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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일에 종편들이 전쟁위기에서 한반도를 구하고 남북 교류를 활성화시킨 지도자로 북한의 김정은과 남쪽의 박근혜를 찬양한다면 어떻게 국민들이 반응할까?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8.26
  • 파이팅!! 작성자 치우1 작성시간 15.08.26
  • 하루가 멀다하고 개소리만 늘어넣는 친일 찌라시 종편들도 박멸 될 날을 기대 해 봅니다.

    아침부터 별의별 개소리를 들어서 정신 건강이 심히 안좋습니다.
    작성자 자유를찾는다 작성시간 15.08.26
  • EBS 국제다큐영화제가 개막했네요.("나는 경제 저격수였다" 란 다큐도 소개했죠.)

    편성표
    http://www.eidf.co.kr/2015kor/screen/tvSchedule

    몇 편 추리면

    8월 27일(목) 24시30분

    월스트리트의 예언자
    http://www.eidf.co.kr/dbox/movie/view/163
    (본방 상영 후 일주일간 무료 서비스)

    http://durl.me/9oj6ph
    작성자 태공망 작성시간 15.08.26 'EBS 국제다큐영화제가'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확실히 뉴스의 논조가 바뀐것이 드러나 보이네요.
    유연화라는 미명하에 남 북 민간교류를 용인하는듯한 뉘앙스로 말입니다

    그리고 제 컴의 흔들기도 중단되었습니다.

    환영합니다 ...^^:
    작성자 무시칼수록 용감해져야 한다 작성시간 15.08.26
  • 전 이번 회담은 합의문구의 해석이 어떻든간에 남과북 집권층의 윈윈이라 최종 평가하였습니다. 긴장상태가 완화된 것은 누가 공을 세웠든 남북한 주민들에게 다행이구요. 그런데 유감이 사과니 사과가 아니니 하고 문제를 제기한다면 박통은 그녀의 특유한 화법으로 이렇게 질문할 것 같습니다. "그럼 다시 합의 이전 상태로 돌아가길 원하세요?" 박통이 만일 이렇게 질문한다면 이 질문에 "예"하고 대답할 대한민국 국민 있나요? 만일에 합의 문구 가지고 말들이 많으면 박통의 이말 한마디에 또다시 평정 되는겁니다. 또 내가 박통지지자라고 하겠구만...저는 박통과 새누리의 정치적 술수에 끌려다는 야권과 국민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8.25
  • 이제는이번 사태로 남북관계와 통일에대한 아젠다도 새누리당과 보수 기득권층이 차지하겠구만....야당은 뭘 먹고사나...? 국민들은 새누리당이 권력을 잡아야 남한이 주도적으로 이끌며 남북관계도 개선이 되고 통일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할 텐데...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8.25
  • SNS에 장쩌민 체포설 사진 올라와…中 ‘들썩’ http://news.ichannela.com/inter/3/02/20150824/73227284/2
    --- 중국도 내부상황 종료인가요? 텐진 폭발사건이 장쩌민계의 소행이라는 설이 있어서,,,,
    작성자 국화꽃향기 작성시간 15.08.25
  • 간밤에 요수의 최신글이 무플방에 올라갔습니다.

    '발해는 천하의 동쪽 대양', 현재는 중공과 남북한의 작은 만(灣)
    현재 동북아의 산동과 요동의 거리는 100km이상의 거리로 오가며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거리가 아니다.

    http://cafe.daum.net/sisa-1/p16P/28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5.08.25
  • 어느분이 그러더군요..
    북의 완승이라고..
    그동안 박그네정부의 일관된 대북정책은 북의 선 비핵화후 남북관계개선이었는데
    유감이란 표현의 댓가로 비핵화 조건 없이 남북관계개선을 약속해주었다구요...
    작성자 연못 작성시간 15.08.25
  • 북미 수교가 가시화되면 중국이 다음 타겟이 되겠군요 작성자 검은별 작성시간 15.08.25
  • 어제 jtbc에서 김종대가나왔었습니다. 이번회담은 별내용없을거고 다음 약속을 잡는중일것이라고 하였는데.. 어느정도 맞아떨어졌네요 작성자 웁쓰 작성시간 15.08.25
  • 이번 남북 고위급회담의 요점은 남쪽 정권이 그렇게 먹고 싶어했던 사과배를 북쪽의 김정은이 박근혜대통에게 준 것입니다. 그래서 남쪽은 5.24조치를 해제할 명분이 얻었고 따라서 남북이 모두 원했던 5.24조치를 해제한 것입니다.. 나머지 문구는 장식품... 남북 권력층들의 윈윈이죠....지지율도 올라가고, 박근혜 정치 참 잘하네...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8.25
  • 합의 사항은 종이 쪽지에 불과 하고...미국이 언제 합의사항 지켜나?...정정협정이면 인근 접경지역에서 훈련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 해마다 했었지...문제는, 앞으로 무얼 실천 하느냐?...가 문제이고 그 문제가 안풀리면 언제라도 다시 전쟁위기로 갈 수 있다는 것이지요... 작성자 하020알무서2붕어알튀김 작성시간 15.08.25
  • 국가보안법 폐지.... 머잖아 될까?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5.08.25
  • 역시 맛있는 사과배..지금까지 국정운영을 개판으로 했슴에도 불구하고 이번 건 한방으로 박통의 지지율이 상승한다면, 박근혜의 대대적인 승리입니다...박통은 남북 관계를 이용해서 국민들의 인기를 얻고, 권력을 확실히 유지하는 방법을 아는 분입니다.. 졸지에 내가 박통 찬양론자가 되어버렸네..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8.25
  • 합의안 4항은 정말 개그입니다.
    북의 준전시체제가 상대방ㅡ미국인지 남한인지ㅡ를
    얼마나 위협했길래 해제한다고 명시했을까
    적당한 항에 끼워넣어도 될건인데

    수일후 회담의 막후내용이 아주 긴박하게 나올듯
    작성자 터닝포인트 작성시간 15.08.25
  • [촌평] (말 그대로) 입체적이고 화려한 액션플레이!! 그들은 왜 그렇게 묵직하게 기다렸을까! 단지, <오직> 한 장의 합의문을 위해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노라! 잃은 것은 말이요, 얻은 것은 "실로" 무겁다!! 하여 <지금> 깨달은 자는 현명한 자요, 어리석은 자는 자화자찬하도다!! 승자는 정해져 있었고, 약자는 자신의 환영(幻影)에 도취하였다! 엑셀런트, 탁월한 <강압외교>의 대가들!! 누군가 말했던가, "이성의 간계"는 도도한 역사의 혼이다~~ "바다는 잔잔한 파도로 거치게 일렁거릴 뿐이지만, 심연의 바다에서는 벌써 판게아 대륙이 항진중이다, 세계사의 이름으로!! 지금, 바로 여기서 그리고 Praxis!! 작성자 똘이의 누나 작성시간 15.08.25
  • 누가 그러더군요
    미국놈 지뢰에 남한청년의 발목이 날아간건 유감이라고
    주어가 없어요
    그리고 이건 공동보도문이지 합의문건이
    아니라는데서 그내용이 더욱더 궁금해집니다.
    작성자 터닝포인트 작성시간 15.08.25
  • ㅋㅋㅋ
    내가 예상한 합의문 그대로
    발표하네 ㅋ
    이게다 정론직필님 내림굿 탓인듯 감사
    작성자 터닝포인트 작성시간 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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