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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망증
    사건이나 등을 깜빡 순간적으로 잊어버리는 것
    안경 쓰고 안경 쓴채으로 세수 한다고 하던지
    약을 먹어는지 안 먹어는지 잘 모른것 결국 2번 먹는것  휴대폰으로 전화 걸면서 휴대폰 찾아 헤매이는 것
    비가 오는데 우산 씌고 나가서 비 그치면 우산 놔두고 집에 오는것
    이런 건망증이 심하면 치매 일까

    아주 심한것은 식사 한지 안한지 모른것
    아주 심한것은 할머니와 할아버지 둘다 부부
    사랑놀음 하면서 밑에 있는 할머니가 누구인지 모른것 위에 있는 할아버지가 누구인지 모른것
    이런 사람은 부부로서 행복한것

    이런 사람들은 포도을 먹으세요
    씨까지 씹어 먹어세요

    운동을 늘 하세여
    걷기운동이라도 하세요
    운동 하면 이런증상 없어 집니다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9.21
  • 🌿


    태산같은 자부심을 갖고
    누운 풀처럼 겸손하라.


    -잡보장경-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9.21 '🌿태산같은 자부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러 형식의 문장들] 9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9.21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강퇴 회원이었으나 지천명 님의 배려로 준회원으로 회복되었음을 신고합니다. 작성자 가키 작성시간 22.09.20
  • 🌍

    <나와 우주의 원리>

    일즉다 다즉일
    一卽多 多卽一

    하나가 전체이고,전체가 하나이다.

    동심원의 1:1대응 원리...


    내 바깥에 의존하지 말고
    내 안에 의존하라.

    세상을 바꾸려 하기 전에
    내 자신부터 바꿔라.

    나 한 사람 깨달으면
    모든 중생이 깨닫는다는...
    그 말과도 맥락이 닿는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9.20 '🌍&lt;나와 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러 형식의 문장들] 8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9.19 '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자율적인 도덕관념이 결핍될 때
    타율적인 법의 제제가 생겼다.

    그 법률마저 무력해 질 때
    무엇이 생겨날 것인가?

    비록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 할지라도
    종교는 성스러운 것이요
    신적인 것이다.

    종교가 도덕과 실천이
    담보되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9.19 '🌿자율적인 도덕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과거
    십자가 앞세우고 해적질 한게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

    어느나라 대통인지.
    승자가 기록한게 역사라지만 균형감각 실종이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9.19

  • [여러 형식의 문장들] 7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9.19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도쿄에 비가 장난아니게 내리는구나!!! 작성자 김덕신 작성시간 22.09.18

  • [여러 형식의 문장들] 6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9.18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손을 들어 눈을 가리면
    높디 높은 산을 가릴 수 있는 것처럼

    판에 박힌 일상에 매몰되면
    세상을 채우는 찬란한 눈부심과
    신비로운 경이를 보지 못할 수 있다.

    - 하시디즘 격언,18c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9.17 '🌾손을 들어 눈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러 형식의 문장들] 5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9.17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러 형식의 문장들] 4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9.16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꼴 좋다
    얼마나 찌질했으면 니들같은 동급에게 통째로 넘기고 개 목줄 아닌 가시사슬 채우려한다
    조그만한 동정심 없다
    어차피 두 집단 희망 접었다

    시내물 조차 막을수없으니
    내가 변할수밖에.
    ~보기싫은 뉴스보고~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9.15
  • 닭이 닭을 먹는다
    자연 방사가 아닌 닭 가두어서 키우는 양계장에서 먹이 부실하니 영양분 보충하기  위해서 닭이 그 중에서 강한종자가  약한것을 골라서 집중공략 공격 받은것이 죽으면   그것을 먹는다
    이것의 해결법은 모이를 충분히 준다
    즉 약육강식 시절
    사람도 그럴까요
    역사기록책 보면 임진왜란때 배고픈 사람이 사람을 사냥해서 먹어다
    6.25에 빨치산이 죽은 시체을 먹어다
    이런 기록이 종종 나옵니다
    중국에서는 흉년이 들면 사람을 사냥해서 먹어다
    사람도 살기 위해서 각종 먹거리 탐한다
    그러다 먹을 것 없으면 먹기 위해서 살인 할까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9.15
  • 🌿

    기러기 놀던 연못을 버리고 가듯
    이 세상 살던 곳을 버리고 간다.

    짐이 가벼울수록 행동이 자유로울진데
    스스로 또 얼마나 많은 짐을 짊어지려 애쓰며 살아가는가

    - 법구경,아라한품 두번째를 읽으며-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9.15 '🌿기러기 놀던 연못'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러 형식의 문장들] 3


    *<아름다운 최후가 되기 위해서>

    각자는 각자의 그릇에 맞는 반성과 계획을 가져야만 남은 삶이 그나마 온전해질 것이라는 철리에 대하여 유념하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9.14
  • 진정 국익을 생각하는 이들은 누구인까
    바로 귀하와 같이 이런글 이런것이 바로 국익을 생각 하지요
    고 김대중 고 노무현 대통령은 나라의 재산 펴서 북한에 협력 남북한 공동 사업체 꾸려고 통신보급을 위해서 전국 인터망 설치해서 지금 여러분과 소통하게 된 점 이것이 바로 국익이 아닌까
    전세계가 부러워한 남북 공동 사업체을
    지옥 억만년의 불지옥에서 고생할 쌍년 박근혜년이  이것을 파괴 그래도 탄핵무효라고 지지 하능 세뇌충들  아직도 박정희을 흠모하는 세뇌충

    이야기 달리하면 정치권에서는 국익보다
    당리강략을 위해서 국익에 관심조차 없다요
    지금 배추 한포기 14000원 한다요
    서민들 경제 즉 민생고에 관심 없다요
    한국은 어려울때 서민들이 나서서 나라 구했다요
    임진왜란 때 그래고 최근에 1980년에 IMF 일어났을때 전부 귀중품 돌반지 라도 들고 나라 구 했다요 더 이상 재벌들 정치인 믿어서 안된다요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9.14

  • [여러 형식의 문장들] 2


    *<한번은 필요한 결정>

    문제는 '성공적인 삶이란 무엇인가?'라는 근원적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변이며 그 험로에 용기 있게 다가서는 도전이며 실천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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