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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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입했습니다 등업 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봄꽃들판
작성시간
12.09.04
정론직필의 기사를 읽을수가 없습니다 ,,, 감시를 받는것 같군요,,, 대처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작성자
고인돌
작성시간
12.08.31
정론까페 운영진께 문의드립니다 범민련 후원을위한 모금활동을 할수있는지 여부를 알 고 싶습니다 까페 공지란을 통해 모금활동을 할수있는지 여부에 대하여 운영진의 뜻 을 알고싶군요 부담스러울수도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고 까페 운영방침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수희 부의장님과 관련하여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에 처한 범민련을 십시일반 여력을 나누는 행위도 나름 의미있는 것이 아닐까 하여 염치 불구하고 정론 까페에 문의 드립니다.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2.08.30
헼 잠수함 [5] 햇님마당 ------------------------- 위 글을 블라인드 처리했습니다. 그 이유는....서프 원문에는 ---------- 러시아의 경고 usa 근처에서 DPRK 잠수함을 본.듯.하.다. ------------- 위 부분이 없기 때문입니다. 즉, 명시적으로 그것이 본인의 코멘트인지 아닌지를 밝히지 않고 그런식으로 표기하는 것은 독자들을 우롱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8.30
이상하게 얼마전부터 정론직필에 들어갈수가 없습니다 정론직필을 클릭하면 internet Explorer 8 에서 차단하곤 합니다 어디선지 바이러스를 심어 놓은것 같습니다 운영자를 포함한 모든분께서 이 문제를 해결을 아시는 분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고인돌
작성시간
12.08.30
닉, 아이디 등이 해킹 당하여 본의 아니게 음란성 광고 도배글 게시로 [활동중지] 처분된 회원님들은 카페 챗창이나 메일 등을 통하여 그 내막을 우리 카페 운영진님들에게 알려 주십시요. 그러면 즉시 회원등급을 원상복구시켜 드립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8.29
방송사의 호들갑 정말 도가 지나칩니다 경쟁적으로 태풍의 위력을 공포심 갖게 만드는데 사실 태풍이 지나간 군산지역 바람만 약간 세게 불었을뿐 별 피해없이 지나갔습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2.08.28
정론직필님의 "27 마력 목선과 인민군 최고 사령관" 여러분은이 사진을보고 어떤 느낌이 듭니까? 이 제목의 글은 일부러 지우신 건가요? 다른 사이트에 글이 일어로 번역되어 있길래 카페에서 확인해 볼려 했더니 글 전체가 없네요. 2012.8.20 오전1시정도 글인것 같은데요...
작성자
철갑상어
작성시간
12.08.25
자발적으로 팔팔삼님 글에 대해 "원고료 주기" 기능을 부여하면 어떨까 제안합니다. 오마이뉴스에서 처럼......., 물론 제일먼저 팔팔삼님의 동의가 있어야겠지요. 그다음 회원님들도 적극적으로 지지해야 가능하겠지요. 팔팔삼님이 올린글에 대해 소액의 원고료를 회원님각자가 판단해서 속칭 "원고료"를 들이는 것이지요. 회원들은 좋은 글 많이 읽어서 좋고, 팔팔삼님은 소정의 원고료를 정당하게 받을 수 있어 좋고요. 정론직필님과 회원님들의 의견은 어떠시지요?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2.08.24
이렇게 좋은 카페에 가입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등업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천하지만 우리 카페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작성자
푸르른연꽃
작성시간
12.08.24
운영자 선생님들 안녕하십니까? 동학마을 인사올립니다. 등업을 부탁드립니다. 신입회원인데 게시판 글쓰기가 안되는군요.
작성자
동학마을
작성시간
12.08.24
우리 카페 인기 논객님이신 팔팔삼님이 다시 등장했습니다. 카페 홈피 공지글로 올려 두었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8.24
닉과 아이디 해킹에 조심하세요. 카페 로그인 비밀번호를 잘 관리하세요. 요즘 해킹된 것으로 추정되는 닉으로 음란광고성 게시물이 자주 올라오고 있네요. 그럴 경우, 해당 닉의 회원님을 일단 활동중지 처분을 하고 있습니다. 만일 해킹된 것이 확실할 경우, 활동중지 처분을 해제해 드릴 것이니 챗창이나 멜로 운영진에게 알려 주세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8.23
//정론직필 님//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지천명 님 말씀대로... "운명"처럼 여기고 씨름을 해야 겠더군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입니다.^^ 속된 말로.. 어제 밤에 받자마자 달려들어 낑낑대고 있는데... 대략난감입니다요^^ 지금 숲속 가에서 빗방울이 나뭇잎을 어루만지는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2.08.22
현시간 네이버 검색 순위 3위 `박근혜콘돔` ㅎㅎㅎ
작성자
아시나요
작성시간
12.08.22
정론직필 님.. 티스토리 블로그 초대장이 아직 남아 있다는 "공지"가 운명처럼 느껴지네요^^ 아직 남아 있음 한 장 부탁드려도 될까요? 제 이멜 주소는 amuri@@daum.net입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2.08.21
여러 회원님들.... 제발 부탁인데....링크 주소를 명시적으로 퍼와 주세요. 추천하고 싶은 내용의 글이지만....그러나 링크 주소가 없으면 추천하지 않고 그냥 닫고 맙니다. 경우에 따라서는....카페 홈피 공지로 올리고 싶은 글이지만 그러나 명시적인 링크 주소가 없어 포기해 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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