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 out of the Box] 님의 게시글 -지구상 가장 힘있는 위험한 사람 Adolfo Nicolas- 는 해우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영어로만 되어 있어서 무슨 말인지를 모르겠네요. 카페에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있다면 그 핵심 부분만이라도 한글로 번역을 해서 다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작성자죽돌이작성시간16.08.15
정론직필님이 없으니 증명되지 않은 세상에 이런일이 라는 허접쓰레기글들이 올라오네요. 서양의 과학적 산물에 대한 열등의식으로 동양우월론적 정신세계라는 말도 안되는 주장들이 설치네요. 곧이러다가 이 사이트도 편견을 가진 사람들이 다수가되고 그들 중에 일베 및 극우기관충들이 상호협조하여 망치게 될것 같네요. 사후세계,동양우월론같은 글들좀 올라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작성자최고지도자작성시간16.08.14
1905년 을사늑약. 1945년 광복과 동시에 미군 주둔. 일제 40년, 미군 주둔 71년 중 맞이하는 광복절은 이제 "휴일"로 전락. 후세 역사는 이 기간을 과연 어떻게 평가 할지? 일본 40년 통치를 인정한 미국이 직간접적으로 간섭한 역사의 암흑기? 영어 장려 정책과 외래종교 난무. 사대강 정책, 굴종외교와 누진제 등 고혈을 짜내는 정책으로 어지러운 민심. 타는 목마른 여름, 말타고 오는 초인을 기다립니다.작성자BLUEANGEL작성시간16.08.13
무성하던 삼밭도 이제 기름진 벌판도 없네 비녀산 밤봉우리 웨쳐 부르든 노래는 통곡이었네 떠나갔네
시퍼런 하늘을 찢고 치솟아오르는 맨드라미 터질 듯 터질 듯 거역의 몸짓으로 떨리는 땅 어느 곳에서나 어느 곳에서나 옛이야기 속에서는 뜨겁고 힘차고 가득하던 꿈을 그리다 죽도록 황토에만 그리다 삶은 일하고 굶주리고 병들어 죽는 것
삶은 탁한 강물 속에 빛나는 푸른 하늘처럼 괴롭고 견디기 어려운 것 송진 타는 여름 머나먼 철길을 따라 그리고 삶은 떠나가는 것 아아 누군가 그 밤에 호롱불을 밝히고 참혹한 옛 싸움에 몸바친 아버지 빛 바랜 사진 앞에 숨죽여 울다 박차고 일어섰다 입을 다물고 마즈막 우럴은 비녀산 밤봉우리 작성자햇님마당작성시간16.08.02
고종은 일본에 맞서 이완용등의 목을치고 결사항전을 하든지 백성들에게 사죄하고 스스로 자결을 하든지 했어야 이렇게 현재가 더럽게 역사가 꼬이지 않았을 것이다 역사이래 최악의 더럽고 비겁하고 추잡한 군주이다 꼭 부관참시 하고 난후에야 이완용 이승만 박정희 욕할 수 있다.작성자잡소리는13분까지작성시간1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