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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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과 여* 남자는 블루투스와 같다. 그는 당신이 가까이 있으면 연결되고 멀리 있으면 다른 기기를 검색한다. 여자는 와이파이와 같다. 그녀는 사용가능한 모든 기기를 둘러보다가 가장 강력한 기기와 연결된다. ㅋㅋ 오후시간들 잘보내세요!!~~~^^
작성자
paradise
작성시간
14.06.03
그놈이 그놈이고 그년이 그년이라고 투표하지 않으면 그중에서 제일 나쁜 년놈이 다헤쳐 먹는다.. 투표합시다...하다 못해 정당투표만 이라도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4.06.03
세월호 사건의 '최대 주범' 유병언, 떠도는 시나리오대로 선거 전날인 6월 3일, 오늘 과연 검거될까?
작성자
ㅌㅇ
작성시간
14.06.03
봄내/ 정회원으로 등업해 드렸습니다. 이제 쪽지를 이용하셔도 됩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4.06.03
월드컵 보다 세월호 선실에서 억울하게 희생된 어린 학생들을 생각합시다... 월드컵에 빠져 세월호 참사를 잊어버리는 우를 범하지 맙시다.... 월드컵보다 세월호 참사 원인규명에 집중합시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4.06.02
봄내/ 운영진들의 전화번호를 요구하는 것은 곤란한 일이고.,.... 카페활동과 관련하여 무슨 일이든 상의하실 일이 있을 경우 운영진들 중 어느 분에게든 쪽지 및 카페메일을 보내시면 됩니다. 또는 단지 본문 게시글을 올리는 문제 때문이라면 여기 한줄 수다 게시판에 그 이유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셔도 됩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4.06.02
세월호 사건에서 결코 잊을 수 없는 의문은 사고는 누구든지 당할 수 있는 사건이라고 한다면, 왜 사고이후 단 한명도 구조하지 않았는가 입니다... 해경이 공개한 구조당시 영상을 보니, 잔잔한 그 바다. 마치 호수에 떠있는 듯하던 그 바다의 잔잔함이 너무 마음 아픕니다... 저는 파도가 전혀 없는 바다를 본 적이 없고, 그런 바다에서 단 한명도 구조하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지도 못했습니다... 4월 16일. 이제 겨우 한 달하고 보름정도 지났을 뿐인데... 마치 수십년 전에라도 일어난 일처럼 느껴지는 건 저 혼자만의 착각인지요....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지....
작성자
위풍당당
작성시간
14.06.02
* 세대별 성공 * 10대 - 성공한 아버지를 두었다면 성공! 20대 - 학벌이 좋으면 성공! 30대 - 좋은 직장에 다니면 성공! 40대 - 2차를 쏠 수 있으면 성공! 50대 - 공부 잘 하는 자녀있으면 성공! 60대 - 아직 돈 벌고 있으면 성공! 70대 - 건강하다면 성공! 80대 - 본처가 밥을 차려주면 성공! 90대 - 전화오는 사람이 있으면 성공! 100대 - 아침에 눈을 뜨면 성공!
작성자
paradise
작성시간
14.06.02
내일모래가 선거 이군요 정당투표와 도지사 선거에만 투표할려고 합니다 왜나라나 그들과 흡사한 왜나라2중대 에겐 행사하지 않습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4.06.02
1년 동안 민간사찰 했다는 통지서가 날아 왔네요 . 어이상실.. 뭐 탈탈 털어도 나올께 없으니, 사찰 종료하고 통지서를 보내네요. 원래 이렇게 하는 건가요?? 내 전화,메일 ,인터넷글 모두 수색했다는 내용의 통지서가 왔네요.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4.06.01
제가아내가임신해서 파주맘이란 사이트를자주들 어가는데 거기사이트에도 정론직필이란분이있더구요 ㅋㅋ 여기만있는줄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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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긴좋은디
작성시간
14.06.01
세월호, 선거, 월드컵으로 쉘드쳐진채 어디론가 성큼성큼 빨려들어가는 것은 아닌지,,정세변화의 초기대응이 중요할텐데..수를 못읽거나, 읽어도 수가 없거나..
작성자
석림
작성시간
14.06.01
국가안보실장에. 김관진 임명 돌려막기의 진수를 보여주는 정부 .뻔뻔한 낮짝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4.06.01
욕설 언어는 사용하지 말아 주세요. 그건 우리 카페를 모독하고, 저질화시키는 행동으로 간주될 것입니다. 듣기에 민망한 욕설언어 사용은 자칫 활동중지 처분될 수도 있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4.05.31
배가 강을 항해하는데 아직도 바다인줄 알고 갈증을 해소못하는 가방끈땜에 살고잡은 맘이 항개도 없습니다... 제가 오늘내로 소식이 없으면 가방끈땜에 죽은줄 아십시요...
작성자
유성
작성시간
14.05.31
세월호 헤체?? 작업중 펑소리가 나고 한명이 눈과 귀에 피를 흘리고 죽고 한명이 입원 했다는데 혹 잠수사분들 한테 조차 아무런 정보 없이 작업시키고 있을까요??
작성자
어설픈
작성시간
14.05.31
北, 동시 발표 "日, 대북제재 해제 의사 표명"(1보)........이글을 시작으로 가방끈의 댓글질이 시작되는군요.. 경천동지할 핵폭탄급 뉴스 - 북일 국교정상화 수순 시작 - 북미 수교도 결국 머지않아 시작될 것.......... 이글에서부터 광분조짐이 나타나더군요.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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