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군사기술 제자국인 이란 조차도 이제
미국 항모를 잡을 수 있는 미사일이 있다네요.
그 말은 미국 항모는 이제 바다 위에 떠다니는 거대한 고철 무덤에 불과한 신세로서
동네북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이제 미국 항모는 이란을 치기 위해 인도양에 조차 얼씬 할 수 없는 신세가 되었다는 말이네요.
이란 "연초 인도양에 장거리미사일 시험발사"
이란이 올초 비밀리에 인도양을 향해 장거리 미사일을 처음 시험발사했다고 국영 TV가 9일 전했다.
아미르 알리 하지자데 혁명수비대 공군 사령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란 `혁명력'의 11번째 달로 1월21일에서 2월19일 사이에 해당하는 "바만 월(月)에 셈난주(州)에서 인도양 진입 해역을 향해 사거리 1천900㎞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주장했다.
하지자데 사령관은 "항공모함이 목표물"이라며 "적이 우리를 위협하면 우리는 그들을 목표물로 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란이 지금까지 내륙 사막지역에서 미사일 시험을 실시한 전례로 볼 때 인도양을 겨냥한 시험발사 실시는 이례적인 일로, 장거리 미사일 능력을 과시하려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1/07/09/0605000000AKR20110709068100009.HTML?template=2089
아나운서 정도의 정보력을 가진 사람도
북한이 너무나 무서운 나라로 알고 있었다고 하니
도대체 세뇌교육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새삼 실감이 납니다.
근데, 웃기는 것은....막상 북한에 가보니
완전히 안전한 나라임을 알게 되었답니다.
정말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군요.
ㅉㅉㅉ
친일매국노 박정희의 죄가 참으로 크지요.
ㅉㅉㅉ
김동건 아나운서 "유언 남기고 북한 다녀왔다" 충격 고백
김동건은 "남북이 분단되고 40년 만에 처음으로 북한에 갔었다. 너무나 무섭고 두려워 친한 친구에게 유언을 남기고 떠났었다. 그런데 실상 북한에 가니 생각과는 달리 안전해 안심이었다"며 생생한 경험담을 공개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7/12/2011071200850.html
요즘 금강산 관광이 막혀, 강원도 고성 사람들이
먹고 살기 힘들다며 아우성이랍니다.
그래서 금강산 관광을 빨리 재개해 달라고 하소연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문제의 본질이 어디에 있는지를 아직도 모르는가 봅니다.
왜냐면 고성 사람들은 대부분 여전히 한나라당 출신 지자체장에 압도적 몰표를 던지거나
한나라당 출신 무소속에 압도적 몰표를 던지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 사람들은 도무지 논리력이 없는 사람들인가 봅니다.
ㅉㅉㅉ
[고성르포·下] "평화도 경제도 삶도 모두 잃어버렸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10710153405§ion=0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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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1.07.12 전방 지역의 보수 수구적 사고는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지요
특히 군인들과 거의 같이 살다시피 하는 전방지역은 반공 이데올로기 세뇌교육이 가장 심하였지요
제 어렸을적 기억으로 보면 각 부락별로 공회당이나 동네 공터에서 근처 부대에서 파견된 군인들이 반공 영화나
연설을 분기별로 몇차래씩 하였담니다 그러한 역사적 아픔이 어디 쉽사리 깨어지겠슴니까 다만 이러하게 자신들에게
집적적으로 관계된 현실의 모순을 조금씩 하나하나 깨뜨려 나가는 수 밖에요.. -
작성자통일염원 작성시간 11.07.12 항모와 비행기가 고철로 변해가는 현대전에서 워떻케 먼거리의 지역으로 군사력을 집중할수 있을꼬
잠수함도 있긴하지만 인원이 얼마 안되고 ... 글타고 대륙간 핵으로 날린다면 서로 갈때 까정 가는 꼴이고
참말로 앞으로의 시대가 그놈들에겐 고룹겟다. -
작성자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1.07.12 저걸 보이는 족족 까야 하는데...