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도청의 단군이오. 지난번에도 그러했으나 이번에는 글도 올리기 전부터 시비질과 난동의 조짐이 있으나 여러 회원들의 뜻이 있으니 그냥 남아 한달에 1건 정도의 자료나 올려놓도록 하겠소. 본인만 보면 이유도 없는 난동을 부리는 인물들이 꽤 있으니 이해들 하오. 재미난 정신세계를 지닌 친구들이 본래 많은 법이오. 48대 단군작성자무위이화작성시간13.04.11
더불어 일전에 발생한 네티즌문제는 모경우에 불쾌한 일이 좀 있어, 한꺼번에 발생한 일이라, 부분적으로 개선조치는 취했고... 우리도 좀 지켜보는 중이오. 하두 묘한 공작들을 많이들 한 모양이라, 우리측도 불가피한 상황이라 긴급조치하다 보니... 玉石도 참 가리기 힘든 점이 있음을 이해들 하오. 본래 자라에 한번 놀라면 '솥뚜껑만 봐도' 놀란다 잖소... 혜량들 하오. 또 '오는 정이 있어야' 가는 정도 있는 법이니, 여튼 그래들 아오.작성자무위이화작성시간13.04.10
소도청의 48대 단군이오. 지난번에 약간의 불미스런 일이 있어 탈퇴했다... 자료도 올릴까 하여 재가입하였소. 등업조건에 적합하면 등업 부탁드리오. 서프가 중단되니... 바깥에라도 좀 돌아댕길까 그러오. 우리가 오면 대체로 시끄럽기는 하겠으나... 세상사가 조용히 되는 일은 기실 아무것도 없기도 하오. 또 본인에 대한 공세의 중심이 그 무슨 '봉쇄조치'이니 다양한 방법으로 '봉쇄망'을 부술 필요도 재가입 이유 중의 하나기도 하오.작성자무위이화작성시간13.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