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오늘하루 대박 내세요. 작성자 기적의 병치료법 작성시간 16.08.16
  • 회원님들 올해 더위도 다 지나갔네요.. 오늘이 말복이네요... 떠나는 더위와의 작별이 은근 아쉽네요 작성자 ttibung 작성시간 16.08.16
  • 안녕하세요
    글을 읽다가 우연히 알게 되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등업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김꽁이 작성시간 16.08.15
  • 물놀이도 하루이틀이지...
    빨리 육지로 나와서 사람답게 뛰어 봅시다...
    작성자 바다살리기 작성시간 16.08.15
  • [Out out of the Box] 님의 게시글
    -지구상 가장 힘있는 위험한 사람 Adolfo Nicolas- 는 해우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영어로만 되어 있어서 무슨 말인지를 모르겠네요.
    카페에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있다면 그 핵심 부분만이라도 한글로
    번역을 해서 다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죽돌이 작성시간 16.08.15
  • 오늘도 감사하는 하루 되세요. 작성자 기적의 병치료법 작성시간 16.08.14
  • 정론직필님이 없으니 증명되지 않은 세상에 이런일이 라는 허접쓰레기글들이 올라오네요. 서양의 과학적 산물에 대한 열등의식으로 동양우월론적 정신세계라는 말도 안되는 주장들이 설치네요. 곧이러다가 이 사이트도 편견을 가진 사람들이 다수가되고 그들 중에 일베 및 극우기관충들이 상호협조하여 망치게 될것 같네요. 사후세계,동양우월론같은 글들좀 올라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최고지도자 작성시간 16.08.14
  • 1905년 을사늑약.
    1945년 광복과 동시에 미군 주둔.
    일제 40년,
    미군 주둔 71년 중 맞이하는 광복절은 이제 "휴일"로 전락.
    후세 역사는 이 기간을 과연 어떻게 평가 할지?
    일본 40년 통치를 인정한 미국이 직간접적으로 간섭한 역사의 암흑기?
    영어 장려 정책과 외래종교 난무.
    사대강 정책, 굴종외교와 누진제 등 고혈을 짜내는 정책으로 어지러운 민심.
    타는 목마른 여름,
    말타고 오는 초인을 기다립니다.
    작성자 BLUEANGEL 작성시간 16.08.13
  • 싫은 일은 내가 먼저 좋은 일은 네가먼저.... 작성자 기적의 병치료법 작성시간 16.08.13
  • 오늘 정론직필이 평소 명카페라는 소리를 듣도 입회했습니다. 매일 들어와 공부할까 합니다.수고들 하세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펜잉크 작성시간 16.08.10
  • 안녕하세요^^
    좋은카페 가입하게 되어서 기쁘네요~
    좋은 정보 많이 주고 받았으면 좋겠어요^^

    등업신청합니다
    작성자 마루향 작성시간 16.08.09
  • 당분간 정론직필님 서신글을 공지로 지정해 놓겠습니다 작성자 죽돌이 작성시간 16.08.09
  •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글 많이 읽겠습니다.. ^^
    작성자 AndR 작성시간 16.08.09
  • 직필님은 언제 돌아오시는지 아시는 분 있는가요 ???? 작성자 자유를찾는다 작성시간 16.08.06
  • 도둑이 <도둑 잡아라!>한다더니
    미국을 위해 사드배치를 하는 새누리가 더민주의 중국방문에
    <대국 사대주의자들>이라며 비난.

    뭐 이번이 처음이 아니지만 뻔뻔해짐의 극치를 달립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6.08.05
  • <북한 탄도 미사일 2발 발사>
    한 발은 일본쪽에 떨어졌지만 한 발은 발사 직후 폭발했다고......

    우연인지 그런건지 발사만 하면 발사직후 폭발은 이번에도-
    발사만 하면 폭발하는 미사일?
    그런데 좀 지나도 밣혀지는 건 아무것도 없다.

    하긴 국민을 개.돼지로 볼텐데, 바라는 게?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6.08.03
  • 도저히 안 외워져서...몇 달 전에 우리 카페 게시글 중 (펌)박정희...어쩌구...를 북마크 해놓고 가끔 아주 가끔 보는 중인데..내용은 당근 박정희는 기승전개새리다..뭐 그런건데..게시글에서 삭제 됐기에..좀 띵하는 중입니다 작성자 지지직 작성시간 16.08.02
  • 교과서 같은 원리,원칙을 하늘처럼 외치며 나서는 행위는
    반대자는 잠재울수 있어도 참다운 동조자는 얻기 힘듭니다.

    큰원칙의 테두리를 유지하며 함께 가는 ----
    그런 유연함이 필요한 요즘을 봅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6.08.02
  • 무성하던 삼밭도 이제
    기름진 벌판도 없네 비녀산 밤봉우리
    웨쳐 부르든 노래는 통곡이었네 떠나갔네

    시퍼런 하늘을 찢고
    치솟아오르는 맨드라미
    터질 듯 터질 듯
    거역의 몸짓으로 떨리는 땅
    어느 곳에서나 어느 곳에서나
    옛이야기 속에서는 뜨겁고 힘차고
    가득하던 꿈을 그리다
    죽도록 황토에만 그리다
    삶은
    일하고 굶주리고 병들어 죽는 것

    삶은 탁한 강물 속에 빛나는
    푸른 하늘처럼 괴롭고 견디기 어려운 것
    송진 타는 여름 머나먼 철길을 따라
    그리고 삶은 떠나가는 것
    아아 누군가 그 밤에 호롱불을 밝히고
    참혹한 옛 싸움에 몸바친 아버지
    빛 바랜 사진 앞에 숨죽여 울다
    박차고 일어섰다
    입을 다물고
    마즈막 우럴은 비녀산 밤봉우리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6.08.02
  • 고종은 일본에 맞서 이완용등의 목을치고 결사항전을 하든지
    백성들에게 사죄하고 스스로 자결을 하든지 했어야
    이렇게 현재가 더럽게 역사가 꼬이지 않았을 것이다
    역사이래 최악의 더럽고 비겁하고 추잡한 군주이다
    꼭 부관참시 하고 난후에야
    이완용 이승만 박정희 욕할 수 있다.
    작성자 잡소리는13분까지 작성시간 16.07.31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