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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쓰기에 있어서 주의사항:

    댓글에 상대방에 대해 마구 하대를 하는 회원님들이 있더군요.
    그런데 회원정보에 의하면, 자신 보다 나이가 훨씬 더 많은 경우들도
    더러 있습니다. 좀 웃기는 상황이지요.

    물론, 회원님들 중에는 똑똑하고 잘 나신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미안하지만.....우리 카페에서는
    그런 것을 전혀 인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즉, 그런 것으로 위세부리고자 하시는 분들은
    다른 곳으로 가주세요.

    경우에 따라서는 가차없이 강퇴 조치될 수도 있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즉, 댓글쓰기에 있어서도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충분히 지켜 주십시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6.19
  • 현재 일베 사이트는 방문자가 하루 평균 20만명을 넘을 정도로 몸집을 불렸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30619182408112&RIGHT_COMM=R11
    ----------------------

    쓰레기 사이트 방문자수는 하루 20만명.....
    우리 카페처럼 좋은 사이트 방문자수는 하루 1000여명....

    이거 뭐가 잘못 되어도 한참 잘못된 것 같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6.19
  • 오랜만에 좋은 글 읽을 기횔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는게 짧아 글쓰는 일은 적겟지만 님들이 바라는 세상을 위하여 어디엔선가 말없이 응원하는 저같은 평민들도 존재함을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처리 작성시간 13.06.19
  • [긴급]北 "최고존엄·체제 비방 탈북자 제거할 것" 위협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newsview?newsid=20130619134608012&RIGHT_REPLY=R4

    북한 인민보안부(우리의 경찰청에 해당)는 이날 특별담화에서 ...
    물리적으로 없애버리기 위한 실제적인 조치를 단행하기로 결심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3.06.19
  • 조선신보는 “오바마 행정부가 대화를 기피하고 조선반도의 대결구도를 해소하기 위한 협상의 기회를 놓친다면 3월과 같은 위기가 반복되게 된다.”면서 “미국이 군사적 강권을 일방적으로 휘두르며 조선을 보고 이래라 저래라 훈시질하는 시대는 지나간 것”이라고 밝혀 회담의 주도권을 쥔 곳은 미국이 아닌 조선에 있음을 분명히 했다.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13076§ion=sc29§ion2=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 13.06.19
  • 미국 IT업계를 대표하는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페이스북 CEO들이 연이어 한국을 방문해 대통령과 삼성을 만나고 간 것을 두고 미국 IT업계의 본격적인 한국 정벌이 시작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공교롭게도 위 세 업체는 최근 미 국가안보국(NSA)의 개인정보 수집활동인 <프리즘>에 협조한 업체들로 논란이 되고 있다.

    http://namoon.tistory.com/715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 13.06.19
  • 참 까칠한 녀석들이네...

    답글좀 단다고 그새 영 한 전환이 안돼게 만들었네요

    이런 상황은 셧 다운이 보약...^^: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3.06.18
  • 요즘 지식인 부류를 개인적으로 나눠보면
    1. 정약종 유형, 2. 갈릴레이 유형, 3. 이광수 유형으로 크게 나눠보는데,
    가장 설쳐대는 부류가 이광수 유형인 것 같습니다. 신문, 방송, 팟케스트 등 온통 이광수 유형의 인간으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서로 경쟁하듯이 더 큰 목소리로 떠들어대고 있는데, 정말 시끄럽고 더러워 못살겠습니다.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3.06.18
  • 찌라시들.... 터키 시위에 경찰이 1천명 동원되었다고 대단한 민주화시위라고 떠든다...

    잊었나? 광화문과 시청앞 광장에 동원된, 한국 경찰병력,.. 전경 231개 중대, 2만 3천여명...전경 버스 600여대...

    터키 시위?? 정부를 뒤엎거나 정부 정책을 바꾸게 히려면 아직 멀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06.18
  • 오바마 미 대통령이 17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한반도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박 대통령은 대화를 위한 대화를 하면 북한이 핵무기를 고도화하는 데 시간만 벌어줄 뿐이라며 북한의 북미고위급회담 제안을 거부해달라는 뜻을 밝혔다. 오 대통령은 중미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중국에 협력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http://namoon.tistory.com/category/아침브리핑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 13.06.18
  • 다른 회원님들의 닉을 구체적으로 들며
    직접 게시글을 올려 비판 또는 비난하는 행위를
    앞으로는 원칙적으로 금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즉, 그럴만한 일이 있다고 생각되시는 회원님들은
    직접 게시글을 올리지 마시고
    그 내용을 운영진들에게 [카페 쪽지]로 보내주십시요.

    그러면 운영진 협의를 거쳐 그 결과를 통보해 드리겠습니다.

    그런 문제를 직접적 게시글을 통해 해결하고자 할 경우
    자칫 카페 내 과도한 논란 또는 분란이 발생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불량회원 신고 게시판을 없애버린 이유도
    사실은 그런 우려 때문이었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6.18
  • 분석관님의 북미관계 그리고 현재 진행되는 세계사를 보는 틀은 참으로 탁월합니다.
    인식의 폭이 훨씬 넓어졌고 해서 더 재밌어졌습니다.
    나름 검증을 해 보기도 했었죠. ㅎㅎ
    분석관님이 자주 언급 하시는 키신져의 발언은 정말로 의아한 발언이더군요.
    늘 감사히 읽고 있고 늘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고구리호랭이 작성시간 13.06.17
  • 고구마님....
    댓글을 다실 때 자중을 부탁 드립니다.

    똑같은 내용의 댓글이라고 할지라도....
    어 다르고 아 다른 법입니다.

    카페에 공연한 논란과 분란이 없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6.17
  • ‘짝퉁 한국일보’ 파행 발행…연합뉴스 기사로 ‘도배’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148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6.17
  • 미국이 북의 인권문제에 집착하는 이유는?
    [분석] 인권을 정치적으로 쓰는 미국의 이중성
    13.06.16 15:07l최종 업데이트 13.06.16 15:08l곽동기(dkkwak76)

    그러나 미국은 다른 나라의 인권문제를 정치공세의 수단, 나아가 전쟁도발의 명분으로 활용해왔다.

    오히려 미국은 매년 3만명이 총에 맞아 죽고, 300만의 노숙자가 거리를 방황하고 있는 자기나라 인권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75998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6.16
  • 파국으로 치닫는 '한국일보 사태'..사측, 편집국 봉쇄
    편집국 봉쇄 장기화될 경우, 월요일자 신문 발행 어려울 전망
    노컷뉴스 | 입력 2013.06.16 06:15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30616061506259

    http://blog.naver.com/hankookunion/
    ------------

    http://search.daum.net/search?w=tot&nil_profile=rtupkwd&rtupcate=issue&DA=RSTO&rtupcoll=DQP,NNS&q=%ED%95%9C%EA%B5%AD%EC%9D%BC%EB%B3%B4%20%EC%82%AC%ED%83%9C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6.16
  • 정론직필님 저 시다의꿈입니다. 제가 편의상 부인 다음계정으로 가입했는데 어젯밤 분석관님 통화듣고서 저 자는 동안 집사람이 글 올리고 탈퇴한겁니다. 지금 대판 싸우고 이 글 올리니 다시 복귀바랍니다. 제 집사람이 교사라 무서워서 그랬답니다. 작성자 pearl 작성시간 13.06.16
  • [시다의꿈]님이 자진탈퇴를 하였습니다.

    시다의꿈님 알바 맞아요(정규직이면 죄송) [31] 두부의저

    위 두부의저님의 게시글 제목은 적절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시다의꿈님은 아마도....알바일 것 같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그저 아마도 [정치궁물]이거나 그저 특정 정치인들을 열렬히 지지하는
    소위 [빠돌이] 정도가 아니었을까...추측되기 때문입니다.

    지난 통진당 사태를 통해서 우리는 어느 쪽이 진실의 편에 서 있는지를
    확연히 알고 있습니다. 바로 그 사태를 통해서 시다의꿈님이 잘못된 편에
    서서 궤변을 일삼고 있음을 잘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것을 알바라고 몰아부치기는 좀 그렇죠.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6.16
  • 많은 자료가 있네요...^*^...감사합니다... 작성자 위국헌신 작성시간 13.06.16
  • <산바림>님~~ 누계방문일수 20일이 되어야 등업됩니다.
    넘 서두르지 마세요~~~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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