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대중은 사회문제를 야기시켜야 정치권이 시스템에 무엇이 문제인지 돌아보게 됩니다. 대중들이 일으킨 사회문제가 심각하고 위급할 수록 시스템 점검을 빨리 이루어진다.평화로운 상태에서 문제가 있는 시스템이 바뀌는 것은 아주 드물다.. 다수의 대중이 폭동에 가까울 정도로 행동해야 정치권은 그들을 돌아본다..이것은 대한민국내에서 점점 사회문제화되고 있는 내국인과 외국인 차별에 있어서도 적용될 것 같다.작성자아침햇살작성시간15.09.02
새정연 대변인이 이번 위기를 잘 극복한 김정은과 박근혜를 존경한다고 했다가 국민들로부터 포화를 맞고 쫒겨났다..만일에 이번 회담의 결과를 두고 김정은과 박근혜 둘다 비난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아마도 박통지지자들로 부터는 포화를 맞고, 박통을 싫어하는 사람들로 부터는 지지를 받았을 것이다. 그 이유는 박통을 비난 했으니까..그럼 만일에 박통을 비난하고 김정은을 추켜세웠다면? 반대로 김정은을 비난하고 박통을 추켜세었다면? 반정부 성향이든 친정부 성향이든 대한민국 국민들 대부분은 북한정치인들에대해서 부정적이다. 따라서 북의 김정은을 칭찬하면 대부분의 국민들로부터 비난을 받는다. 그래서 남북이 잘해보자고 작성자아침햇살작성시간15.08.30
현재 잠수상태인 회원입니다. 정론직필님 바보영문법 전자책을 구입 후(2011년) 다 읽고 감상문을 쓰다가 컴퓨터가 다운이 되면서 그 이후로도 장기간의 고장으로 개인 컴을 사용을 못 해서 시간이 지나면서 관두었습니다. 지금은 환경의 변화로 바빠져서 글을 많이 읽지는 못 합니다. (컴 정상화 된지는 얼마 안 돼요...) 그럼 여러분 모두 항상 평안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