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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고 쿨났네

    거의 들어붓는 것 같네요 시골에 부모님이 계신다면 안부 전화 한통.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1.07.26
  • 퇴근할때도 비가 너무 많이 와 차가 엉금엉금기어가던데..
    지금도 쏟아 붇는군요. 비피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철갑상어 작성시간 11.07.26
  • 늦은밤 비가 억수같이 오는군요

    까페 동지분들 비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혹 농사짓는 분들이 계신다면 근심을 나누세요

    당근 밭이 다 쓸려 가것네 아이고...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1.07.26
  • 한.중 국방전략대화에 오는 마샤오텐(馬曉天) 부총참모장은 중국 군부내 강경파에 속하는 인물이지요.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1.07.26
  • 앞으로 [카악~ 퉤], [xx](성기 의미) 등 보기에 안좋은 어휘들은 모두
    운영진에 의해 무단삭제 될 것입니다.

    가능한 너무 보기에 안좋은 어휘들의 사용을 자제해 주세요.
    심성을 좀 부드럽게 사용하도록 합시다.

    아무리 정의로운 일이라고 할지라도
    불쾌하거나 지나치게 살벌한 어휘 사용에는 나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7.26
  • .
    작성자 지존명 작성시간 11.07.26
  • 카페지기님...블로그 이사를 하실려구 준비중이신가 보네요...좋은곳에 입주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하회탈 작성시간 11.07.25
  • 한국 정부의 갖은 방해에도 불구하고 남북대화는 형식적인 통과의례로 끝났죠.
    이제 본격적인 북미 직접대화 시대에 접어들었는데,
    갈길이 멀고 험난합니다.
    다만 어떤 경우도 시간은 미국편이 아니다는 사실은 불변이죠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1.07.24
  • 중복잘지냈셨는지요 항상건강하시길... 작성자 바우미 작성시간 11.07.24
  • 전광판을 가가챗창 위로 올렸습니다.
    그 전광판 내용은 이미 7월초에 쓰여진 것입니다.

    북미관계, 한반도 국제정치적 정세는 늦어도 8월말 이전에
    변화해야만 할 것임을 우리는 이미 진즉부터 정확히 알고 있었지요.
    실제로 현재 그러한 방향으로 변화되어 가고 있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7.24
  • 덥다가 추버라.. 작성자 갑돌 작성시간 11.07.23
  • 자주독립통일민중연대 카페 가입하고싶은데 초대좀 해주세요~ 예전에 가입할려다 말았는데 아직도 있을려나요? 작성자 황하 작성시간 11.07.22
  • 아, 납품이 5일밖에 남지않아 정신없네요.
    카페도 자주 못오고..ㅠㅠ
    모두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눈먼자들의 도시 작성시간 11.07.22
  • 재래시장을 다니다 보면 시장 귀퉁이에 할머니들이 함지박에 몇가지 나물을 놓고 파는

    모습을 자주 보셨을검니다 할머님들은 중금속이나 농약에대한 개념이 희박하지요

    할머님들이 파는 들나물중 일반인들이 잘 뜯지않는 도로 길가에서 취한것들이 상당수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1.07.22
  • 어느 너무 맛있다고 소문난 식당의 노 할머니의 임종을 앞두고 가족들이 다 모였다

    큰아들이 "어머님 돌아가시기 전에 비법을 말해 주셔야죠" 하고 물으니 노 할머니의

    의 한마디 "아끼지 말고 팍팍 넣어" 줍어들은 이야김니다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1.07.22
  • "러-북 경협위 내달 25일 재개"
    www.ytn.co.kr/_ln/0104_20110721214140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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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중관계가 긴밀해지자....러시아 곰들이 위기의식을 느끼는가 봅니다.

    암튼, 요즘 한반도 정세를 보아하니....
    한나라당 정권이 조만간 [대북 막퍼주기]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몰려가고 있군요. ㅉㅉㅉ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7.21
  • 추버라 작성자 갑돌 작성시간 11.07.21
  • 날씨가 더워집니다. 더위조심하세요 작성자 황하 작성시간 11.07.21
  • 09시17분 회사에 들어가지 않고 개기고 있슴..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1.07.21

  • V

    작성자 강냉이 휘날리며~ 작성시간 1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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