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은 이러한 중요한 문제에 대해 알 권리가 있다. 국민이 알아선 안되는 이유라도 있는가? 불리하면 뭐든지 축소 하고 은폐하기 급급한 한심한 작자들 국민 무서운줄 알면 이런 미친짖은 하지 않을텐데... 작성자나무위세상작성시간14.08.18
안녕하세요... 선선한 오후입니다... 박지원 "北, MB와 달리 박근혜 정부 진정성 느끼고 있어"... 이 문장 하나로 현정부의 드레스덴구상등 기타 대북정책이 과거 mb정부 비핵개방3000과 다르다는것이 여실히 드러나네요... 어떤정책이든 받아들이는쪽이 판단하는것이니깐요... 좀 더 면밀히 주시해봐야할 시점같습니다...작성자백두금강설악한라작성시간14.08.18
대화명은 인터넷에서 이름인데 제정신 아닌 사람이아니라면 여성성기에 빗댄 이름을 스스로 짓진 않을겁니다 일베류나 지었음직한 대화명은 점잖은 본 까페에는 어울리지않는듯요.....까페글을 읽으며 그대화명을 보는 순간 급 민망,짜증 ,분노가 일어나 글남겨요......지식 짧은 제가 오해 할수도 있어 고민하다 써봐요....작성자환YOUNG작성시간14.08.18
모조리 사이비로 몰면.....쥐나 닭 데리고 혁명 하려고? 잘해보슈....개독스런자여.. ========================================== 가난한 이들에게 음식을 주면, 사람들은 나를 성자라 부른다. 가난한 이들이 왜 먹을 것이 없는지 물으면, 사람들은 나를 빨갱이라 부른다. -돔 엘데르 까마라 대주교(1909-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