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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형식의 문장들] 1
* 글쓰기는 행복하기도 했지만 과반이상은 고충이었다. 아물다 터져 아픔이 짓무르던 나날이었다. 적어도 내게 있어서는! 그렇기에 발버둥치는 역설로서 희망을 확약하다가는 나는 끝내 슬픈 긴장을 선택했을지도 모른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9.12 -
<시>
시를 짓지 못하는 자들
사람에 대한 연민이 없는 자들
사회에 대한 책임이 없는 자들
나라에 대한 애착이 없는 자들
후대에 대한 사명이 없는 자들
자연에 대한 감사가 없는 자들
자신에 대한 반성이 없는 자들
시문에 대한 감화가 없는 자들
그밖에 홀로 사위어 가는 자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9.12 -
물가 잡는다 말로만
지금 배추 한포기 14000원 한다
야당 대표와 대통령 마누라 특검
이렇게 싸우지 말고
포항 경주지역에 태풍피해 커디
그런것 전부 뒤처리 해야 한다
그런데 영국 여왕 사망에 조문 가지 말고 국내 어려운 문제 해결 해야 한다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9.12 -
<시>
만사를 푸는 법
만사가 다 내 일이다. 내가 나서야한다. 그래야 만인에 이롭다. 이래야 만사가 풀린다. 남북은 하나며 동서는 외따로 아니다. 그래야 만사가 풀린다. 이에 반기를 드는 안팎의 독초들을 가뿐히 짓이기며 저항하는 한줌 너절한 추물들을 사뿐히 예초해야만 만사가 절로 풀린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9.11 -
러샤군이 전의도 상실하고 무기도 개판인게
이번 전쟁으로 드러났고 ㆍㆍ
내팽개치고 버린 무기들이 고스란이
우크라군 무기로 활용되네 ㅋㅋ
누고 ~~ 러샤군 이긴다고 나팔분 위인님들
ㅋㅋ 글쓰기 막아놓고 정론 하자고 작성자 나비우스 작성시간 22.09.11 -
[나의 문학이론] 169
*<문학의 범위>
문학은 가급적 이 세상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방향타와 구조선이 되어야한다. 촘촘하게 파고들다 파헤치고 들이대다 까발리며 궁극적인 피안을 제시 유도해야한다. 그리하여 <문학의 범위>란 따로 한정되어 주어지는 것도 아니고 한편에 특정적으로 머물러서도 안 되며 편의적으로 국한되어 한가하게 존치되는 영역도 아님은 당연하다. <문학의 범위>란 이 세상 형이상과 형이하를 포괄하는 다이어야 한다. 말하자면, 무경계.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9.08 -
"설마했는데"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00만원씩 지급되자 김제가 '들썩'
https://cafe.daum.net/econoone/TxQ0/9398 작성자 색즉시공공즉시색 작성시간 22.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