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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에서 제3차 지하핵시험을 성공시켜 선군조선의 자주적존엄과 백승의 기상을 남김없이 떨치는데 크게 공헌한 1만 1 592명의 과학자,기술자,로동자,군인건설자,일군들을 표창하였다(http://www.seoprise.com/etc/u2/900682).
    이번 3차핵시험에 표창자가 무려1만1592명이라고 하니,북측에서의 핵무기제조는 거대한 기간산업으로 이미 자리잡고 있음을 알 수 있네요.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 13.02.23
  • 즐거운 휴일되시고 ...
    대보름 잘 보내세요.
    작성자 바우미 작성시간 13.02.23
  • 그래도 우리싸이트 정도 회원이면, 달에 간건 당연히 거짓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닌 사람들도 있군요. 아직도 그런 걸 믿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네요.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3.02.23
  • 참 우리 카페에도 개독분들이 있다는 사실이 좀 놀랍네요.
    대한민국에 워낙 개독인구들이 많아서, 어쩔 수 없다고는 하지만,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3.02.23
  • 좋은 카페군요.귀한 정보 잘 익히겠습니다. 방금 가입했습니다.출석보고 합니다.ㅎ 두루 건승을 빕니다. 그런데 급이나 등업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작성자 제주불한당 작성시간 13.02.22
  • 국내언론이 한국과 일본의 핵무장 가능성을 빌미로 중국을 압박해야 한다고 설레발치지만, 중국은 내심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미국이 2차대전 전범국 일본, 독일에 대규모 미군을 주둔시켜 사실상 점령상태를 지속하고 있는 주요 목적이 이들 국가의 핵무장 저지를 위해서죠. 일본이 핵무장에 6개월 걸린다고 하지만, 미국은 10분내에 일본을 지도에서 지워버릴수 있습니다.. 일본이 여태껏 핵무장 엄두를 못내고 있는 이유입니다.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3.02.22
  • 이젠 미국이 직접 한국정부 자리를 꿰 차네.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3.02.22
  • 뉴스 듣기가 답답 합니다. 정말이지 이민을 가던지 초야에 묻히든지... 작성자 Coco 작성시간 13.02.22
  • 성김(주한미대사)과 김종훈(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 이 두사람의 진정한 조국은 미국이지 한국이 결코 아닙니다. 한국은 단지 그들의 입신양명의 수단에 불과하지요. 고려의 원나라 지배시대로 완전히 회귀한 느낌이 드는군요. '괴뢰'라고 불리는 것도 그나마 많이 봐주는 표현아닐까요?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3.02.21
  • 동북아에서 핵도미노가 발생할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일본이 핵무장을 추진할 경우 미국은 주일미군을 동원하여 일본을 재점령 할 것입니다. 일본은 경제봉쇄만으론 핵무장을 저지할 수 없기 때문이죠. 한국은 미군을 동원할 필요없이 경제봉쇄로 간단히 제압할 것입니다. 대만은 더 말할 필요도 없고요. 수구꼴통들이 핵무장을 주장하는데 미국을 너무 모르고 떠들고 있죠.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3.02.19
  • 지난 15일(현지시간) 러시아 우랄산맥 인근 첼랴빈스크주(州)에 떨어진 운석우로 약 120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운석 파편을 노리는 사냥꾼들이 몰려들어 제 2의 ‘골드러시’를 예고하고 있다.
    운석 찾을 수 있을까요? 아니다에 한표 ㅋ
    작성자 Coco 작성시간 13.02.19
  • 미국은 앞으로 북한의 "비핵화"가 아니라 "비핵산"에 대한 댓가로 대북 경제지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했군요. 그 댓가도 무지 비싸겠죠....... ㅉㅉㅉ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3.02.19
  • "우리는 미국과의 전쟁 가능성에 대비해야 합니다. 따라서 원자탄 추가 제조를 포함한 국방현대화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이는 제국주의의 경거망동을 제지하는 억제력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또한 세계 각국혁명에서 인민의 투쟁을 고무할 것입니다." 1964년 10월 16일 중국의 원폭시험 다음날 등소평이 쿠바 공산당 대표단을 접견한 자리에서 언급한 발언. ('핵무기와 신중국발전역정' 에서) 출처 : http://opinion.huanqiu.com/opinion_world/2013-02/3650323.html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3.02.18
  • "김종훈 미래부장관 내정자, CIA 커넥션 분명히 밝혀야"

    통합진보당 국회의원 이석기
    http://bluesky-sk.tistory.com/109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87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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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새삼스럽게 놀랄만한 일도 아니지요.
    알만한 사람들은....이미 한국사회가 돌아가는 메커니즘에 대해
    잘 알고 있으니까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2.18
  • 군사문제가 낀 국제정치/외교에 속단은 금물입니다.

    실제 군사적 조치가 들어가기 전에, 적을 방심하게 만들거나 주의를 딴 곳으로 돌리는 것은 군사의 기본입니다.
    묵지빠하는 것 하고 참.. 비슷합니다.

    연평도 포격전이 그 좋은 예입니다.
    연평도 포격전은 북측이 실제로 연평도에 포격하였다가 아닙니다.

    북측의 사격에 있어서 그 절묘한 타이밍을 보셔야 합니다.

    언제나 그렇습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02.17
  • 관심이 없다면, 전쟁도 없다?? 삐라가 그렇군요.
    그렇게 대북전단에 민감하던 북이 조용하고, 조용하니, 조용하게 넘어가는 군요.
    빈말을 안한다가 아니라.. 관심였군요.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3.02.17
  • 삐라 애기는 속들어갔네요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3.02.16
  • 러시아 운석비 부상자 400-500-700-1000명 자꾸 늘어납니다. 충격도 컷을테고요. 운석비가 맞을까요? 작성자 Coco 작성시간 13.02.16
  • 내일 삐라를 뿌릴까요??
    그리고, 북은 침묵할까요 , 아니면 타격할까요.

    여지껏 행동 양식을 보면, 삐라를 뿌릴때 , 경찰이 격렬하게 막고,,
    그넘들은 민가에서 기습으로 뿌리고 그랬거든요.
    내일 또 그럴 꺼 같네요 ㅋㅋㅋ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3.02.15
  • MB "한국, 내가 대통령 돼 세계중심 됐다"
    "내가 위기 극복 못했다면 기사 어마어마하게 나왔을 것"
    출처: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96414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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