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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시험발사 중 '기능 이상' ICBM 폐기

    www.yonhapnews.co.kr/politics/2011/07/28/0521000000AKR20110728140300009.HTML?template=2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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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기는 무슨....그냥 추락한 것이겠지요.

    근데, 현재 북미대화 중입니다.
    그런데 북한에서는 서해에 무력을 집결시켜두고 모종의 훈련을 계획하고 있고
    미국은 태평양상에서 핵미사일 발사 실험을 하고 있군요.

    재미 있네요.
    과연 어느 놈이 더 센지는....지켜봐야 하겠지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7.28
  • 아래 자라님 수다.. 1시 40분경에 방문자 2000명.. 현재 방문자 3071명..
    그나저나 한줄 수다 게시판이 있는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작성자 글벙어리 작성시간 11.07.28
  • 에잇.. 다정반..
    나를 조선족 취급하더니.. 결국 강퇴시켰네..
    점점 극우 꼴통 까페화 되어가는것이. 오히려 수상한..
    마치 삼성의 어용 노조 처럼..
    진정한 다문화 반대 활동을 막기위한 기득권들의 꼼수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작성자 글벙어리 작성시간 11.07.28
  • 유색인들의 혐오에 관한 것들도 미국 유대들의 조장한 찌라시 때문에 그러겠지요.
    예를 들면 ] 인도에서 돌팔매로 사람들을 처형했다. 텔레반이 여자의 코를 짤랐다. 등
    이런 기사를 부풀려 만들면서 , 이슬람에 대해 극도의 혐오 종교로 만들어놓는 거겠지요.
    우리는 사실 이슬람이 뭔지도 모르면서, 그런 나쁜 이미지 머리속에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슬람이라는 종교는 결국 종교이고, 구약에서 파생된 서양종교라.. 뭐 좋은 종교는 아니겠지만,
    쓰래기 언론에 휩쓸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1.07.28
  • 반갑습니다. 오늘 가입했습니다...^^ 작성자 따로또같이 작성시간 11.07.28
  • 모든일은 이미 정해져있다
    萬事分已定, 浮生空自忙.
    만사분이정, 부생공자망.
    모든 일은 분수가 정해져 있거늘
    덧없는 인생 부질없이 혼자서 바쁘구나
    부귀는 하늘에 달렸다
    死生有命, 富貴在天.
    사생유명, 부귀재천.
    죽고 사는 것은 명에 달려 있고
    부귀는 하늘에 달려 있다.
    〈孔子(공자)〉 - 順命篇(순명편)[01]-
    작성자 틈왕 작성시간 11.07.28
  • “라면값 올려야 하는데…” 업계 안절부절
    [한국일보 | 입력 2011.07.27 18:33 | 수정 2011.07.27 19:13 ]
    작성자 저녁달 작성시간 11.07.27
  • 찾다가 여기서 뵙네요 반갑습니다.
    한줄기 시원한 빛이 되기를 항상 기원합니다.
    시간나는대로 열심히 찾아뵙겠습니다.
    작성자 불암산 작성시간 11.07.27
  • 수도권에 사시는 분들 무탈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떠돌이 작성시간 11.07.27
  • 현재 뷰스엔뉴스 기사들 보니.....난리도 아니군요.

    www.viewsnnews.com/common/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7.27
  • 회원수가 1003인데 방문수가 2008이면 뭐가 안맞는거 아님니까?

    회원수에 곱하기 10정도는 되야...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 11.07.27
  • 앞으로 우리 카페에서는 원칙적으로 남의 실명을 공개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즉, 실명이 공개되는 당사자 본인의 허락을 받은 경우가 아니라면 말입니다.

    당사자 본인에게 실명공개를 허락 받지도 않은 사람이
    남의 실명을 함부로 공개하는 경우....활동중지 처분 등을 당할 수도 있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7.27
  • 다문화 문제를....한민족 말살 음모론으로 몰아가는 글들은
    우리 카페 취지나 방향성에 맞지 않다고 판단하여
    앞으로 그런 글들은 모두 우리 운영진들에 의해 블라인드 처리될 것입니다.

    물론, 정도가 심할 경우, 글쓴이, 퍼온이 등도 활동중지 처분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7.27
  • 어제부터 비 장난 아니게 오네요. 제가 사는 집은 반지하라 방마다 습기차고 창문 따라 빗물계속 떨어지고 난리도 아닙니다. 다행이 지대는 높은 곳이라 침수피해는 입지 않았네요 ㅜㅜ 작성자 아그라엘 작성시간 11.07.27
  • 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제서야 글을 남기게 됩니다.
    처음 방문하고서 제가 우물에 너무 오래 있었구나 생각했습니다.
    많은 글들을 접하고서야 이제 좀 눈이 뜨이나 봅니다.
    비가 많이 오는데 비 피해 없으시기를...
    작성자 gladi 작성시간 11.07.27
  • 오늘 카페회원이 1000명을 넘었고 저 또한 이등병에서 일등병으로 진급한 날입니다.
    '정직'님의 외교문장 풀이에 감사드리며 병장쯤 되면 내 스스로 해독 능력을 갖추길 바래봅니다.
    카페가 장족의 발전하길 기원하며 통일을 염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기쁨주는 공간이 되길 또한 기대합니다.
    작성자 tlswjs 작성시간 11.07.27
  • 27일 새벽부터 집을 나서서 약 2주간 해외 관광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라
    그간 카페에 못 들어와 댓글이 없더라도 어디 갔냐고 찾지 마시고 양해해주세요~^^.
    작성자 토치 작성시간 11.07.26
  • 오늘 회원수가 1000명이 되었네요..
    1000번째 회원분 축하드립니다. ㅎㅎ
    작성자 철갑상어 작성시간 11.07.26
  • 여기는 한 방울도 안옵니다.
    무척 덥습니다.
    좀 식혀야 디는데~~
    작성자 知尊命 작성시간 11.07.26
  • 아이고 쿨났네

    거의 들어붓는 것 같네요 시골에 부모님이 계신다면 안부 전화 한통.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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