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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노예가 노예로서의 삶에 너무 익숙해지면 놀랍게도 자신의 다리에 묶여있는 쇠사슬을 서로 자랑하기 시작한다.
    어느 쪽의 쇠사슬이 빛나는가 더 무거운가 등. 그리고 쇠사슬에 묶여있지 않은 자유인을 비웃기까지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놀랍게도 현대의 노예는 스스로가 노예라는 자각이 없다.
    뿐만아니라 그들은 노예인것을 스스로의 유일한 자랑거리로 삼기까지 한다. ♬♬♬....!
    작성자 에치 작성시간 16.04.20
  • 선거후 돌아가는 꼴을 보니 아직 멀었다, 이정도 심판으론 안되겠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다, 이젠 국민이 모든 심판을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의 민주당과 궁민의당이 할일이 너무 많다, 그 첫번째가 국민을 깨어있는 국민으로 만드는 것이다, 믿음은 가지 않지만 한가닥의 희망을 가져 본다, 작성자 *새노래 작성시간 16.04.20
  • 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새희망으로 작성시간 16.04.19
  • 아이디 도용,,,조심들 하세요...!!!

    카페 들어오다가,,,모바일로 다음에 접속(타인)한 흔적을 발견 했네요...ㅠㅠ
    같은 시간대에도 들어온 적도 있는 것 같구요..
    저 대신 타카페에 가입도 해놓았는데,,활동정지된거,,,탈퇴하고...
    언제부터 도용했는 지는,,,모르겠습니다.(2개월 로그파일만 있네요)
    (저는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접속을 거의 안합니다.)
    로그파일에,,,나온 아이피 추적해보니...서울,대만,충청도에서
    접속한 걸로 나오네요...

    우선,,,비밀번호를 변경 해놓았는데,,,모르겠습니다.

    다들...주의하시고,,확인 철저히 하셔야 될 듯.
    작성자 강어[RF] 작성시간 16.04.18
  • (공지) 지금까지 우리 카페에서는
    회원님들의 사업에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상품등록게시판에 올라온 내용을 대략 1주일 정도
    홈피공지 게시글로 올려왔습니다.

    그런데 여러가지 문제점도 있는 것 같고 하여
    이제 앞으로는 그런 카페 운영규칙을 바꾸어 시행하려고 합니다.
    (운영진 전원 합의)

    즉, 앞으로는 상품등록게시판에 올라온 게시글도
    특별히 홈피공지 게시글로 올려드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대신 카페 내 등록된 상품이 필요하신 분들은
    관련 게시판을 직접 클릭하여 확인해 보세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6.04.18 '(공지) 지금까지 우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키호테님은 탈퇴를 하신건가요? 글이 다 지워 진것 같네요.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 16.04.18
  • 살아봐 | 2016.04.17. 00:59
    ==============

    안보리에서 추가제재 논의가 없다는데...
    이유가 발사 실패 때문 이라는데...
    갑자기 실소가....
    그렇지....더 이상 제재 할만한게 없는 걸꺼야...
    확인할 방법이 없네....



















    작성자 유성 작성시간 16.04.17
  • 젊은 사람들의 투표율 상승으로 세상이 조금씩 변하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바르나 작성시간 16.04.17
  • 야권은 후퇴한 민주주의를 먼저 복원 시켜라, 야권 모두 힘을 합쳐 국민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알고 하나 하나 해결 해 나가야 할것이다, 더이상 국민에게 절망을 안겨 주시 마라, 머슴으로써의 역활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작성자 *새노래 작성시간 16.04.17
  • 지금 부산은 저녁부터 폭우와 폭풍이 치는데 기상청은 특별한 경보를 주지 않고있네요
    현재 밤 12시 태풍급의 바람이 불고있음^^
    작성자 촌바람 작성시간 16.04.17
  • "소 잃고 외양간 안 고치는 박근혜 정부, 용서 못해"
    [현장] '세월호 참사 3차 촛불행동' 2만명 참석, '진상규명' 촉구
    14.05.31 22:20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8483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6.04.16 '"소 잃고 외양간 안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세월호 2주기 잊지 않았습니다...

    아름다운 별나라에서 잘지내시죠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6.04.16
  • 오늘 SNIPER 님의 지적를 받고
    그동안 나도 모르게 많은 정론직필 회원분들에게 폐해를 끼쳤음을 알았습니다.
    고의는 아니였으나 대단히 잘못되었음에 용서를 구합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6.04.16
  • 오늘 자유로 타고 올라가는데 정부 관계자가 방북 하는 듯 경찰의 에스코트 받으며 올라가든데요?

    조만간 좋은 소식 들릴듯..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 16.04.15
  • ^^태 양 절^^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6.04.15
  • 세월호 선체인양 '가속'.."7월까지 반드시 성공"

    "연영진 해양수산부 세월호인양추진단장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7월 인양 완료를 목표로 선수(뱃머리) 들기와 리프팅 프레임 설치 등의 공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http://m.media.daum.net/m/media/issue/627/newsview/20160414130031437

    기사 내용중에..
    그림.. 동영상.. 도 있네요.

    좌현쪽 선저부분이 원형 그대로 공개되면..
    그리고 잠수함과의 충격부위가 확인되면..
    미제는 멸족을 시켜버려야.....
    작성자 역사나무 작성시간 16.04.14
  • 파란옷 입던놈이 빨간옷으로 갈아입고 노랑옷입던놈이 연두색 물들이더니 파랑으로 바꿔 입고 다른놈들이 연두색과 노랑색옷을 입는거는 그 색이 좋아서 입는건가? 아님 그놈들이 버린거 주서 입은건가? 그냥 그색이 좋아서 입었으면 좋으련만.... 작성자 풍산 작성시간 16.04.14
  • 김종대 ..이번에 당선이 됬군요..
    참여정부 국방개혁에 참여했던..사람..
    아래는 연설문...에서 평화.. 협력의 한반도 시대..문구가 눈에 띄어 퍼왔습니다.

    http://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68001

    군사전문가를 자처하는 저 김종대는 이제 한반도 평화와 국민 안전의 새로운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분단된 한반도에서 최고의 복지는 평화입니다.
    전쟁을 평화로, 죽음을 생명으로 바꾸지 않으면 우리에겐 파멸밖에 기다리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는 증오심을 걷어내고 화해와 협력의 한반도 시대를 앞서서 준비해야 합니다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6.04.14
  • 짧은소견을 밝혀도될까요. 총선결과|자유 게시판
    kimz|등급변경▼|조회 1086|추천 3|2016.04.14. 01:05http://cafe.daum.net/sisa-1/dqMu/17824
    개누리도 어차피 양키들이 그려준밑그림위에서 놀던거고 수권세력이 민주당으로 바껴봤자 어차피 경제기득권의 양키커넥션은 못벗어난다. 즉 양키식민지의 큰틀을 못벗어던지는한은 총선대선의 투표요식행위로서 서민들의 삶이 좋아지길비린다는것은 요원한일이다.
    더 민주조차도 이제는 득표최우선의 수권기득권화 되어있음을 이번선거에서 지역구도가 깨어짐로서 새로운형태의 전국구화괸 야댱성향수권기득정당이 탄생되었다고 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6.04.14
  • 우리 카페는 명색이 [시사평론] 카페죠.
    그래서 얼핏 생각하면...우리 카페가 국내정치 문제들에 대해
    엄청 많은 관심을 가질 것 같은데....그런데 놀랍게도
    우리 카페는 국내 정치에 대해 거의 무관심할 정도로
    철저히 무시하고 있지요.

    그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지요.

    따라서....여러분들도 국내 정치 문제들을
    우리 카페로 들고 오지 마세요.

    국내정치 문제들에 대해 개인적 관심이 많은 분들은
    자기 개인 블로그나 다른 카페 등에 관련글을 올리세요.

    정론직필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혹시...정론직필의 개인적 총선 평가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 블로글을 참고하세요.

    http://bizarre.tistory.com/511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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