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관님의 북미관계 그리고 현재 진행되는 세계사를 보는 틀은 참으로 탁월합니다. 인식의 폭이 훨씬 넓어졌고 해서 더 재밌어졌습니다. 나름 검증을 해 보기도 했었죠. ㅎㅎ 분석관님이 자주 언급 하시는 키신져의 발언은 정말로 의아한 발언이더군요. 늘 감사히 읽고 있고 늘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고구리호랭이작성시간13.06.17
정론직필님 저 시다의꿈입니다. 제가 편의상 부인 다음계정으로 가입했는데 어젯밤 분석관님 통화듣고서 저 자는 동안 집사람이 글 올리고 탈퇴한겁니다. 지금 대판 싸우고 이 글 올리니 다시 복귀바랍니다. 제 집사람이 교사라 무서워서 그랬답니다.작성자pearl작성시간13.06.16
정론직필을 찾아서 카페에 자주오면서 세상을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 그 현상의 그림이 달리보이는걸 느꼈습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실체를 올바로 볼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정론직필님을 비롯한 여러 고수님들의 글을 통해서 세상을 배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자격도 안되는데 자주오다 보니 정회원 등록되어 자축하는 의미에서 글을 써봤습니다.
제 스스로의 내공이 쌓일때까지는 아마도 이른바 "눈팅"만 하게 될 듯 싶네요. 감사합니다.작성자호사다마88작성시간13.06.14
1]13일 북한 조평통은 대변인 담화를 통해 <남측이 처음부터 장관급회담을 주장하고 실지로 통일부 장관을 내보낼 의향이라고 몇번이고 확약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회담이 개최되기 직전에 수석대표를 아래급으로 바꾸어 내놓는 놀음>을 벌였다고 주장했다. 또 회담대표단 단장으로 통일전선부장을 요구한 것이 <우리 체제에 대한 무식과 무지를 그대로 드러낸 것>이라고 주장했다.작성자달구개비작성시간13.06.13
2]조평통은<이 모든 것은 남측이 애당초 대화 의지가 없을 뿐아니라 북남당국회담에 마지못해 끌려나와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나 회담에 장애를 조성하면서 지연시키고 파탄시키려는 생각밖에 없었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준다>며 <우리는 북남당국회담에 털끝만한 미련도 가지지 않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