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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시 반물질님...소식 아시는분 계신지요..
    한때는 매일 카페에서 상주하였는데 어느날부터 안보이시더군요..
    그리고 운보님도 안보이시고..아시는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2.03.07
  • 아주머니 한분이 승차하면서 기사님 오늘도 행복하세요..하더군요..
    군내 운행하다보면 어느군을 가나 플랑카드에 크게 써져 있더군요..
    행복한 xx군 군민여러분 행복하세요..라고..저는 행복에 파묻혀 살고 있습니다..
    너무 행복에 파묻혀 숨을 쉬지도 못할거 같습니다..젠장..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2.03.07
  • 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등대빛 작성시간 12.03.07
  • 좋은 자료 잘 보고 갑니다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시간 12.03.05
  • 글을 퍼오시는 회원님들에게 정말 부탁드립니다.
    글 퍼오는 것....솔직히 어렵지 않습니다.
    예컨데, 내 실력 정도면 아마 1~2분만에 하나씩이라도
    퍼올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내가 퍼오든, 여러분들이 퍼오든....
    그 글을 퍼오는 이유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즉, 우리 카페 회원님들에게 뭔가 전달할 메시지가 분명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과연 정말로 우리 카페 회원님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것인지
    또는 진정 의미가 있는 것인지.....다시 한번 심사숙고해서
    퍼오시기를 바랍니다.

    만일....별로 의미가 없는 글들인데도 인터넷 게시판이란 그저
    간단히 글만 올리면 된다고 생각한 나머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3.05
  • 북미대결역사.....항목에는 정말로 그동안의 북미대결역사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자료들만 올려 주세요.

    사실 나 자신이 그런 자료들을 찾기 위해 고심한 적이 있었습니다.

    내 개인적 생각으로는 [북미대결역사] 항목에 가장 적합해 보이는 글로는
    아마도 황길경님의 [두개의 전쟁 전략]인가 하는 시리즈 글들일 것으로 봅니다만....
    우리 카페에서 굳이 그 글들을 새삼스럽게 퍼올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 항목에 별로 북미대결역사와 무관해 보이는 글들로 잔뜩 채운다면
    처음 그 항목을 찾은 독자는 매우 실망하고 말 것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3.04
  • 요즘 카페에 올라오는 글들이 정체불명~~~제가 머리가 나쁜건지..올리는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들인지~~~도대체 알수가 없군요,,,,,별도움 안되는 글은 올리지 맙시다
    작성자 야인 작성시간 12.03.04
  • 지금 보니 등업이되었네요, 좋은거 맞죠? 작성자 얌전한갱이 작성시간 12.03.03
  • 조용히 눈팅이나하고 있을라 햇눈데 카페창고 접근을 태클거니 에효~~~~~~~~~~ 작성자 떠돌이 작성시간 12.03.03
  • 봄을 제촉하는 봄비가 오네요. 건강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바우미 작성시간 12.03.02
  • 우수회원 등업감사합니다~ 작성자 광개토태왕 작성시간 12.03.02
  • 이렇게 좋은 카페에 가입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등업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천하지만 우리 카페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작성자 쭌이맘 작성시간 12.03.02
  • 글을 올리실 때....어느 항목 게시판에 올려야 할지
    심사숙고해서 올려 주셨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왜냐면....그렇지 않으면 뒤죽박죽으로 글들이 섞이기 때문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3.02
  • 여기 들어와 두루 살펴보니 대체로 민족주의에 입각한 분들이 여러 글들을 올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 가운데 카페지기님이 객관적인 입장을 고수하려는 노력이 엿보이는지라 가입키로 하였습니다.잘 부탁합니다.
    작성자 정론궁금 작성시간 12.03.02
  • 육체적이나 정신적으로 강해져야할 시기 인것 같습니다..`R몸으로 가시덩굴 해쳐갈려면```산아이님 글중``

    옛글에 "얼음을 밟을 듯 조심하고 모든 것을 잃어버린 채 오직 진실만을 보려 하면 비로서 천길 낭떠러지에서도 살길이 나온다!"라고 했다!` 섶 이리님 `글중..

    `루비콘강을 건넜다라는 말은 다른 말로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라는 말로도 표현이 가능하죠..
    이 말의 뜻은 선택 끝났고 이를 되돌릴 수 없는 상태여서
    끝까지 밀고 나갈 수 밖에 없다는 의미입니다.`
    작성자 떠돌이 작성시간 12.03.02
  • 직필선생님...
    그걸 어찌 일개 회원간에 감정 싸움으로 치부 하시는지요..
    저는 직필선생님의 그런 처사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2.03.02
  • 우리 카페는 감정싸움 하는 곳이 아닙니다.
    회원들간 분란만 조성할 감정적인 글들은 올리지 말아주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3.01
  • 조갑제.지만원.그리고 철부지 깨스통 니들 뭐하냐..
    난리 웬병 쳐야할덴데...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2.03.01
  • "산아이님"관련하여 까페가 한동안 시끄러웠는데요..

    전 얼마전에 사망하신 "슈뢰딩거님" 사건도 이해가 잘안되여..

    블로거에 현정부 실정에 대해 많이 올려주신분인데..

    사망한지 두달만에 유골로 발견됐다는것도 이해가 안가고,

    사망직후 블로거에 알밥들이 대거 몰려와 댓글 다는것도 수상함니다..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 12.02.29
  • 와~~올만에 들어와서 글 올렸는데 카페 알림글에 올랐네요...이런 광영이 TT
    따뜻하게 맞아 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대장님...(--)(__)꾸벅
    남은 시간동안 뜻 깊은 하루를 마감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우리 카페 포에버!!!
    작성자 라이72 작성시간 1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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