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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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이 이승만 박정희 욕하기전에 고종을 부관참시해야 한다. 백성을 잃고, 버리고 일본놈의 귀족이된 이씨왕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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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소리는13분까지
작성시간
16.07.30
손자병법과 한국의 국가안보!http://m.jajusibo.com/a.html?uid=28854&page=1&sc=&s_k=&s_t= 자주시보 정설교 화백님 글.. 다 좋은데.. 그건 한국이 자주국 일때 적용되는 거죠. 미국 식민지나 다름없는 현실을 망각 하면.. 이땅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제대로 해석 할수도 없을뿐 아니라.. 제대로 된 해법도 제시할수 없게 되는거고.. 자중지란에 자기비하 열등의식만.. 난무 할수밖에 없게 되는 겁니다. 한국은 자주국이 아니다. 한국은 자본 제국의 식민지다. 한국은 미군의 점령지다. 라는 현실을.. 항상 염두 하고 있어야.. ..
작성자
역사나무
작성시간
16.07.30
아마도 북의 패망을 바라는 댓거리로는 마지막이 아닌가 할 정도의 수준이것 같네요. 한,미,일이 모든 능력을 동원해 반북의 일선에서 뛰고 있는 듯-. 수십배의 국방비를 쓰면서도 미국의 힘에 기대지 않으면 나라를 지킬수없다는 년넘들의 넋두리가 진리인양 방송화됨을 넘어 <누가 감히 반대할래?>하는 현실에 오히려 웃음이 나온다. 이건 틀림없이 막장이라는 증거 아닌가.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6.07.29
정론직필 카페가 완전 도배천국이 되어 가는군요 정작 게시글에 자신의 생각과 토론할 요점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고 최신글 보기가 싫을 정도록 펌으로 도배되는 형국이 참 답답하네요 그저 몇분만 자신의 생각과 방향성등을 제시하는 게시글 이외 보기가 싫을 정도로 중복, 특별하지 않는 이슈들, 요상한 글~~~ 들로 가득차고 있으니 이전에 활성화 되었던 정론직필이 그립습니다!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6.07.29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으니까 행복해진다네요... 무덥고 짜증나는 날들의 연속이지만 오늘도 스마일 ^~^
작성자
그리운
작성시간
16.07.29
김영란법 합헌결정이 새로운 도덕정신을 확립하기를 바라며....
작성자
pipher
작성시간
16.07.28
지금 병원 입니다. 장염이 심하다고 하더군요. 덕분에 하루에 화장실을 40번 가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2~3일 누워 있어야 한다고 했으니 금요일 까진 지옥을 구경할 것 같군요. 여러분들도 식습관 조절 잘 하셔야 할겁니다. 특히 좀 불결해 보이는 식당은 쳐다도 보지 마시길 . . .
작성자
자유를찾는다
작성시간
16.07.27
기쁨 가득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그리운
작성시간
16.07.26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한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
작성자
그리운
작성시간
16.07.25
난민을 비겁자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에 대한 동정심은 없다. 특히 亂이 일어난 국가나 어려운 국가에서 고위층에 있었거나 상류층에 있던 인물들이 도피하는 행위는 일종의 반역적인 행위라 생각한다.
작성자
pipher
작성시간
16.07.23
지식이 부족해..많이 얻어가려고 왔습니다. 좋은글 엿보겠습니다.
작성자
행복한시민
작성시간
16.07.23
좋은생각이 좋은 하루를 만듭니다...
작성자
그리운
작성시간
16.07.21
많은 사람이 착각하는 것 하나, 봉건사회는 무조건 나빴다는 신화 이는 자본주의를 합리화하기 위한 하나의 신화일뿐 과거에 전쟁만 없었다면 현재의 인간의 삶보다 훨씬 인간적이었다는 것......
작성자
pipher
작성시간
16.07.21
Brexit, 시리아 내전, 터키 쿠테타, 프랑스 테러, 북-핵 & 미슬, 미대선 & 인종갈등, 사드 한반도 정세, 중미 갈등 등 모두 쌀국 몰락으로 귀결 되는거 같습니다. 브라질 올림픽? 치안, 보건 문제로 다만 안전하게 마무리 되면 다행일것 같네요. 어서 천민자본주의시대가 끝나길 바랍니다. 범지구적 리셋키? 민중이 깨어나야 하겠는데, 이기적인 심리를 요구하는 시스템이 너무 혹독한 듯. 즉, 이길수 없는 패를 갖고 있는 판.
작성자
BLUEANGEL
작성시간
16.07.20
행운과 사랑이 넘치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그리운
작성시간
16.07.20
좋은 생각이 좋은 하루를 만듭니다...
작성자
그리운
작성시간
16.07.19
카페지기님이 구속중이라는 댓글을 보고 경악했습니다. 혹시 저의 펌글로 인하여 누를 끼치지 않았을까 자책도 했습니다. 언젠가 카페의 독립성을 강조하고 카페 본래의 순수성을 위하여 어떠한 압력과 훼방을 좌시하지 않겠다는 지기님이 그들에게 미운털이 박혀 탄압받고 있는것이 아닌지 지기님이 염려 됩니다. 운영진은 저같이 무슨 사유로 구속이 되었는지 영문을 모르는 회원님들에게 현황을 알려주셨으면 감사 하겠습니다. 바른일을 하다가 걱정원의 그물망에 걸렸다면 우리 카페에서라도 구명 운동이 필요한것이 아닌지 조심스럽게 건의 합니다.
작성자
색즉시공공즉시색
작성시간
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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