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할 상대자로서의 북은 없어지고 아무렇지도 않은듯 당연하게 북의 고립과 압박만을 위한 행동이 계속되고 있다. 미국은 최소한 이번 해가 끝날때까지는 이런 기조를 유지하려 할것이고 경제적으로 파탄을 향해 가는 우리는 한술 더 떠 <북에 반대만 해주면>하는 기막힌 행동을 보여주고잇다. 미국의 걱정과 목적을 위한 것이면 어떤 것도 마다하지 않을듯한 건 언제까지?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6.06.11
기본소득이란 것.. 이거 폐해로 죽어가는 자본주의에 영양제 꼽는 행위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해요.. 헤게모니 전쟁에서....미국을 비롯한 서구가 두손 들었을때.. 그들이 유지해야하는 체제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 되었겠죠.. 더구나 초기부터 삐꺽거린 것은... 그것의 문제점을 그들도 알고 있다는 것일거고... 실행 되어 폐해가 현실화 되면..사육에 문제가 생길거고... 뭐....이런 소설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자원과 생산시설의 주인이 바뀌어가는 변화라면... 있는 넘들은....그것을 쥐고 있기 위해...숫자나 맞추는 것일거고요... 프린트를 통해 착취하는 구조가 깨지면.... 그들도 삽들고 일해야 하지 않겠어요..?? 뭐 진짜 소설입니다작성자세월이가면작성시간16.06.10
돈의 음모, 은행 술수, 아는 사람들은 왜 전세계가 노예가 되었는지 1%가 천문학적 소득을 버는지 알게 될것이며 근본적으로 화폐란 바빌론 왕의 노예를 위한 도구였으며, 통제를 위한 것이다. 정치(권위, 권력 , 정부) 종교기관 ( 각종 신), 돈 (현대 사회의 신) 이 세가지는 현대인 그리고 고대인들이 지금까지 저 세가지가 거짓과 기만 술수 였다는걸 진실을 알리는 영웅들이 존재한다. 나 또한 현재 저 허상에서 벗어나려 한다. 힘을 합치고 화합 평화 99% 지구상 노예들의 화합이 필요하다.작성자Newcivilization작성시간1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