기압의 고저가 엉키더니 날짜의 앞뒤가 들뜨더니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9
북에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는군요. 자세한 건 시간이 좀 지나야 알겠지만 이제부터 다시 시작인 듯-.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29
유성님 쪽지 봐 주세요...
작성자
통일이다
작성시간
17.11.28
정말 오랫만에 들려봅니다.잊을수가 없어 찾아진 오늘~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7.11.28
국민의 의식수준이 많이 떨어졌던 박정희때는 막무가내로 입을 막았고 전두환이는 대학생 과외허용과 프로야구라는 달콤한 것으로 국민의 눈을 돌렸다. 그속에서 다시 깨어나는 의식을 막기위해 온갖 물타기용 사건을 만들어내서 사회부조리에의 관심을 돌렸는데 ---. 카페의 요즘 모습이 마치 회원들의 관심돌리기용 글이 많아진 게 아닌가하는 우려가-.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28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84 수송전(輸送戰)_ 차, 선박, 비행기로 병력이나 장비를 실어 나름 운반전(運搬戰)_ 위와 같음 운반전(雲半戰)_ 음력 동짓달의 싸움 -------------------------------------------------------------- <대하 연작시> 너머 497 바람이 돈다, 입추에서 세월의 마디, 추녀아래 너머 498 아무나 세상에 오지 못해 누구나 세상 뜨는 기로에 너머 499 아무나 저기로 가지 못해 누구나 여기를 돌 수밖에 너머 500 허겁지겁 대설을 알리는 소리들 헐레벌떡 찜통을 버티는 징후들 너머 501 무더위 가운데서 타는 열점 과녁의 정곡에 꽂히는 적중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8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83 기도전(冀圖戰)_ 바라는 작전을 이루려고 꾀하기 염불전(念佛戰)_ 경전을 가까이하며 마음을 다스리기 염불전(鹽拂戰)_ 전우들의 장례를 치루고 소금을 뿌려 부정을 씻기 ----------------------------------------------------------------- <대하 연작시> 너머 492 가위 바위 보! 셋 중에 하나 가위 바위 보! 여럿 중 결국 너머 493 짐 꾸러미 묶다가는 말썽 꾸려 졸다가는 너머 494 주사위를 던지고서 주사위가 구르고서 너머 495 짐수레에 앉아있는 곰 인형 짐수레서 하품하는 곰 임자 너머 496 검정개미 3마리가 검정개미 3마리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7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82 기도전(企圖戰)_ 짜놓은 계획을 꾀하는 작전과 행동으로 기도전(祈禱戰)_ 절대적 존재에게 비는 의식으로 기도전(期圖戰)_ 작전의 때를 정하여 꾀하기 ---------------------------------------------------------- <대하 연작시> 너머 487 열성을 떼밀어라 열망을 흔들어라 너머 488 열정을 덥히며 열혈을 끓여라 열기를 올리며 열도를 높여라 너머 489 나오는 재채기는 숨길 수야 없지만 이름난 군대는 흔적 없이 떠난다네 너머 490 음파, 깨지면서 번지는 너비 음색, 갈라지며 나오는 빛깔 너머 491 멈춰도 지워지는 것들 돌아도 사라지는 것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6
이 카페가 역사 카페인지... 현실적인 토론보다 과거에 집착하는 분들... 자신들의 목적만 바라보고... 꾸준히 올리시는 글들.. 예의도 없는 사람들의 짓거리 입니다. 그런 분들... 애국이고 민족을 위한다는 구실은 환심을 얻기 위한 목적일 뿐.. 본인은 모르겠죠...그게 가식인지.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1.26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81 도살전(屠殺戰)_ 사람과 짐승을 가리지 않고 참혹하게 죽임 도살전(盜殺戰)_ 몰래 사람들을 죽임 암살전(暗殺戰)_ 위와 같음 -------------------------------------------------------------- <대하 연작시> 너머 482 열화와 같은 마음으로 불렀다 다가올 날들 소리치며 불렀다 너머 483 한동안 끓던 열기 꺾이니 당분간 한낮 소란 돋으리 너머 484 죽어도 살 즉생을 살게나 영원히 살 영생을 살게나 너머 485 열렬히 열렬히 사모한 적 있더냐 죽어도 죽어도 애국의 길 갔더냐 너머 486 혹서(酷暑) 앞에 무릎을 댈 일이다 열서(烈暑) 뚫어 가슴을 펼 일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6
댓글이 잘 안보여 글 남깁니다. 필명 "여유로운가"가 남긴 글은 신천지 홍보 동영상입니다. 시사평론 정론직필 카페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글입니다 통일교에서 하던거 신천지에서 따라하는 세계하늘문화평화광복(??) 말도 참 어렵네요.. 뭔소리인지 알고는 쓰는 말인지.. 암튼 골때린 종교조직입니다. 암덩어리 중의 암덩어리.. 육체 영생을 목표로 도장깨기에 열일하는 종교집단이죠.. 일단 이만희는 안죽는다니.. 세계 최초로 기네스북에 안죽는 사람 이름이 우리나라에서 나온다니..참.. 어의가 없는 조직이네요... (종교단체라 하지만.. 기부금 연말정산도 못받습니다. 그럼 뭐죠 ??) 시한부 종말론을 들먹이는 사이비 동아리??
작성자
ssambeun
작성시간
17.11.25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80 강습전(强襲戰)_ 적의 방어를 뚫고 무너뜨림 강의전(剛毅戰)_ 신념과 의지가 굳세고 굽힘없이 뇌성전(雷聲戰)_ 함성과 포탄소리를 천둥소리처럼 ------------------------------------------------------- <대하 연작시> 너머 477 백리 앞에 다시 십리 천보 앞에 다시 백보 너머 478 축소는 다시 응축 축약은 다시 응결 너머 479 가만있어도 열량이 늘어나고 돌아앉아도 열량은 배가되고 너머 480 이 판국에 열병이라 이 정국에 열통이라 너머 481 냉탕보다 시원한 온탕 온탕보다 시리는 열탕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5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