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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편전쟁전 명,청대에는 세계의 재화,돈을 빨대처럼 빨던
    중국이라는 땅덩어리 아편전쟁 패전후 서구세력이 곰쓸개를
    초롱초롱 빨리던 중국 ...미국이 망한다고 한국금융이 망한다고 유로가 북망산간다고
    너무 호들갑 떠는것 아닙니까 돈이 죽지 사람이 죽나요 에효
    사람 주먹쥐고 포효하며 한번 태어나 손펴고 한번 죽는것
    그넘의 돈돈돈 미래세대에게 남겨줄껀 돈이라는 탐욕이 아닌
    미제축출과 동일노동 동일임금입니다 위생의학 청소부나 치료의학 의사나 ...
    작성자 틈왕 작성시간 11.09.27 '아편전쟁전 명,청대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정론직필님도 드디어 조사를 받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만정 작성시간 11.09.27
  • 자주민보를 통해 우리 카페에 가입하는 회원님들이 있군요.
    자주민보에 우리 카페 관련한 링크글이라도 있는 것일까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9.27
  • 사실.... 어렴풋이나마 뭔가가 온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적지 않을 겁니다. 다만,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여유가 없는 나머지, 감히 준비를 할 엄두를 못 내는 경우가 많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노바스 작성시간 11.09.27
  • 반갑습니다
    늘 눈팅만 해오다가 오늘 비로서 가입했습니다
    작성자 옭토 작성시간 11.09.27
  • 사람은 누구나 자기몫의 걱정과웃음을 가지고 있다는것...
    사람은 누구나 자기몫의 앎과 어리석음을 가지고 있다는것
    작성자 틈왕 작성시간 11.09.27
  • 서민들의 경제 체감하는 것은 생활에 필요한 물건 값이 천정 부지로 오를때나 느끼지 않을까요?
    카페에서 글을 잘 쓰진 않았지만, 페이스북이나 지인들에게 글을쓰고 암시를 줘도
    모두가 시큰둥 합니다.
    그나마, 좋은 기업 좋은 사업들을 해서 자기들은 피해 갈 것이라고 믿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대부분이 직장 생활을 하고 조그만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기에 고통을 당하는 선 후만 있을
    뿐이지 피해 가지는 않을 정도의 큰 충격 일텐데 걱정 입니다.
    그렇다 한들, 풀어나갈 대책이 없으나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연구가 필요 할 것 같네요.
    작성자 화평지인 작성시간 11.09.27
  • 경제위기, 금융위기 게시판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서민들은 아직도 경제위기에 대해 전혀 체감하고 있지 못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아마도.....실제로 경제시스템이나 금융시스템이 붕괴되어
    본인들이 그 피해를 입어야만 비로소 체감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9.26
  • 안전자산이라던 '금(金)'마저 고꾸라지나?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37&newsid=20110926133318330&p=chosun
    --------------

    나는 위 찌라시 기사 내용 자체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그러나....금가치 자체도...터무니없이 높은 가격으로 구매하게 되면
    결국 "안전자산"이라는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9.26
  • 강남 아파트 본격 폭락, 정점대비 40% 급락
    개포 주공 10억선 붕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9077
    ---------------------

    부동산 대폭락은...이미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에게 정확히 예측되어 오던 현상에 불과하죠.
    다만, 그 대폭락의 시점이 과연 언제일지...그것을 모르고 있었을 따름이었죠.
    그런데...이제 그 시한폭탄이 드디어 곧 터질 모양이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9.26
  • http://www.wikileaks-kr.org/dokuwiki/(한글목록주소)

    http://wikileaks.org/support.html(영문원본주소)
    작성자 민들레 작성시간 11.09.26
  •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않는 저희같은 백성들이 금..은 ..이런 분석글이 도움이 될까요..
    안돼리라 생각됩니다..그냥 차분히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자본주의는 곧 끝장 납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1.09.25
  • 현재의 경제위기는...매우 심각한 것이라고 봅니다.
    아마 조만간 대다수 서민들이 곡소리 나는 경제붕괴 사태가 벌어지지 않을까...
    예측됩니다.

    그래서.....우리 카페에서도 그 문제에 관심을 갖고 집중적 분석을 해나갔으면 합니다.

    나 자신도 앞으로 그 문제에 큰 관심을 기울여 관련글들을 올릴 생각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9.25
  • 서프에 갔다가 몬바이러스에 걸렸는지 정론직필키폐하고 몇몇사이트가 안열렸는데...즐겨찾기로는 바로 못들어오고 글검색으로는 되네요 이게 도대체 몬조화인지... 작성자 민들레 작성시간 11.09.25 '서프에 갔다가 몬바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날씨가 오락가락합니다...아침저녁으로 매서운 삭풍이 불것처럼느껴지더니...낮에는 따뜻하네요.......건강에 유의하십시요. 작성자 하회탈 작성시간 11.09.23
  • 가을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바우미 작성시간 11.09.22
  • 본문 게시글을 쓸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되는 [정회원] 등업이 안되고 있는 분들이 많군요.
    현재 우리 카페에서 정회원으로의 등업은
    로그인된 상태로 방문일수가 20일이 되면 되는데...
    방문일수가 19일에 멈춰있는 분들이 있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9.22 '본문 게시글을 쓸 수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21일 경찰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회원님 여러분들.....나에 대한 걱정은 마십시요.
    나는 그런 일로 위축될 사람은 아니니 말입니다.

    그들은 나에게 국가안보를 위태롭게 한 죄가 있다고 주장하지만....
    그러나 나로서는 그런 죄를 저지른 바가 전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을 속이는 정치 보다는 오히려
    국민들이 진정한 진실을 알게 되는 것이
    도리어 국가안보를 튼튼히 하는 일일 것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9.22
  • 지난번 막걸리먹는날님 부부하고 저 부부하고 막걸리 먹고 메기찜 먹고 잘 놀았습니다
    2차로 회집 갔는데 남자 두명만 뽕 갔어요 ~~~ㅎㅎ
    지천명님은 바빠서 못오시고 버스님이나 단도 소사님 연락오실지 알았는데요 ㅎㅎ
    다음기회엔 떡갈비 먹죠 ㅎㅎ^^^^
    작성자 운보 작성시간 11.09.21
  • 조선족의 생각도 남한사람들 처럼 모두 비슷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는 애기는 조중동 세뇌의 문제는 아닌 것 같구요..
    세계지배세력의 유태인의 세계언론 세뇌일꺼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조금 밖에서 바랄 볼 수 있서 많이 즐겁습니다.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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