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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ve Schmerler‏ @DaveSchmerler

    화성15형 발사 관련사진 42장.
    https://www.flickr.com/photos/150159554@N03/sets/72157687883294232/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2.01
  • 아...제가 오늘 너무 바빴네요..유성님께 쪽지만 보내고 한줄수다에도 쪽지 보냈단 글을 못 남겻더니..
    아직도 안 읽으셨네요...ㅠㅠ
    작성자 통일이다 작성시간 17.12.01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86


    감상전(感賞戰)_ 전우애를 마음 깊이 느끼어 칭찬함
    감상전(感想戰)_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느낌과 생각을 전투에서 펼침
    감상전(感傷戰)_ 전장의 슬픔과 아픔을 앎

    ------------------------------------------------------------------


    <대하 연작시>


    너머 507


    열대의 담을 도는 극점의 해류야
    날짜선 너머 솟는 적도의 열풍아





    너머 508


    떠있어 떠도는 것들아
    떠돌며 떠있는 것들아





    너머 509


    묻지를 마라, 오늘을
    묻자, 왜 오늘인가를





    너머 510


    머나먼 해풍의 진로여
    사라진 태풍의 행로여





    너머 511


    길바닥이 녹는다, 이 더위에
    땅바닥이 들뜬다, 이 찜통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30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85


    예견전(豫見戰)_ 일어날 전황(戰況)을 미리 짐작함
    직관전(直觀戰)_ 사태를 직접적으로 파악함
    직관전(職官戰)_ 직위와 관등성명을 아우름

    ----------------------------------------------------


    <대하 연작시>


    너머 502


    입추머리맡 별이 멎던 자리
    새벽 잃은 바람소리 슬퍼라






    너머 503


    절주절식이 이토록 고된 사회
    하물며 절약이란 무진장 고통






    너머 504


    녹음이 야윌 때면 바다는 기름지리
    소란이 시들 때면 어장은 꿈틀대리






    너머 505


    하루가 가며 바람이 뜸 든다
    이렇듯 오며 한 계절 새롭다






    너머 506


    기압의 고저가 엉키더니
    날짜의 앞뒤가 들뜨더니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9
  • 조선 ICBM 발사 고도 4,500km ?
    백악기관 이찔할듯 ~

    http://v.media.daum.net/v/20171129050500186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11.29
  • 북에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는군요.
    자세한 건 시간이 좀 지나야 알겠지만 이제부터 다시 시작인 듯-.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29
  • RUSSIA: U.S. WANTS TO PROVOKE NORTH KOREA INTO STARTING A WAR
    러시아: 미국은 북한을 도발해 북한이 전쟁을 시작하기를 원한다.

    http://www.newsweek.com/russia-us-wants-provoke-north-korea-starting-war-722724

    러시아 외무장관 라브로프는, 미국은 북한을 도발해서 북한이 전쟁을 시작하도록, 그때 반격하려고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아시아의 다른 나라들은 그 지역에서의 미국의 야심과 동기를 경계해야한다고 말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28
  • 유성님 쪽지 봐 주세요... 작성자 통일이다 작성시간 17.11.28
  • 정말 오랫만에 들려봅니다.잊을수가 없어 찾아진 오늘~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7.11.28
  • 30년 만에…하와이 '북핵 사이렌' 대피 훈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449&aid=0000142599
    큰소리치며 설쳐댄 댓가?
    아직도 전 세계를 마음대로 쥐락펴락 할수있다는 오만이 저지른 후과의 시작!
    시간이 지나면 미국 본토에서도?
    요즘말로 안습이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28
  • 국민의 의식수준이 많이 떨어졌던 박정희때는 막무가내로 입을 막았고
    전두환이는
    대학생 과외허용과 프로야구라는 달콤한 것으로 국민의 눈을 돌렸다.
    그속에서 다시 깨어나는 의식을 막기위해 온갖 물타기용 사건을
    만들어내서 사회부조리에의 관심을 돌렸는데 ---.
    카페의 요즘 모습이
    마치 회원들의 관심돌리기용 글이 많아진 게 아닌가하는 우려가-.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28
  • 서울·경기·강원 종교지도자 평화실현 컨퍼런스가 열렸네요~
    오후1시~ ☞http://bit.ly/2zK7QbC
    작성자 여유로운가 작성시간 17.11.28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84


    수송전(輸送戰)_ 차, 선박, 비행기로 병력이나 장비를 실어 나름
    운반전(運搬戰)_ 위와 같음
    운반전(雲半戰)_ 음력 동짓달의 싸움

    --------------------------------------------------------------


    <대하 연작시>


    너머 497


    바람이 돈다, 입추에서
    세월의 마디, 추녀아래





    너머 498


    아무나 세상에 오지 못해
    누구나 세상 뜨는 기로에





    너머 499


    아무나 저기로 가지 못해
    누구나 여기를 돌 수밖에






    너머 500


    허겁지겁 대설을 알리는 소리들
    헐레벌떡 찜통을 버티는 징후들






    너머 501


    무더위 가운데서 타는 열점
    과녁의 정곡에 꽂히는 적중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8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83


    기도전(冀圖戰)_ 바라는 작전을 이루려고 꾀하기
    염불전(念佛戰)_ 경전을 가까이하며 마음을 다스리기
    염불전(鹽拂戰)_ 전우들의 장례를 치루고 소금을 뿌려 부정을 씻기

    -----------------------------------------------------------------


    <대하 연작시>


    너머 492


    가위 바위 보! 셋 중에 하나
    가위 바위 보! 여럿 중 결국





    너머 493


    짐 꾸러미 묶다가는
    말썽 꾸려 졸다가는






    너머 494


    주사위를 던지고서
    주사위가 구르고서






    너머 495


    짐수레에 앉아있는 곰 인형
    짐수레서 하품하는 곰 임자






    너머 496


    검정개미 3마리가
    검정개미 3마리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7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82


    기도전(企圖戰)_ 짜놓은 계획을 꾀하는 작전과 행동으로
    기도전(祈禱戰)_ 절대적 존재에게 비는 의식으로
    기도전(期圖戰)_ 작전의 때를 정하여 꾀하기

    ----------------------------------------------------------


    <대하 연작시>


    너머 487


    열성을 떼밀어라
    열망을 흔들어라





    너머 488


    열정을 덥히며 열혈을 끓여라
    열기를 올리며 열도를 높여라





    너머 489


    나오는 재채기는 숨길 수야 없지만
    이름난 군대는 흔적 없이 떠난다네





    너머 490


    음파, 깨지면서 번지는 너비
    음색, 갈라지며 나오는 빛깔





    너머 491


    멈춰도 지워지는 것들
    돌아도 사라지는 것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6
  • 이 카페가 역사 카페인지...

    현실적인 토론보다 과거에 집착하는 분들...
    자신들의 목적만 바라보고...
    꾸준히 올리시는 글들..
    예의도 없는 사람들의 짓거리 입니다.
    그런 분들...
    애국이고 민족을 위한다는 구실은
    환심을 얻기 위한 목적일 뿐..

    본인은 모르겠죠...그게 가식인지.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1.26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81


    도살전(屠殺戰)_ 사람과 짐승을 가리지 않고 참혹하게 죽임
    도살전(盜殺戰)_ 몰래 사람들을 죽임
    암살전(暗殺戰)_ 위와 같음


    --------------------------------------------------------------


    <대하 연작시>


    너머 482


    열화와 같은 마음으로 불렀다
    다가올 날들 소리치며 불렀다





    너머 483


    한동안 끓던 열기 꺾이니
    당분간 한낮 소란 돋으리





    너머 484


    죽어도 살 즉생을 살게나
    영원히 살 영생을 살게나





    너머 485


    열렬히 열렬히 사모한 적 있더냐
    죽어도 죽어도 애국의 길 갔더냐





    너머 486


    혹서(酷暑) 앞에 무릎을 댈 일이다
    열서(烈暑) 뚫어 가슴을 펼 일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6
  • 댓글이 잘 안보여 글 남깁니다.

    필명 "여유로운가"가 남긴 글은

    신천지 홍보 동영상입니다. 시사평론 정론직필 카페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글입니다

    통일교에서 하던거 신천지에서 따라하는 세계하늘문화평화광복(??)
    말도 참 어렵네요.. 뭔소리인지 알고는 쓰는 말인지..

    암튼 골때린 종교조직입니다. 암덩어리 중의 암덩어리..


    육체 영생을 목표로 도장깨기에 열일하는 종교집단이죠..

    일단 이만희는 안죽는다니.. 세계 최초로 기네스북에 안죽는 사람 이름이
    우리나라에서 나온다니..참.. 어의가 없는 조직이네요...
    (종교단체라 하지만.. 기부금 연말정산도 못받습니다. 그럼 뭐죠 ??)
    시한부 종말론을 들먹이는 사이비 동아리??
    작성자 ssambeun 작성시간 17.11.25
  • 제1회 남북통일을 위한 영·호남 종교지도자 평화 컨퍼런스
    오늘 PM01:50 ☞http://bit.ly/2jlvrEy
    작성자 여유로운가 작성시간 17.11.25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80


    강습전(强襲戰)_ 적의 방어를 뚫고 무너뜨림
    강의전(剛毅戰)_ 신념과 의지가 굳세고 굽힘없이
    뇌성전(雷聲戰)_ 함성과 포탄소리를 천둥소리처럼


    -------------------------------------------------------


    <대하 연작시>


    너머 477


    백리 앞에 다시 십리
    천보 앞에 다시 백보





    너머 478


    축소는 다시 응축
    축약은 다시 응결






    너머 479


    가만있어도 열량이 늘어나고
    돌아앉아도 열량은 배가되고






    너머 480


    이 판국에 열병이라
    이 정국에 열통이라





    너머 481


    냉탕보다 시원한 온탕
    온탕보다 시리는 열탕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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