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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수 님... [기본]은 챙겨 먹으시길..

    고지도를 가지고 소위 [썰]을 주장하고,
    기존의 학설은 조작되고 세뇌되었다고 주장한 것은 님이 올시다.

    고지도에 관해 내가 주장한 것은 님이 틀렸다는 것이고,
    틀린 이유에 대해 차근히 설명을 했는데... 제대로 답변을 못하고 .. "모르쇠"라고 하니 농간질이라고 하죠.

    지도에 관해... 나는 님에게 "가르쳐" 주지 않기로 했죠.

    첫째, 나는 님에게 입증할 책임이 없습니다. 입증 책임은 님에게 있습니다.

    님은 아직도 "입증"과 '주장'을 구별 못하시네

    둘째, 무엇을 제시하든 님에게 불리하면 "조작"이라는 한마디로 입을 다물고, 또 무슨 이상한 헛소리를 주구장창 늘어놓고 모르쇠할 걱정도 되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3.13
  • 요수의 고지도글들을 보고 농간질이라고 하시는 아무리힘들어도님은 농간질 그만 하시고 요수를 깨고 싶으시면 님이 그리도 요수를 비난할때 말씀하시던 태풍정보있는 고지도부터 들이 밀어 주시기 바랍니다.

    자기가 할건 안하고 다른 사람에게만 비난을 헤대는게 논리는 아닐 겁니다.

    일이란 선후가 있는 법

    태풍정보있는 세계지도와 도로표시있는 세계지도

    그거 앞에 내 놓으시고 팩트와 논리를 운운하시길...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5.03.13
  • 언론의 기본은 진실이다. 이 진실은 "팩트"를 기초로 하는 것이다.
    환타지일지언정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 좋다면.. 그냥 애국소설을 읽으면 된다.
    애국소설을 '역사'와 팩트라는 외형으로 덫칠해서 내놓는 것은 이미 언론이 아닌 "찌라시"일 뿐이다.

    우리 카페가 존재하는 목적은
    찌라시가 처놓은 미망에서 벗어나 "팩트"를 찾아 진실을 아는 것이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3.12
  • 요수님의... 고지도 농간질이 이제.. 인터넷 언론으로 퍼지네요.

    "플러스 코리아"의 단독보도 형태로
    다시 우리 카페에 펌질이 되고.......

    이제 논란이 벌어지고..
    웃음거리가 되고....

    그러면... 요수 님은 뭐가 될까?
    ^^

    요수님은 뭐라고 말할까?
    아마도.. 난 가만히 있었는데.. 내 연구의 진가를 알아보는 안목들이 있더라...

    실제로 "플러스타임즈" 기사는.. "평사모'라는 카페를 출처로 소개하는 군요.


    "정겨운사람"님은 왜 버젓이 이런 글을
    우리 카페에 링크하는 것일까?......... 우리 카페를 조롱하자는 것인지... 원..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3.12
  • "인간적인 품위를 잃지 않으며 비열한 상황에 저항하는 사람들에게서 신성을 경험하게 됩니다"

    저를 빗대서 하는 말인줄 알지만,,왠지 쑥스럽고 여러 회원님들께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더욱 분발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면서 열심히 노력할께요,,고맙심다.
    작성자 유성 작성시간 15.03.11
  • 봄이 왔읍니다
    저질 동요 한편 개사해 올립니다
    욕하지 마세요^^
    누리 누리 개누리 입에 버끔 물고요
    쌀국이 밑에
    쪽바리 밑에 쫑쫑쫑
    꼬바리 되어 갑니다...
    나이 50에 이게 무신 짓인지...^^!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3.11
  • 얼마전부터 김영란법 , 법 , 법 하길래 대충 내용을보니 공직자 부정청탁및 금품수수 금지에 관한 것 같다는 정도만 보고 넘어갔는데,,,,,오늘보니 강지원이라고 대선에 나왔던 사람 와이프이고 한국최초로 48세 대법관된 사람이군요.

    나는 별 관심 안뒀더니 무슨 탤런트인줄 알았지 뭡니까?

    근데 저는 이사람에 얽힌 에피쏘드를 알고있었는데,,동일인인줄을 몰랐죠.이름에 신경 안쓰다보니

    뭐냐하면 그것은 바로 김영란과에쿠스 입니다(모르시는분 검색요망)
    오늘 두사람이 동일인이라는걸 알고 ,,난또 ''급발진방지법'' 인줄 알았다는~~~ㅋㅋ

    //부정부패 공직자들은 임용부텀 시작해서 철저한 상벌을 운용하기에는 이미 기존 법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3.10
  • 합리적 사유, 객관적 분석과 검증... 그 일차적인 목표점은 ... 감정적 자기만족과 기대에 찬 미래여서는 안 된다. 이것은 일차적 즉, 최우선적 당면과제가 아니다.

    당면과제 즉, 일차적 목표점은.. 고정관념의 파괴이며
    허망한 상식의 진부화이다.

    그 효과는 찌라시들의 허망한 미망에서 벗어나 진실의 바다를 헤엄치기 시작하는 것이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3.10
  • '한국판 뉴딜' 나온다..'제3의 방식' 민자사업 시동 http://media.daum.net/v/20150309165209349

    참 ,,, 어디서 말은 잘 만들어 온단 말이쥐....BTO-a 랍니다.
    민영화의 또 다른 이름인데,제일 중요한것은 은근슬쩍 가격 오른다는 사실..

    또 삽들고 줄들 많이 서겠구만~~~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3.09
  • 역사에 대한 의식과 관을 갖출 수 있는 메뉴를 하나 더 짜놓으시면 더 좋겠습니다.
    뉴라이트에 맞설 수 있는 무장을 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은 인터넷에서 정리정돈이나 체계성 없이 파편처럼 난립하고 있을 뿐입니다. 보수세력은 뉴라이트라는 조직도 만들고 자신들의 지지자들에게 홍보, 계몽(?)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민주세력에게는 그런 노력이 없습니다. 내로라 할만한 사이트에서의 대한민국의 역사, 근대사, 중세사, 고대사, 상고가, 세계사의 체계적 정리를 본 일이 없습니다. 정론직필 장에서 한 번 그런 내용들을 구축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왜 뉴레프트는 없을까요
    작성자 사회적 동물 작성시간 15.03.09
  • 글을 쓸때는 자신의 생각을 스스로 정리한후에 적당한 양념을 쳐가면서 적는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글쓰기를 하는분들 중에 간혹 남을 속여볼라하는 불량한 마음을 갖는 부류가 가끔있는데,,,

    즉 자신의 글을 다듬고 말하고자 하는바를 직/간접 표현하든지 행간에 숨겨놓던지 등의 작문의 문제가 아닌,,,

    자신의 사상과 믿음등은 뒤로 숨겨놓은체 마치 모르는냥,,,알고 싶어한다는냥,,,등의 미사여구로 환심을사고

    스스로는 상대방을 안심시키고 눈속임에 성공했다 생각하는 어리석고도 멍청한 것들이 이에 해당되는바...

    이들은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다가 약간의 틈이 나오면 ,,,결국은 본인의 왜곡된 정치/종교 사기를 읊어댐.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3.09
  • 개인적으로 군생활 할때 팀스피릿 훈련을 매년 참가하는 부대에 있었다
    사병이었지만 작전계통의 병과 였고 팀스피릿때 육군본부명의로 작성된
    작전계획5027을 직접 본적있다
    한반도 지도의남쪽3분의2정도 만 그려져있고
    북의 침공을 나타내는 화살표, 이후 강원도 충청도 경기도에서 북한군을 물리치고 휴전선 이북 까지 공격하는 그림이 있었다
    팀스피릿이 북핵문제로 중단된후 이름이 두번 바뀌어 키리졸브가되었다
    세계의 모든 훈련은 이런식아닐까...
    다만 한반도는 상대편 완전 붕괴를 염두에두어야 하는 특수성이 좀있을뿐..
    작성자 새벽이 올때까지 작성시간 15.03.09
  • [운영진 님들]

    http://cafe.daum.net/sisa-1/dqMu/11683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들 좀 보아주십시오.
    카페의 수준이 염려가 되는군요.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3.09
  • 세월호 사건 때.... 입바르게 떠벌리던.. 홍 모시기라는 멀쩡한 처자를 언론은 마녀사냥으로 정신병자로 만들더니..
    김 모시기라는 이의 행동을, 극위민족주의자의 정신나간 돌출행동으로 몰다가 이제는 종북주의자의 이적행위로 몬다..

    사실 말이지. 김기종의 주장 하나하나만 놓고 보자.. 뭐가 틀렸을까?

    사건 이후에, 김기종이 늘어놓는 헛소리는 아무 의미가 없다.
    언론이 적절히 맛사지해서 전혀 다른 뉘앙스를 갖게 만든다는 것과는 별개로,
    사건을 저지르고 (그 자리에서 경호원들에게 사살되지 않고) 체포되는 마당에 저도 살 길을 찾아야 하지 않겠는가?

    이제 오롯이 후과를 감당해야 하니...

    근데..누가 정신이 나간 것일까?...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3.09
  • 김기종씨는왜 미군철수를 주장하지않고
    키리졸브중단만 주장했을까...
    키리졸브는1년에 2주간 실시되는훈련.
    군대가있으면 훈련은당연... 군대가 훈련을 안하면 폼잡을 라고 있나...
    미군이 비전투요원 인가. 아니면 김기종씨는 군대도 안갔다왔나..
    그가 그리대단한 민족주의자라면 왜 하나마나한주장을 했을까...
    사이비 인가?
    작성자 새벽이 올때까지 작성시간 15.03.09
  • 난타, 부채춤, 개고기 선물까지...나라 분위기도 요상한것 같구 카페분위기가 좀 이상하네요... 작전개시 명령이 떨어졌는지...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3.08
  • http://durl.me/7qqs3y

    이 모두가 빌리진이라는 여자의 계획? 쥐덫?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3.07 'http://durl.me/7qqs3'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결국에는 우려했던대로 종북몰이와 공안정국으로
    반전을 꾀하는 모습이 표면화 되기 시작 하는 군요
    지금 이나라는 김씨라는 양반이 새눌및 사법부에게
    좋은 먹잇감을 주었는데
    멍청한 야당 기회를 잡아놓고 반전을 이루지 못하겠군요
    김씨의 새눌 구하기가 성공한것 같군요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3.07
  • 김기종의 과도 휘두르기... 러퍼트의 절묘한 처신... 과연 판이 바뀔까?

    21세기 한국에서 주한 미 대사가 백주 대낮에 피습당했지만
    따라서 대단히 큰 일이기는 하지만...

    천만에... 판은 그냥 그대로 갑니다.

    혹시, 러퍼트가 한국 대선/총선에 출마한다면 모르겄지만.

    도도한 서해바다에서
    낚시꾼이 물고기 비늘에 찔렸다고
    서해바다가 육지가 되는 것도 아니고
    서해 물길이 바뀌는 것도 아니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3.07

  • 안중근의사(義士)관한 글들 읽다가 의문이 들어서,,,
    혹시 자세히 아시는 분이 있으시면,,,설명 부탁드립니다.

    1909년 10월 26일 이토 히로부미가 러시아 제국의 재무장관 코코프체프와
    회담을 하려는 목적 무엇인지,,,하얼빈에서...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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