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소위 말하는 전략투표라는걸 했었다. 오늘은 나를 대신해 왜누리에게 최류탄이라도 던져준 김선동씨가 너무 고마워서, 그냥 내 정체성(?)에 맞게 담담히 10번 투표하고 왔다. 참여정부때 권력의 최정점에 있던 사람이 야당의원으로서 야당대표로서 너무 무기력한 모습을 넘어서 오히려 적폐들을 쉴드까지 친다는 느낌이 들어서 과연 이 사람에게 헬코리아의 민중들과 같은 민족인 북이 그에겐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까 생각하다 결국은 10번으로 가더이다.
세월호 학살의 원흉과 동조자 만큼은 단두대에 보낸다면 내 평생 깊이 깊이 반성하며, 그대를 존경하리다. 문재인씨!작성자아수라작성시간17.05.09
. 개표방송 나오는 거 보니, 정말 이 나라는 틀렸다. 망말쟁이 빨갱옷, 표가 저리 많이 나오다니.. . 영감탱이 망말쟁이 표가 저리 나오는 거 보면. 나라 팔아도 한나라당이라는 말이 정말이었어!! 여자를 개무시하는데도, 찍는 여자들은 도대체, 무슨 심뽀인가?작성자서흥남작성시간17.05.09
역사에 대해서는 조선의 병합으로 인해서인지 온통 열등감으로 팽배해 있는듯하다. 그래서인지 고려나 조선의 영광은 찾아볼 생각도 없이 고대사의 영광만 집착한다. 고대의 영광이 현대와 얼마만큼의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몽골의 세계제패 위대했던 스페인제국 포루투갈의 영광은 또 어떠했었는지.. 중국이 분열되면 고토에 영유권을 주장한다는게 파시즘이란걸 모른다. 국수주의와 애국주의가 일본제국주의의 근본인것도 모른척한다.작성자터닝포인트작성시간17.05.07
조선이 일제에 망한것 때문에 폄하되지만 조선 중기까지만해도 세계 최고의 선진국이었죠 서세 동점기에 개틀링 기관총으로 대표되는 제국주의의에 맞설 국가는 없었죠. 남한테 맞은사람이 때린넘보다 못나서 맞은건 아니죠 사시미 휘두르던 조폭에 맞서 함께 칼로 무장하기전까지는 열세일수밖에 없고 그런점에서 북의 핵무장은 역사적사건일수밖에 없는겁니다. 과거의 영광 운운하는게 꼭 망한 노숙자의 내가 왕년에 어쩌고 하는정도로 공허해 보입니다.작성자터닝포인트작성시간17.05.07
광활한 만주벌판 이야기만 나오면 고토회복 어쩌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천년전 천년전 땅의 연고권주장이 실현된곳은 이스라엘 밖에 없지 않나요? 로마제국의 영광을 내세운 무쏠리니 파시즘의 한반도판 일뿐이죠. 과거의 영광이 한반도에 머문 조선은 찌질하게보고 일제에 망한 열등한 존재로 보는 결과를 갖게되는데 이는 결국 제국주의적 입장에서 피지배국의 점령을 당연시하는 이론적 배경을 갖게 힙니다. 바로 식민사관이자 제국주의 사관이지요. 농업이 가능한 영역에 국가가 틀을 잡은 고려와 조선 의 선택이 못난게 아니라는겁니다.작성자터닝포인트작성시간17.05.07
미국의 북의 대한 압박강도가 최고도로 향하는 듯 싶네요. 짱깨의 협조를 구한데 이어 러시아까지 휘두르려 하는데 러가 불응. 미국의 능력을 몽땅 기울인 마지막 힘겨루기 현상입니다. 짱깨들은 자기들 덕에 북중간의 협상무드가 조성됐다는 모양새로 비켜서려는 판인데 북은 꼼짝도 않은 형세니..... 한 두달 기싸움하다 물밑에서 계산들 하겠네요. 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7.05.07
미국 트럼프가 강력한 적들과 내부의 붕괴로 보호무역 고전적인 중상주의로 회귀하면서 신자유주의 산물인 한미FTA도 폐기 및 스스로 훼손하는 것인가? 그렇다면 향후 5년내에 최하 20년에서 30년가는 세계경제체제가 새롭게 등장할 가능성이 크구나. 기존 세계자본주의에서 새로운 획기적인 독재적 체제가 나올 것이 더있을까? 경제는 단순히 돈에 대한 학문이 아니라 철학에 가깝다라는 것이 요즘 생각이다. 어떤 생각을 담아야 이세상에 도움이 될것인가?작성자양키왜구믿지말자작성시간17.05.05
짐작컨대 북미간의 힘겨루기는 6월까지는 계속될듯 싶네요. 이유야 어떻든 짱깨들이 미국에 붙어 북을 압박하는 형태지만 북이 단기간에 더구나 머리숙여 회담참여한다는 건 어림없는 일이고. 남에서 대선이 끝나고 한참 위험한 모습 보이다가 마무리 될 듯-. 최소한 올해안에는 어떤식으로든 가닥이 잡히겠지요?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7.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