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장이 걸려든건가? 메르스를 대권도전에 이용하려 한다는 둥, 지나친 공포 분위기를 조성 한다는 둥, 찌라시와 어버이 연합이 박시장을 비난해대기 시작하는데..메르스에대한 공포를 찌라시와 정부에서 조장해놓고 이제는 발빼기..? 솔직히 정부와 찌라시의 발표를 보면 메르스가 치사율이 40%인 공포의 전염병인지, 아니면 독감 정도 인지 판단이 서질 않는다. 그런데 이제와서 메르스가 독감 정도 감기라고 찌라시들이 떠들어대면 직접 메르스 대책을 진두지휘 하겠다는 박시장만 "멍 " 때리는거지..작성자아침햇살작성시간15.06.06
이 나라 돌아가는 꼴을 보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건국의 목적이.. 양키가 세계도모를 위해.. 한민족멸살의 목적을 달성할때까지.. 전략적으로 만들어논 코리언 레지베이션일뿐.. 같은데...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하는걸까요....? 주딩이 닥치고.. 가만히.. 그들이 하는대로.. 그리 사는것이.. 그나마 치도곤이 안당하고 사는데까지는 살것이것지요.. ㅎ 그노무 국보법이 뭔지... 저~쪽 사람들이 부럽다는 말도 못하것네...ㅋㅋ작성자프리아작성시간15.06.06
앵커: <투데이 이슈점검> 시간입니다. 메르스 확산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워낙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셔서 메르스 바이러스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중동지역을 오가며 메르스에 대해 연구해 오셨고, 15분 만에 메르스 바이러스 진단이 가능한 키트도 개발한 분이죠. 고려대 약학대학 송대섭 교수, 전화로 연결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작성자태공망작성시간15.06.05
메르스가 그 메르스인지..인플루엔자..인지.. 유행성 감기인지...우리들은 모른다는.. 필요에 따라 지들 맘대로 이름 붙이고..공포 조장하고.. 결국 이러나 저러나...퍼뜨리는 넘 따로...걸려서 고생하고...죽어나가는 분 따로.. 이런 개xx 같은....곳이 또 어디 있을까..?? 혹여...탄저 감염자들 격리하고..처리하는 동안 엉뚱한 방향으로 눈 돌리는 상황은 아닌지..?? 양키들 고백..?? 절대 그럴 넘들 아니라는... 고백하는데...애먼 사람들 잡고 있나..?? 작성자세월이가면작성시간15.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