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번 회담은 합의문구의 해석이 어떻든간에 남과북 집권층의 윈윈이라 최종 평가하였습니다. 긴장상태가 완화된 것은 누가 공을 세웠든 남북한 주민들에게 다행이구요. 그런데 유감이 사과니 사과가 아니니 하고 문제를 제기한다면 박통은 그녀의 특유한 화법으로 이렇게 질문할 것 같습니다. "그럼 다시 합의 이전 상태로 돌아가길 원하세요?" 박통이 만일 이렇게 질문한다면 이 질문에 "예"하고 대답할 대한민국 국민 있나요? 만일에 합의 문구 가지고 말들이 많으면 박통의 이말 한마디에 또다시 평정 되는겁니다. 또 내가 박통지지자라고 하겠구만...저는 박통과 새누리의 정치적 술수에 끌려다는 야권과 국민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작성자아침햇살작성시간15.08.25
이제는이번 사태로 남북관계와 통일에대한 아젠다도 새누리당과 보수 기득권층이 차지하겠구만....야당은 뭘 먹고사나...? 국민들은 새누리당이 권력을 잡아야 남한이 주도적으로 이끌며 남북관계도 개선이 되고 통일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할 텐데...작성자아침햇살작성시간15.08.25
이번 남북 고위급회담의 요점은 남쪽 정권이 그렇게 먹고 싶어했던 사과배를 북쪽의 김정은이 박근혜대통에게 준 것입니다. 그래서 남쪽은 5.24조치를 해제할 명분이 얻었고 따라서 남북이 모두 원했던 5.24조치를 해제한 것입니다.. 나머지 문구는 장식품... 남북 권력층들의 윈윈이죠....지지율도 올라가고, 박근혜 정치 참 잘하네...작성자아침햇살작성시간15.08.25
합의 사항은 종이 쪽지에 불과 하고...미국이 언제 합의사항 지켜나?...정정협정이면 인근 접경지역에서 훈련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 해마다 했었지...문제는, 앞으로 무얼 실천 하느냐?...가 문제이고 그 문제가 안풀리면 언제라도 다시 전쟁위기로 갈 수 있다는 것이지요...작성자하020알무서2붕어알튀김작성시간15.08.25
역시 맛있는 사과배..지금까지 국정운영을 개판으로 했슴에도 불구하고 이번 건 한방으로 박통의 지지율이 상승한다면, 박근혜의 대대적인 승리입니다...박통은 남북 관계를 이용해서 국민들의 인기를 얻고, 권력을 확실히 유지하는 방법을 아는 분입니다.. 졸지에 내가 박통 찬양론자가 되어버렸네..작성자아침햇살작성시간15.08.25
[촌평] (말 그대로) 입체적이고 화려한 액션플레이!! 그들은 왜 그렇게 묵직하게 기다렸을까! 단지, <오직> 한 장의 합의문을 위해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노라! 잃은 것은 말이요, 얻은 것은 "실로" 무겁다!! 하여 <지금> 깨달은 자는 현명한 자요, 어리석은 자는 자화자찬하도다!! 승자는 정해져 있었고, 약자는 자신의 환영(幻影)에 도취하였다! 엑셀런트, 탁월한 <강압외교>의 대가들!! 누군가 말했던가, "이성의 간계"는 도도한 역사의 혼이다~~ "바다는 잔잔한 파도로 거치게 일렁거릴 뿐이지만, 심연의 바다에서는 벌써 판게아 대륙이 항진중이다, 세계사의 이름으로!! 지금, 바로 여기서 그리고 Praxis!! 작성자똘이의 누나작성시간15.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